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 올렸던 자기 친구들 꼬셔와 쓰리섬으로 주로 만나는 언니입니다
연말연초에 좀 바쁘기도하고 다른 장기녀 만나느라 한달만에 만났네요
여전히 명랑하고 쾌활하고 재밌게 사는거 같더군요
전에 한번 데려왔던 몸매 좋은 이 언니 친구와 함께 셋이서 잼있게 놀았는데
한번 싸지르고 쉬던 중에 이 언니 핸펀 배경화면에 남자와 찍은 사진이 보이더군요
모른체 할까하다가 남친? 이렇게 물으니 씨익웃으면서 답을 피하길래 1차로 벙쳤죠
저한텐 이혼하고 남자사귀기는 싫고 섹은 하고싶고해서 이런거 한다고 했었는데 말이죠
남자생긴건 그럴수 있다지만 그걸 대놓고 보여주는건 좀 그렇더군요
2차는 쉬는 도중에 저한테 자기핸펀보여주면서 자기가 빨아주는 영상찍어도 되냐고 묻데요
얼굴나오는거 아니니 그러라고 하고서 전 다른 언니와 키스를 주고받았는데 나중에 저한테 보내온 영상을 보니
누구한텐가 보여주려는거 같단 생각이..
새로 생긴 남친이 네토 경향인지
딴넘 꼬실때 보여주려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암튼 정신이 나간 언니 같긴합니다

박음직 스럽네요
ㅎㅎ 전 님이 부러운데요?
이런건 신경쓰지 말아야 합니다. 혹시 글쓴분이 장기녀에게 떡정이 든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친구 델구와 쓸섬까지 하는 친구라면 솔직히 정상범위는 넘어선 친구입니다.
이런 애들은 님이 몸을 대준다 생각하고 서로 즐기시다가 여자가 먼저 연락이 끊어질때까지 만나시면 됩니다. 즐기세요.
제 장기녀는 지 남친이랑 하는거 찍어서 나 보여주더라구요 ㅎㅎ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습니다.
즐거움을주는 또라이네요 ㅎㅎ 환영해야죠~
먼저 영상을 찍자고 하는 여자분 좋네요
다른 사진도 궁금하네요 ㅋㅋ
섹스의 세계는 정말 다양하네요
오우 크시네요
좋은 의미에서 정신이 나간것 같네요
조금만 내려놓으면 좋은 관계 유지될거 같은디요
와우 솔직히 말해서 열라 부럽습니다.
엄청 문란할뿐 차라리 이런게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닌척 하면서 뒤에서 속이는애들보단 훨씬 신사적이라고 생각함
설마 저렇게 즐기면서 사고방식까지 정상적이길 바라는건 아니겠죠??
부럽울 따름
아 나도 둘한테 빨려보고 싶다 ㅠㅠㅠㅠㅠ
뭐 즐기기만 한다면!! 좋죠
성적취향의 다양성을 변태라고 하죠
한국에도 이렇게 멋잇는 여자들이 잇는지 정말 몰랏네요 ~ 정말 부럽습니다
이쁜거같아요ㄷㄷ
즐기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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