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3시 현재
내내 고전하다 후반 30분부터 손흥민, 황희범, 황희찬, 김민재, 박용우 등이 사우디를
완전 몰아치는데 잘하네요. 정말 어렵게 골 넣은 조규성은
멍청한 놈이 머리카락 자랑한다고 갖은 욕을 다 먹더니
자기 역할 하네요.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봐야겠네요.ㅋ
한심해서 티브이 끄고 자려했더니 몰아치는게 신기해서 계속보는데
내내 안들어가다 겨우 들어갔네요. 최소 3대 1은 될 수 있었는데 ...
사우디 골키퍼가 결정적 3골 이상 넣을 수 있것을 막아버리네요.
사우디 구단은 상과 보너스 잔뜩 줘야함.
연장전도 선방했고 승부차기에 우리나라 골키퍼 조현우 잘했지만
사우디 선수들이 쫄아 헛방질 한 느낌.
이번 게임은 골키퍼의 중요성 실감.
그런데 클리스만 감독은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요?
사우디 감독은 계속 뭔가 주문과 명령을 계속 하던것 같던데...
선수들이 스스로 잘한듯한 느낌~
전술은 고사하고, 지난 경기에서 져도 되는
상황에 왜 주력 선수들 쉴수도 없게 풀
기용을 했는지, 전략 머리조차 없는 인간을
계속 감독 시켜야 하나 화나네요.
옐로우도 많은 상태인데
그런 얘기 나올건데 지금 상태에선
그냥 갈 것 같네요
클리스만 내내 실업자 신세였는더ㆍ
한국이 구원해줌.
덕분에 늙그막에 수십억 실수입에 명예와
자기 고국과 별장(독일, 미국)에서
Epl 경기 보며 세컨과 떡치며
행복한 말년 보냄.
아니 클린스만 재산이 얼만데..... 김연아도 백수라서 힘든가요? ㅋㅋㅋㅋ
돈이 아니라 유럽 명문구단 등에서 콜하지 않았죠.
백수는 돈이 아니라 감독으로서 백수였다는 얘기죠.
지도자로서 검증이 안됐다는 얘기죠.
감독했는데 쫓겨났었죠
클린스만이 독일 대표팀 감독이였고 코치가 뢰브였음,, 월드컵인지 준우승 후 팀에서 나왔고 그후혼 뢰브가 감독했어요.
감독으로 빠진 사람은 아닙니다.
맴버들은 각자의 능력은 최고 인듯 합니다. 손흥민 이강인 등 너무 잘하는데 연습 부족 아닐까요?
답답하게 보다가 이제 끝나는 구나 했다가도 막판 동점에 유효슈팅 겁나많은데 다 안들어가고 ㅠ
결국 승부차기 가서 이겨서 암튼 잠 못자고 다보고 출근했습니다. ㅋㅋ
경기내내 흐름이 않좋을때 그에따른 처방 즉 다른 전략전술이
튀어나와야 하는데 그런게 없는게 바로 감독의 무능이죠.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희찬 등을 보면
몸값하는거고 알아서 풀어나가더군요.
현우는 베리 나이스~~~. 굿!!
만치니감독, 패배를 확신한 듯 마지막 승부차기 보지도 않고 락커 들어가는데 개웃김. ㅋㅋ
클린스만감독... 시골 동네 할배마냥 어슬렁어스렁 독일 집에 보내는게 답임!!
16강 확정 팀 중 유일하게 옐로카드, 체력관리 이런거 싹다 무시하고 베스트멤버 풀 전력으로 한거죠. 결과적으로 비겨서 사기, 명분 다 잃고 욕만 먹었지만...
클린스만이나 현 축협이 쓰레기인게 젤 문제
아마도 황선홍이 파리 올림픽때 성과 내면 바로 국대 교체 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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