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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오피녀 밖에서 만나다 좆되버린 슬픈 사례

     

     

    우리 회원들이 손님으로서 업소가 아닌 밖에서 만남을 가질 경우 얼마나 바보같고

    참담한 결과를 불러오는지 실제 경험한 사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현재 잘 구축되어 있는

    여탑의 시스템과 가게(업소) 사장, 실장 등 실무자들이 손님을 위하여 때로는 보호하고 때로는

    얼마나 노심초사하며 봉사하고 있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 오피녀는 20대 초반으로 강남 한 업소에서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차분하며 민필 느낌으로

    경험이 많이 없고

    새하얀 피부에 거기가 핑크핑크하며 말미잘 쪼임 같다느니 슴슴한 참한 매력이 있다느니 하는 얘기를 듣고

    (믿지마세요. 웃고 말지요) 방문하였습니다.

    업소와 예명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두 번째 찾아간 날 뜬금없이 오빠가 맘에들고 좋다며

    외부에서 만남을 제안하더군요. 업소녀들이 외부 만남 제안을 잘 안하는데 나는 처음 그 제안을 받고

    당황하였지만 여자가 먼저 제안하길래 엉겹결에 승낙하였습니다.

     

    그때 무심코 승낙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참고로 꽁으로 만났던 거 아니며 짧은 시간 밖에서 만남으로,

    만남금액은 이 여자와 합의한 금액입니다. 글 쓴 사람은 존잘남 까지는 모르겠고 지금껏 외모나 성격땜에

    만나는 여성들로부터 까인적 없습니다.)

     

     

    * 몸과 영혼이 개털린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전적인 손해

    0 밖에서 만남은 숙박업소에서 대실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업소보다 불리합니다.

    강남기준 보통 평일 35,000~40,000원, 주말 45,000원 이상 부릅니다. 이 여자

    에게 한번 만남에 20만원+알파, 대실료 까지 하면 업소에서는 18만원이면 볼 수

    있는데, 이여자 한번 만나는데 30만원 가까운 돈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여자 자기가 공주라고 착각하고 그런 부담 전혀 의식 안하고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밑에서 얘기하겠지만 어렵게 예약하고 어플에 지불한 후 대실료 취소로 허공에 돈을

    무수히 날렸습니다.

     

    0 그러나 이여자의 입장에서는 전혀 밑질게 없습니다. 가게마다 다른데 이여자는

    가게에서 손님한데 18만원을 받을 경우 가게에 주는 수수료를 주어야 하기에

    밖에서 만날 경우 2번 이상 일한 요금을 쉽게 챙길 수 있기 때문이죠.

     

    0 한편, 만남시간이 1시간 오버하면 외부에 개인 전화를 하던 카톡을 하던 딴짓을 하고

    나중에는 알람을 울리더군요. 그 여자가 계산하는 만남시간 개념은 칼같아요.

    전형적인 업소 프로녀 느낌.

     

     

    2. 만남 약속 13번중 10번이 정말 힘들게 만나거나 혹은 펑크냄

    ㅇ 만나기전 전화로 문자로 톡으로 2번. 3번 확인하였습니다만, 안오길래 모텔이나

    호텔 입구에서 톡을 보면 깜박 잊었다거나 꼭 무슨일이 생깁니다. 병원이든

    개인적 일이든, 약속시간 1~2 시간 전에 “오빠 나 기분이 그냥 그래 못나가”

    ”몸이 아파“ ”갑자기 부동산 계약건이 있어“ 등입니다.

    정말 열받은 사건은 저녁 6시에 강남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6시 20분에 연락하니

    ”깜박 잊어버렸지 뭐야 (이여자)집 근처 모텔에서 만날까“ 등

    입니다. 어플로 예약한 강남 모텔 앞에서 정한 약속시간 20분후 그런말 듣고 정상적인

    상태로 있을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이딴식입니다. 나는 중요한 업무나 회사일을 제쳐두고

    혹은 어렵게 조정하여 헉헉대고 모텔에 왔는데 일방적으로 가볍게 통보합니다.

