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그런 경향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새우깡이나 여러가지 과자 포함한 많은 것들을 우리나라가 과거에 일본의 거의 모든것을 표절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상황이 역전되어서 일본이 우리나라 회사 음식을 베끼는 시대가 왔네요
식품뿐만이 아니라 다른것들도 우리나라거를 가져다가 쓰는거 보면 확실히 우리나라의 영향력이 많이 높아졌구나 싶습니다
더욱 더 발전해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해외에 진출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외화벌이 좀 많이 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건 저 라면하고 틀린 맥락 입니다..
라면은 짝퉁이고...
엔진은 기술력부족또는 개발하는것보다 좋은엔진 사서 장착하는게 경제적이기에 그렇게 하는겁니다.
현대는 그나마 엔진이나 미션을 자체 개발해서(그래도 욕많이 먹음 ex::설탕미션) 쓰지만.
아직도 일본아이신 미션을 많이 체택하고 있습니다.~<--이유는 경제적...
라면하고 비교는 좀 안맞다고 생각듭니다...
우리라면을 oem으로 발주해서 판다고 하면 똑같은 경우죠~~~
내수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진 일본의 경우, 우리처럼 경쟁이 심하지 않아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 개발에서
그다지 치열하지 않은것도 한 이유 같더군요.
닛신뿐만 아니라 일본의 라면회사들의 제품군이 어머어마하지요~ 인스턴트라면이 아닌 일본 각지역별 특색라멘 또한 인스턴트라면의로 만들지요.
닛신이 대단한게 아니라 일본 원숭이 새끼들은 원래 그런 종자임.
일본 선진국이라는 말도 옛말이네요 정말..~
일본의 입맛이 한국화 되는것 같아 좋내요...
마라탕, 탕후루 좋아하는 우리는 중국화 되어가고 있는걸까?
20년전에는 외국에서 니신라면 맛나게 먹었는데 ;;;;
닛신은 유부우동이 정말 기가막힙니다. 최강 돈베이 키츠네 한번 먹어보면 다른우동 못찾아요
옛날에는 한국이 일본꺼 모조리 베꼈는데 이제는 일본애들이 한국꺼 베낀다는 사실에 기분이 좀 으쓱해지네
드라마도 그런예로 볼수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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