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년 넘게 경찰로 살던 선배를 봤는데요, 그 선배가 오피나 건마 황금기는 14년부로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15년, 16년 광역수사로 업소를 대거 조지면서 움츠려들었고,
15년부터 대포폰 쓰는 사람 처벌 법안 시행되면서 대포폰 처벌 강도가 업소 이용하다 걸린 강도보다 쎄져가지고...
암튼 그래서 15년부터는 그닥 재미보기 힘들어졌다더군요.
14년까지는 +3 정도 주면 취향에 따라 매우 즐달 가능했다고...
웃긴게 경찰관인데 마치 업소 단골이었던 것처럼 얘기하더라구요ㅎㅎ 자세히는...못물어 봤습니다.
저는 쫄보라 업소 갔다가 장기 털릴까봐 관심만 항상 많고 가본 적도 없는데 그런 얘기는 항상 재밌네요ㅋ
고수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14년부로 유흥 황금기는 끝난 게 맞을까요?
아, 술 파는 업소들은 제외입니다.
14년도면 세월호참사 사건 일텐데
그땐 용자들만 달렸습니다 ㅋㅋ
흠
강남역을 시작으로 16년 상반기 삼성동까지 다털어 버렸습니다..
그 이후 이쁜 언냐들 다 해외로..고고
2000년생을 마지막으로 2001년생부터 인구가 확 줄었어요
연도
출생아 수
조출생률
합계출산율
비고
1998년
641,594
13.7
1.464
[27]
1999년
620,668
13.1
1.425
2000년
640,089
13.5
1.480
[28][29]
2001년
559,934
11.7
1.309
[31][32]
2002년
496,911
10.3
1.178
[33][34]
2003년
495,036
10.2
1.191
[35][36]
1-2년 차이로 거의 25%가 줄었네요 4명중 1명이 없어졌으니 인구절벽이 실감이 나네요
지금보면 대딸방이 시간에 6만원 시절이 하이라이트였어요 세이클럽, 버디버디 호황기였을때 그땐 종목도 많았고 와꾸도 좋았죠 단지 젊었을떄라 돈이 후달렸을뿐
네이버 검색해보니 2012년도에 버디버디 망했으니 시기적으로 보면 약 2010년 이전까지가 전성기였지 않나 싶네요 음 김천역이 3만원 이었던것으로 기억남
업소에서 인증요구 시작하기 시작하던 때 같네요.... 아무래도 우리한테 현실적으로 다가 온 게 업소인증~~~저도 인증때문에 제한이 생기다 보니 그냥저냥 편한 곳만 다닌게 되는 거 같네요
아프리카 별풍선 호구들이 한몫
일단 유흥가에 어린 애들이 없어요 대부분 30대 입니다. 어린 애들은 유튜브나 성방만 해도 돈을 많이 버니까 유흥 쪽으로 유입이 안 되고, 요즘은 복지가 잘되어 있어서 부모 사업이 망해도 보조금 받아서 최소한 입에 풀칠은 하니까 유흥으로 안 빠집니다. 아주 돈이 많아서 스폰을 하면 모를까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유흥은 이제 끝물인 거 같아요. 미국이나 서유럽 선진국을 봐도 이쁜애들 유흥가에 없습니다. 동유럽 국가에서 유입되는 거죠.
물론 잘못 골라서 내상도 당하고 바람도 맞고 해봤지만
총알 받쳐주면 2014년이전보다 훨씬 재밌게 놀고 다니는데 지장없음.
참고로 난 오피 휴게 안마 안다님.
정해진 순서대로 세우고 쌀거면 야동보고 딸치고 말지...
2010, 2011, 2012, 2013년도까지가 딱 좋았던 것 같아요.
핸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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