    어플로 어렵게 예약한 대실은 그냥 날라가고 집으로 오는데 허탈함 아니 울분에 가득차

    돌아오곤 하였습니다.(약속시 일부러 그전날밤에 꼭 컨펌(확인)톡을 넣어주고 확인하고

    알았다고 했음.)

     

     

    3. 만나면 푸석푸석한 30대 후반 아줌마 얼굴로 나타남

    0 업소 나올때는 화장이라도 하던데 개인적 만남 세번째 이후에는 화장이나 꾸미는게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집에서 입는 통짜 치마 혹은 시장 갈 때 입는 반바지 차림으로

    나타나 멋은 커녕 만나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전혀 없습니다. 과연 업소에서

    저러면 손님들이 용납할까요. 20대 업소녀가 화장 안하면 아줌마가 된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4. 개념을 밥말아 먹는...관계도중 배변까지 하다니!

    0 약속 후 1시간 후에 나타나고선 한다는 소리가 산부인과 들렸다는 것입니다.

    산부인과??? 성병치료로 산부인과 들렸다는 것인데 성기 안에 약을

    잔뜩 처넣었으니 살살 하라는 것입니다. <이걸보면 업소녀 노콘으로 하는 손님들

    성병 감염 주의> 많은 돈내고 어렵게 시간내서 나왔는데 푸석푸석한 아줌마 얼굴,

    빨간약 질질 흐르는 약물과 소독냄새 나는 성기에 여러분들은 관계를 하고 싶을까요?

    물론, '오빠, 보지에 터치나 보빨 안되는거 알지!!'

    지금도 생각하면 분통이 터집니다.

    아마 업소에서 이 짓한다면 당장 쫓겨나겠지요. 여관바리도 안하는 짓을 하더군요.

     

    0 한번은 성관계시 배변까지 하니 정내미 떨어지더군요.

    내과의사 친구에게 물어와도 처음보는 기현상이라 하더군요.(오줌은 설명할 수 있던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0 그후에도 관계전에 거기를 보니 피가 스멀스멀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 왜 그러냐

    물어보니 생리일을 계산 안했다하더군요. 그건 약속할 때 기본적으로 체크해야 할 사항

    아니냐 물으니 횡설수설 하더군요. 23살 여성이 자기의 중요시점의 생리일도 계산 안한다?

    못한다? 이해되나요.

     

    0 그녀는 불리하면 우울증 등 자기가 갖고 있는 정신적인 기저질환을 얘기하는데

    우울증 등과 이런 개념들이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웃고말지요. 기가 막히더군요.

     

    5. 어리지만 영악한 프로 업소녀

    0 그여자는 업계 경험이 없다라고 하던데 과연 그럴까요?

    아니더군요, 하기야 2년 이상 이 바닥에서 있었으니 겉으로는 순진한 척 하는데

    때가 많이탔다고 할까요. 손님, 가게, 실장을 가지고 노는 느낌입니다.

     

    그 여자의 가게와 실장들에 대한 뒷담화는 듣기에 참 부담스러웠고 민망한 얘기를

    자주 말 하는데 자세한 얘기는 더 이상 차마 못하겠습니다. 실장과 업소에 대한 예의가

    아닌 듯 합니다. 또한 누군가 알 정도로 일부 손놈들에 대한 욕도 바가지로 하는데

    평소에 보여주려고 하는 이미지가 전혀 아니더군요.

    차마 더 이상 얘기 못하겠습니다. 확실한 것은 사장, 실장 머리 위에서 그들을 손바닥에서

    갖고 놀고 있더군요.

     - 겉으로는 상냥한듯 그들에게 협조하는듯 대하면서 속으로 실장들을 생각하는 수준을 내뱉는데...하!

       (거의 쓰레기 취급 수준) 이 여자 오피업소 종사자분들에 대한 개념은 해도 너무함. 

     

    0 만난지 3달쯤 되는 시점에 카톡 프사에 "사귀고 싶으면 1천만원 당장 송금해"라는

       문구를 뜨악 걸어놨더군요. 손절 처리해야겠다는 결심을 굳혔습니다.

