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중에 자칭타칭 유부녀 킬러라고 불리는 놈이 있습니다.
여자를 만나도 꼭 싱글은 안만나고 유부녀만 만나고 다니더군요.
유부녀의 특성상 구속이 심하지 않고 연락을 자주 안해도 되며,무엇보다 농익은 몸이 섹스하기 따 좋다나 뭐라나.
만났던 유부중 어떤 여자가 기억에 남냐고 물어보니까 유우니 호수 패키지 여행중 만났던 한국인 부부가 있었는데 남편이 일찍 잠들고 와이프랑 둘이 술 마시다 쑤컹쑤컹..
한국에 돌아와서 연락은 못했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아있다고 합니다 ㅋㅋ
내용이 일본야동이네요 ㅋㅋㅋ 존나 꼴릿하죠 남편이 자고있는데 몰래 섹스라~~~~~
저도 유부녀 또는 임자있는 계집만 만납니다. 싱글녀를 만나게 되면 알게모르게 집착이나 연락이 너무 자주 오더라구요. 그런년때문에 여친한테 들킬뻔한적이 몇번 있고부터는 임자있는 계집들만 만나고 있습니다. 질싸 듬뿍해서 보내면 씻어내고 남친 또는 남편과 섹스를 한다는게 너무 자극적이더라구요
루트가 궁금합니다
부럽
아랫분은 여탑에서 왜 저런 소리를? ㅎㅎ
엄청 짜릿했을듯.둘다 간이 배밖으로 나왔군요.
너무 스릴을 즐기면 독이되는데 ㅋ
그래도 부럽네요
유부녀가 편하고 그 맛이 있긴 합니다
근데 좆될수도
이혼할테니자기랑살자고덤비면?
굳이 칼 맞을 리스크를 감수하고 그러는건 경솔한거 같은데...
원래 일등 취급이 남의 여자. 하지만 재수없으면 칼 맞고 비명횡사한다.
어지간한 싱글녀 눈 높이 못맞춰주니 유부로 가는거 아닐까요 ?
내용이 진짜 야동이네요..ㅋㅋ
유부녀가 쉽고 편하긴 하죠... 유부녀가 남자 찾는 이유 부터가 섹파를 찾는거라...
보픈 마인드면 오크던 쿵쾅이던 먹겠다고 달려드는 남자들이 있어서... 유부녀들중에 연하 섹파 하나 정도는 있다는 농담같지 않은 농담도 있음...
주변인 중에 연상 유부녀 만나면서 용돈두 받고 떡도 칠수 있다며 좋아함... 내가 돈을 주더라도 연하 영계년을 만나지 연상 유부를 왜 만나는지 이해는 안되는데...
예전에는 유부인거 말안했다면... 요즘은 당당히 유부인거 말하고 모텔 가자고 말하는 년들이 많아졌죠...
심지어 떡치고 싶어 나이트 클럽에 혼자와서 유부녀라고 말하고 모텔 가자는 년들도 있었음... 필라테스 하는년이라 몸매는 괜찮았음요...
존나 꼴릿 이쁘네.
백보지 예전엔 삼년간 재수 없다해서 백보지 이식하는것도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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