19년쯤에 첨 본 아인데 작년 상반기에 컴백했다가 또 사라졌길래
어디갔나했더니 얼마전 운정호수 매X드 커피에서 일하고 있는걸 봤네요!
지나가다가 집근처에 음료 한잔사러 갔는데 있더라구요ㅋㅋㅋ
근데 못알아보는건지 그냥 모르는척 하는건지 확실치는 않은데
과거에 ㅈㅈ빨린 입장에서 뭔가 섭섭하더군요ㅠ
이년 걸레 ㅂㅈ도 먹어줬건만 쌍년
수술 가슴인게 완전 깨지만 얼굴은 이쁨(쌩얼은 좀 별루일 듯ㅋㅋ)
조만간 시간될때 다시 한번 가보려구요
일하는 요일이랑 시간은 모르겠지만 이번엔 말을 걸어볼까합니다
어떤 표정을 지을지 기대되네요!
좀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함 ㅋㅋ
그걸왜아는척하지??
현생잘사는 은퇴녀는 먼저말걸기전에는 모른척해주는게 국룰이건만
공사치기 전문이래도 그딴 소리할까?
난독증이가 병신련아
급발진하는거보니 애미가 창년 출신이네ㅋㅋㅋ
국룰인거는 니 애비한테 배웠겠구나!
자식새끼도 개호구되라고 교육 잘 시켰네ㅋㅋ
재미지것네요
후기 올려주삼 ㅋㅋ
꼭 남겨주세요 ^^
유흥녀들 기억 겁나 좋음. 특히 여러번 봤고 개통까지 했던 사이면 쌩깐거임~!! 담 방문 후기 기대됩니다요~~.ㅋ
언제 어디서 옛 손님들 만날지도 모르기때문에
가슴조리면서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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