        

     

    6. “만남은 가게에서” 원칙대로 만나자고 했을때 반응

    0 이런 꼴들을 보고 더 이상 외부에서의 만남이 의미가 없고 고객으로서 양심상 당연히

    가게에서만 만나야 하는게 정상적이길래 가게에서만 만나자고 하였으나

    자긴 밖에서 오빠와의 만남이 편하다며 계속 밖에서

    만나자하더군요. 결국은 이것으로 관계가 더욱 소원해졌죠.

    (그렇겠죠. 업소에는 긴장하겠지만 밖에서는 바로 자연스레 침대에서

    퍼저버리며 정성어린 서비스 따윈 다 생략하고 여관바리 모드입니다. 또한 금전적으로

    더 많이 챙길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겠죠)

     

     

    7. 밖에서 만남 결과와 소감

    0 결론은 비극입니다. 그 여자에 대한 호감과 정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이며,

    그동안 당했던 말 같지도 않은 펑크와 약속 후 너무나 어려운 만남,

    무개념, 무예의, 무배려에 넌덜머리 났습니다. 이미 미련없이 손절 처리 했구요.

    요즘 평소 없던 신경성 위장장애, 불면증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쓸대없는 돈도 많이 날라갔죠. 허탕친 시간과 노력이 더 한심합니다.

     

    0 우리 손님들이 언니 개인에 대한 불만과 갑작스런 출펑일 경우 실장이나 사장에게

    하소연 혹은 징징거리며 불만이라 토로할 수 있었지만, 밖에서 업소녀와 개인적인

    만남은 불만이 있어도 찍소리 조차 못하고 스스로 골병 들어갑니다. 여기선 말 못하지만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이여자의 행태 등에도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습니다.

    아마 주변이나 가게에도 평소 거짓말 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0 이여자가 가게에서 보여주었던 이미지는 ~~척하는 가식덩어리라고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 진실하고 순수한 언니들이 많던데, 웃음과 몸을 팔지만 이여자 영혼만큼은

    깨꿋하게 세척하도록 하는게 바램입니다.

    - 자기(프로업소녀) 본연의 모습과 다른 모습으로 위장, 포장하여 오피에서 1~2시간 때우며 겉으로는

      웃으며 동감하는 척하지만 속으로는 경멸하며 손놈들을 대하는 불쌍한 영혼이죠.

     

     

    0 손님 입장에서 가게에서 손님 다수대 업소녀 1명과 외부에서 손님 1명과 업소녀 1명  대비

    손님의 파워는 누가 더 있을까요? 당연히 가게에서 손님입니다.

    밖에서 만남은 업소녀의 노예로 전락하기 쉽상입니다.

     

     

    0 이 여자와 연락을 하며 개인적인 만남을 하는 손님들이 몇 명 더 있던데

    이글을 읽고 더 이상 밖에서 만나지 말고 가게(업소)에서 정상적인 만남을 하길 바랍니다.

    이 사람들은 자기만 특별대우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메모를 보니 가게에 안나가는 날 교대로 A, B , C, D 등 여러 손님들을 어장관리하며

    밖에서 만나더군요. 미련을 버리십시오.

    아울러 이런 개념없는 업소녀들의 출펑과 무례한 행동들로 손님들의 불만을 받아가며

    묵묵히 일을 하시는 업소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절대로 오피녀가 제안한다고 덜렁 외부에서 만나지 마십시오!

    예전에 룸에 다닌 언니를 밖에서 만났을 때 순수하고 좋은 추억이 있었고

    언니들마다 다를수도 있지만 이 오피녀는 싸이코 성향이 있어서인지 최악인 느낌으로

    이번에 큰 경험하였습니다. 가능하면 오피녀는 업소에서 만남이 편하고 유리합니다.

     

     

    ** 이글을 쓸까말까 고민하다 회원들의 시간, 돈낭비 방지, 그리고 업소 이용의 상대적인

    잇점을 강조하기 위하여 회원님들을 위하여 고민하다 어렵게 쓴 글입니다.

