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익명의 공간에서 배출하며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네요.
초중고 공부잘함. 중딩때 아버지 사업망해서 노량진 한샘 단과학원 다니며 혼자 공부함.
서울 상위권 대학 졸업후 월급쟁이 뭐 있겠나 싶어 공부 졸라게 하고 3년만에 전문직 됨.
수당포함 세후 월 900 정도 받는것 같음.
부모한테 물려받은게 없이 서울 마용성에 아파트 한채 사놨더니 이자만 한달에 300정도 나감.
어머니 월 60 드림. 혼자라 그런지 생활비 200으로 충분함.
나한테는 돈 거의 안쓰고 남들 모이는 자리는 호탕한척 잘 삼.
작년까지는 세살어린 부자 유부 사겼었는데 이것저것 엄청 사주고 서울 좋은데는 자기돈으로 다 데려가 줬었음.
나이는 좀 있지만 운동 및 꾸준한 관리 + 직업빨로 항상 여자친구는 있음.
매달 3~400 씩은 모아지는것 같지만 저 엄청난 대출 생각하면 이거 모아서 뭐하나 생각도 듦
결혼 생각은 아직 없고
어느정도 외모 + 경제력 되는 여자 만남 동거 정도는 가능하겠다 생각.
애 생각없어서 정관수술 이미 함. 매우 잘한 선택이라 생각됨.
운동을 그리 하는데도 요새 발기가 잘 안되 심각한 고민 중.
주는 여자는 많은데 다 못먹음. 이젠 질 떨어지면 안먹고 싶기도 함.
예전엔 핸플, 페티쉬 좋아했는데 이미 유행 다지나고 발기력도 떨어져 안감. 아니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름.
신림에 언제든 콜하면 대주는 어린애 하나 한달에 두어번 봄.
그냥 보니기가 미안해 오만원짜리 한번 쥐어줬는데 그담부터는 걍 볼때마다 오만원만 줌.
자위 생각나면 자주 보고 싶은데 현 여친 섹스주기 감안해서 2회미만 사정 유지해야
그나마 여친이랑 관계 유지됨. 슬프네요.
안그래도 이번주에 제휴비뇨기과 가서 약타려 합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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