    따라서 이미 호구 짓을 하여 자존감을 밑바닥에 깔아가며 쓴 정보성 글에 호구, 등신,

    병신 등의 야유성 댓글과 이유없는 비추, 신고 등을 하여 최근 관리자님이 여러번

    강조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70

    낯가림
    낯가림 · 24-02-05
    저정도 금액이면 그냥 가게에서 4-5타임 일하는게
    더 돈버는거 아닌가요?
    큰 매리트가 없어서 펑크내고 가게 출근한거같네요
    이어어
    이어어 · 24-02-05

    그것보다는 자기 쉬는날 틈틈히 부담없이 돈 벌려고 한거에요.
    이 여자 1주에 두번 뛰는데 주당 한번은 주야 풀타임, 한번은 주간만 뛰더군요.
    나머지 쉬는날에 그 여자가 엄선한 손놈들을 부담없이 돌려가며 간보며 만나며
    돈버는 거죠. 그여자 강남에 자기 일있으면 1시간 잠깐 만나니 부담없고 개꿀알바죠.

    낯가림
    낯가림 · 24-02-05
    펑크 2-3번 냈으면 끊었어야 하는건데
    님이 못 끊은죄가 더 큰거 같아요
    이어어
    이어어 · 24-02-05

    개인적인 사정이 있겠죠 생각하며 조금 기다렸어요.
    두세번은 그렇고 일부러 몇번 더 기다렸어요.
    성격과 성정이 여성의 입장을 배려하는 사람인데
    이 여자는 그걸 역이용한거죠.
    그런데 결국 보아하니 원래 싸가지가 없는 애더라구요.
    아마 아직도 자기가 잘못한걸 모를거에요.
    하도 펑크내서
    거꾸로 확인문자를 3,4,5번 한걸 내가 그여자를 좋아하는걸로
    그여자가 착각할 수도.. 기가 막힌거죠.
    본인이 그 손놈을 장악하기까지는 수단과 목적을 다하고
    일단 손놈이 장악되면 완전 바뀌는거죠.

    flashnnn
    flashnnn · 24-02-05

    일단 위추드리고, '밖데' 그때는 잘 모르지만 지나보면 다 부질없다 느낄겁니다~!! 업소녀는 업소에서...가 가장 좃습니다~~.ㅋ

    곤135
    곤135 · 24-02-05

    일단 오랜만에 잼있는 짧게 게시글에 추천~~

    밖에서 만나다 금전관계로 얽혀버린,,,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몸과 영혼이 개털린 정도도 아닌거 같고 호구짓도 아닌거 같구요 ㅋㅋㅋ

     

    그냥 딱 서로 니즈가 맞은 결과 아닐 까요?

    글작성자님도 업소녀 밖에서 보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 채우신거고 

    업소녀는 가게 떨어지는 몫까지 자기가 다 가져갔으니...

     

    모텔비야 당연히 부담해야 하는 부분같고 ㅋㅋ그리고 밧데리를 갈아도 출장비가 발생하는데 

    당연히 밖으로 불렀으닌깐 출장비 붙는다 생각하면 그렇게 비용적으로 손해 보신 거 같지 않구요 ㅋ 

     

    그래도 이런 상황이 저한테 온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 지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

    이어어
    이어어 · 24-02-05
    순리대로 그랬으면 좋았겠죠. 문제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펑크를 밥먹듯 내니 좆같죠. 어렵게 시간 내서 예약해서
    모텔 들어가 있는데, 나 오늘 못가! 담에 봐:! 이러면 사람이
    정상적인 기분이 들까요. 이런게 계속 반복되니 돌아버리는거죠.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4-02-05
    11년전 오피녀와 결혼했다가
    1년반 지나서 이혼했던 사람입니다
    그뒤로 수많은 업소녀와 연락을 하며 밖에서
    많이 만나봤는데 결국 다 그년이 그년이고
    골빈애들이 참 많더라구요
    가끔 드물게 정신차리고 돈 모아서 은퇴하는 애들
    도 있었고요 아주 드문 케이스..
    암튼 애초에 힘들고 월급 조금 받는일은
    하기 싫어서 업소일 해보고 돈맛을
    알아버린 애들이 95퍼 정도 되는 애들이라
    연락을 하고 지내던 밖데를 하고 지내던
    적당히 외로움이나 자지 호강 시켜준다 생각하고
    본인만의 선을 그어서 만나세요
    절대 결혼은 비추입니다!!!!!!!!
    tktls
    tktls · 24-02-05
    설마 강남 놀이터 ㅌㅇ이?
    이어어
    이어어 · 24-02-05
    누구 얘기하는건가요?
    비트코안님 여인 얘기하는거죠?
    tktls
    tktls · 24-02-05
    그쵸.제가 물은건 옛날 강남 ㅇㅍㄴ요.
    요즘 ㄴ들 마인드가 대체적으로 굉장히 안 좋습니다.
    이어어
    이어어 · 24-02-05

    네. 그러쵸. 비트코인님 때가 좋을듯요. 글에서 못썼지만 마인드 씹창이에요.
    자기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오피녀. 손님들이 오피안에서 발림말하니 지가 젤 우쭐대고
    공주병으로 난리죠. 어쨋든 상대할 가치가 없는 불쌍한 영혼이죠. 오늘도 걔 출근했던데
    눈오는 날씨 얘기하며 가면쓰고 주접떨겠죠. 손님들은 속아 넘어가고..ㅠ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4-02-05
    아니에요 경기도였어요
    오피 이름은 기억도 안나네요
    볼보xc90t6
    볼보xc90t6 · 24-02-06

    오피녀와 결혼 ㅋㅋㅋ 대단하다 너도 비위가 상당해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4-02-06
    좃이 뇌를 지배하면 그러더라
    탐사대
    탐사대 · 24-02-09
    담담히 쓰신 과거가 덜컹하면서도 사연이 궁금하네요 그러기 쉽지않은데 고수익 직장인이셨거나 상대가 어떤 특징이 있다거나 , 밖에서 이혼후에도 자주 보셨다면 돈으로 꼬신게 아닌 그들을 대하는게 능숙하고 홀리니 매력이 있으실테니 말입니다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4-02-09
    168에 비율은 좃망이고 얼굴은 잘생겼다는
    소리 제법 듣고 살던 외모입니다
    그때당시 유리공장에서 일하며 월급200받던때고
    연애경험 적은편이었고요
    어쩌다 오피를 알게되서 몇번 안갔을때인데
    여자쪽에서 저를 착하게 생각하고
    책임감있게 생각했나봐요
    결정적인건 돈이 필요해서 다른데로 일을 옮긴다는말에 내가 천만원은 있는데
    필요하면 빌려주겠다
    대신에 혼인신고 하고 살자 말하니
    알겠다며 진짜 둘이 손붙잡고 구청가서 혼인신고
    하고 살았어요 ㅋㅋㅋ
    양가부모님 허락따위 생각도 안하고
    암튼 그래서 같이 사는데 보면 볼수록
    상태가 안좋더라고요
    그래도 끝까지 책임치고 싶었는데
    매일 술과 수면제에 절어있고
    몸파는일 외에는 다른걸 도전조차 못하더라고요
    심지어 그쪽은 돌싱에 딸린 애들도 두명이 있었는데
    나혼자 200벌이로는 감당이 안돼서
    차깡도 하고 현금서비스 5개 카드로 풀로
    땡겨서 빚만 자꾸 늘어가고
    결국엔 이혼하게 되었네요

    밖에서 업소녀들 만났던거는
    키방애 어린애들 퇴할때 멀지않은 이동거리면
    데려다주며 이런저런 얘기 하고
    밥먹고 연락도 하며 지내봤는데
    결국 정상적인 가정에 정상적인 일을 했던애들은
    거의 못봤어요
    마인드가 평범한일 해서 적은돈 받고 일해봐야
    본인들 씀씀이 감당이 안되는거 알아서
    다른일 하다가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암튼 유흥녀들은 절대 돈으로 엮이지 않고
    최대한 정주지 말고 알고 지내고 지내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어어
    이어어 · 24-02-09

    동감합니다. 이혼각일 경우가 많죠. 걔네들도 그런걸 알기에
    결혼 이런거 생각조차 안하는데... 위에 글에 여자도
    특이하면서 이상한 병이 있어 또래와 못 어울리고 앞으로 결혼 이런거 포기하고

    오피로 기어 나온 거
    아닌가 생각되기도 해요.

    탐사대
    탐사대 · 24-02-10

    우선 적나라한 개인사를 상세히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긴글을 적었는데 댓글수에 제한이 있는지 다 사라졌네요

    충분히 공감하고 너무 적나라한 사실이라 잠시 멍할정도입니다

    군계일학
    군계일학 · 24-02-05

    업소녀는 내 ㅈ물 뺴주는 도구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JetTaime
    JetTaime · 24-02-06

    명언중에 명언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24-02-08

    모든 근본에는 예외는 라는게 존재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처음 만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오피녀vs손님으로 만났다면 딱 그까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직오피녀vs남자(여자의과거를 전혀 모름) 이렇게 만났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죠... ^^

     

    지금 살고 있는 와이프가 전직 오피녀일수도 있습니다.. ㅎㅎㅎㅎ

     

    하여간

     

    드라마 처럼 오피녀vs손님으로 만났다가 해피엔딩이 있을수도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캴랴스컁
    캴랴스컁 · 24-02-05

    근데 공사당한것도 아니고 먹튀 당한것도 아닌데...... 단지 시간약속펑크내지 위생물량으로 인한피해정도인데.... 이정도면 경미한거 아니가요?

    이어어
    이어어 · 24-02-05

    경미하다고 하는데 그날 그때 계속 당해보면 정말 좆같죠.
    업소에서도 다른 약속 취소하고 예약했는데 바로 업소 바로 앞에서
    취소 당하면 멍해지는데 이여자는 밥먹듯 그러는데 비정상이죠.
    당근 돈도 나중에 얘기했어요. 잘랐죠.
    중요한 것은 저렇게 약속 안지키고 업소에서 저  지랄하면 잘렸겠죠.

    Hunz
    Hunz · 24-02-05
    물론 공사는 아니지만 기분 더럽고 짜증나고 금전 손실액까지 생각하면 열받죠 ㅜ ㅠ
    이어어
    이어어 · 24-02-05
    네~맞어요 동감합니다
    더블레이어
    더블레이어 · 24-02-05
    업소녀 꼬시기가 제일 어려운데 왜 그걸 도전하세요? 돈이랑 좃으로 먼저 맛가게 못하시면 포기하셔야할듯. 그게 되어도 업소녀를 일반인화 하시려면 주기적인 게스라이팅이 필수인데 이마져 안되면 돈만버리고 스스로 건강 해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그애들은 산전수전 다격어서 보통남들에게 눈길도 안주고 이용하려고만할것이고 그 삶에서는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스스로가 업소녀인데. 가능한걸 도전하시길.아니면 업소녀는 포기하세요.
    이어어
    이어어 · 24-02-05

    처음 만났을때 다른 손놈들 보다 좆맛이 좋았다고하고 
    내가 그여자가 조아하는 스탈이라며 밖에서 보자해서 만난거구요.

    (그여자 왈  '특히 40, 50대 늙은 손놈들 보다가 오빠 보니 느낌이 넘 좋다해서..')
    내 의지로 꼬실려구 해서 만난거 아니에요. 업소녀들은 밖에서
    행동과 생각은 어떤지 한번 밑져야 본전 셈 치고 만나보는건 어떨까
    반신반의했는데 쪽박이네요. 그여자 보기보다 강적이구 왕싸가지이더군요 ㅠ

    지금 그 여자 말투, 외모 등 생각만해도 소오름..

    꿈에 나타날까봐 무서워요

    탐사대
    탐사대 · 24-02-10
    그럴리가 없는 이야기에 혹하셨군요 지면으로 객관적으로
    접하면 전혀 신뢰갈만한 이야기가 아닌데 반신반의라 쓰셨지만 이미 호기심이란 명목으로 본인을 시험하신거라 봐서 안타깝습니다 밑져야 본전이 아니었단거니...
    어처구니초보
    어처구니초보 · 24-02-05

    저는 오랜전에 오피녀 밖에서 만날 때 데이트와 돈도 안 받고 긴밤을 자고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어어
    이어어 · 24-02-05
    그여성 인성이 괜찮네요
    어처구니초보
    어처구니초보 · 24-02-05

    3~4번 외부에서 만났던 기억이 있네요. 돈요구, 선물요구 일절 없었습니다.

    DokgoNoinZ
    DokgoNoinZ · 24-02-05

    위추부터 드립니다.

     

    글을 읽다 보니 

    학실히 밖데는 쉽지 않군요.

    나가기도 쉽지 않지만 유지하기도 쉽지 않아 보이네요.

     

    (근데 글을 읽다 보니 읽기 쉽게 잘정리하시네요. ^^ )

    이어어
    이어어 · 24-02-05
    말씀 감사합니다~^^
    구름달
    구름달 · 24-02-05

    고생이 많으셨네요...

    큰 돈 떼이지 않고 털어내신 게 그나마 다행인 듯 싶습니다.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이어어
    이어어 · 24-02-05
    격려 감사합니다
    또냐
    또냐 · 24-02-05
    에이스 급들 출근 성실한 애들은 안 그렇던데요..
    저는 에이스급들 다섯명 정도 보냈는데 다 좋게 끝났죠...다들 잘 살고
    성실한 애로 다시 만나 보세요
    구암
    구암 · 24-02-05

    에구 고생하셧어요 

    나도너부리
    나도너부리 · 24-02-06
    저두 밖데 5 명 정도한거같은데 .
    전 좋은 언니들만난거군요.

    20-30 내외로 6시간 8시간 .
    자고가는 언니들도 있어구요.

    머 시간펑크내는건 있었지만 ..
    머 케바케 였죠.

    밖데만의 묘미가 있어서 끊을수 없죠
    다크자한
    다크자한 · 24-02-06
    키야 별 쓰레기 같은 애 만났네요... 저는 단골 업소언니 있는데 남친이랑 연애하는거 알지만 그저 속궁합 잘맞아서 그런 사이로 유지중이죠 ㅋㅋㅋ
    십프로더
    십프로더 · 24-02-06

    관계하다가 배변하는건 어떻게 된건가요?? 

    이어어
    이어어 · 24-02-06

    관계중 뒤치기 하려고 엉덩이를 보니 변이 한무더기 있더라구요 ㅠ
    이게 뭐야하고 자세히 보니 그 여자 변(똥)이 맞아요. 놀라고 황당해서
    빨리 씻어야겠다 하고 모르는 척 하고 나도 씻고 그 여자도 씻으라했죠.
    다행히 탕이 2개 있어 서로 씻었는데 나는 배려한다고 모른척했죠.
    왜 그런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신기한 것은 이 여자 태연한 듯 미안한 감정도
    없어요. 아뭏든 그 여자 만나면서 별별 일 다 겪었어요. 정내미 떨어지더군요.

    누군지 궁금하지 않나요.

    십프로더
    십프로더 · 24-02-06

    헐;; 경계성지능장애 아닌가요?;; 특이하네

    씨릴로
    씨릴로 · 24-02-07

    개꿀인데요 ㅋㅋㅋ

    엠쿵
    엠쿵 · 24-02-06

    위추드립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근데 참 웃긴게, 우리는 뭔가 새로운 환경에서 더 자극적인 느낌들을 받는게 아이러니 함이긴 하죠..

    업소내에서만 봐야겠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slakdjn2
    slakdjn2 · 24-02-06
    형님 왜 그러셨습니까
    캣츠아이
    캣츠아이 · 24-02-06

    업소애들은 잘 모릅니다, 잘 하다가도 난리고 정말 노답이죠, 신경 안쓰고 그냐 ㅇ그런가보다 하고 만나는거 아니라며 끌려다닐 가능성이 높은편이라...

    아무별명
    아무별명 · 24-02-06
    오피녀 같이 원래 떡치는 애들을 구태여 밖에서 만날 필요는 없겠지요? 원래는 떡 안치는 애들하고 밖에서 만나야 의미가 있겠죠 노콘 질사 후장 같은 엑스트라 서비스가 있으면 몰라도.
    왕자지블랙남
    왕자지블랙남 · 24-02-06

    위추드립니다ㅠㅠ
    그에 반해 제 장기녀는 착한거였네요. 외모가 많이 예뻐서 초건마에서 꼬셔서 밖에서 몇달째 보고 있는데...
    늘 20분 정도 늦는게 문제지만 당일 펑크없고 항상 꾸미고 오고 하거든요. 시간은 90분 정도 같이 있는데 끝나면 혼자 조잘조잘 지 일상 얘기하구요.
    장소는 늘 제 회사 근처로 와서 점심시간이나 퇴근후 한판하고 얜 다시 본업인 네일하러 가구요.
    적고보니 이정도면 천사네요ㅎㅎ

    이어어
    이어어 · 24-02-06
    좀처럼 찾기 힘든 착한 여성이군요. 계속적인 만남을 하시길 바랍니다.
    포장하지 않고 순수한 마음 미인입니다. 위에 글에서 얘기한 여자와
    완전 다르네요.
    종로1번지
    종로1번지 · 24-02-06
    와 제가 밖에서 보던 애는 천사였네요.
    펑크 일절 없고 제가 예약한 모텔 먼저 들어가 늘 기다리고 있었는데ㅎㅎ
    3시간 동안 취하도록 와인 먹고 놀면서 노콘질싸로 2번하고 50 줬었죠.
    이어어
    이어어 · 24-02-06
    네~조은 만남 이어가세요. 위에서 얘기한 애는 종로1번지님도 아실거에요. ㅎ
    키토10
    키토10 · 24-02-06

    업소녀는 업소안에서 노는게 최고죠.

    가대댕
    가대댕 · 24-02-06

    위추드립니다 ㄷㄷ ㅋㅋ 피하세요

    산천
    산천 · 24-02-06
    위추 드립니다. 덕분에 유익한 정보 얻고갑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TROUT27
    TROUT27 · 24-02-06

    좋은 정보입니다. 오피녀든 업소녀든 안에서 물고빨고 쑤시고 연애하는게 정답입니다. 밖데 하는순간 내상에 시간낭비, 금전적 손해(?)까지 좋을거 없습니다.

    깡따구
    깡따구 · 24-02-06

    좋은 정보 감사하며 위로의 말씀까지....

    Jdnsjssyshs
    Jdnsjssyshs · 24-02-06
    창년한테 뭘 바라노?
    관짜
    관짜 · 24-02-06

    글 읽다가 비추하려다 위추 드립니다. 글을 장황하게 적으신거 보니 상처가 크신것 같습니다.

    유흥을 즐기다보면 누구나 창녀에게 상처를 입더라구요. 창녀는 그 이하는 맞아도 그 이상은 잘 없어요.

    빨리 회복 하시길 바랍니다.

    귀두깍기인형
    귀두깍기인형 · 24-02-06

    오피2년? 일하면서 농사짓는 샤앙년이군요... 얼빵한 손님 씨뿌려서 수확하는 참된년...

    일튼절튼 나만 안주는년!! 은 있어도 나만 주는년!!! 은 없다.... 명언입니다...

    업소에서 닳고 닳은년들이 뭐가 아쉬워서 밖에서 보나요... 이유가 1도 없지요

    무조건 이익 우선인 업소년들... 형님 아우님들 피해입지마세요!!! 제발...........

    내일하루
    내일하루 · 24-02-06

    그래도 밖에서 만나면 그 만의 또 다른 느낌도 있습니다

    케바케죠

    이어어
    이어어 · 24-02-06
    그걸 기대했는데 그건 매너가 좋고
    인성이 좋은 업소녀가 해당되겠죠.
    저런거 만나면 트라우마만 남죠 ㅠ
    blue30
    blue30 · 24-02-06
    고생하셨네요 ㅎ
    그래도 큰 돈 안 잃고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심이 맘 편하실 것 같네요
    이어어
    이어어 · 24-02-06
    네.그러게요. 위로 감사해요
    JetTaime
    JetTaime · 24-02-06

    걸레는 걸레고........오나홀은 오나홀일뿐...........

     

    바디언즈
    바디언즈 · 24-02-06

    창녀는 진짜 그냥 창녀....

    배틀필드
    배틀필드 · 24-02-07

    잘퍼오셨네요

    이어어
    이어어 · 24-02-07
    글쓴이 본인 글입니다.
    슈레이
    슈레이 · 24-02-07
    0701번호 쓰는 정세0 이린 년하고 비슷 하네요
    걸레년들 가스라이팅은 왜 다 같은건지
    djdj1234
    djdj1234 · 24-02-08
    글만봐도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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