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어그로 좀 끌어봤습니다
월 실수령 600이면 연봉 1억에 가깝고 대기업 정규직에 과장급은 되겠네요
밑에 글들 보다가 어이 털리는게 진심 글 올린 분들 본인들이 못 번다 생각하세여? 돈 욕심은 끝이 없고 원래 남자들 모임서 연봉 얘기하면 슬쩍 올려치면서 못 번다고 징징대면서도 남의 연봉에 미친 듯이 민감하게 반응하며 가재미 눈 뜨고 입 씰룩대죠 ㅋ
개인 장사 자영업이나 하는 만큼 가져가는 기본월급+매출인센제(미용사 마사지사 도수치료사 등등)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하루 12시간 일하면서 월 500이상 가져가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말 그대로 자기 시간 몸을 갈아넣을 수록 가져가는 게 많아지니 워라벨을 생각 못해요
근데 정해진 주40 근로시간 월급쟁이들 사회에선 월 500 이상은 그리 쉽지가 않아요 인서울 4년제 졸 최소 중견기업 이상 정규직 취업해서 대리 이상 직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나머진 흔히 말하는 좆소나 좆소 수준의 영세 사업체 그리고 개인자영업 사업장 직장 다니며 200~400 버는 이들이죠ㅋ 지금 경기가 어려운 건 바로 이런 직장인들의 고용 상태가 불안해지며 소비가 줄면서 그렇구요 ㅋ 대기업보단 위험에 취약하니 졸지에 실업자가 되기도 하구요
월600많죠...다만 그에 맞춰서 소비수준이 올라가니까 부족함을 느낄뿐
인생의 진리인데 돈은 많이 벌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많아야합니다..ㅎㅎ
대기업 과장급 연봉이 1억이나 되나요? 금융권이면 몰라도 대기업에서도 연봉 1억이 쉽지만은 안을텐데유
메이저 대기업들은 쉽게넘습니다
월 천만원 가까이 받아도 집대출금 200 , 아이 학원비 200 나가면 600 이구요
부부 각자 카드값 100 씩이면 400남고 보험료 150 하면 250 남고 차량유지비 랑 주차비 적게잡아 50
이래저래 쓰고 나면 100이나 남을거 같네요.
집 대출금에 온 국민이 돈이 묶여있는듯...벌어도 미래가 불안하니 함부로 돈은 못쓰겠고 애들학비는 줄일수없고 먹는거 줄일수없고
월급을올리니 물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니 월급도 올려야하고 나라가 부자가될수록 국민의 행복도는 떨어지는거 같으네요
월 400 받아도 장가안가고 혼자쓰니 나름 나쁘지않아요 이래서 장가가기 두려움 ㅠㅠㅠ
많이벌면 많이쓰고..
적게벌면 적게 씁니다..
월 300 버는사람은 월 500 버는 사람이 부럽고...
월 500 버는 사람은 월 1,000 버는 사람이 부럽죠..
하지만 각자 버는 만큼 소비하기에 항상 적다고 생각이 드는게 당연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저도 월급쟁이입니다..
그전에는 개인사업자였구요...
개인사업할때는 월 800~1,000 정도 였구요...
지금은 월급쟁이로 월 400~500 정도 입니다..
항상 개인사업할때랑 비교하니 적다고 느껴지네요..
유튭이나 인스타에서 나보다 잘사는 사람들 모습을 보다 보니 보통 사람들의 현실을 망각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현실은 200~400만원 버는 사람들이 많은데 말이죠
200~400 사이여도 맞벌이하면 그래도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지만 상대적 박탈감과 모이는 돈은 없다 보니 미래가 불안하죠. 거기다 말씀대로 경기어려워 지니
고용까지 불안해 지니 더 힘들어 지는 거 아닐까 생각 들구요
제 기준은 혼자 살면 400이면 조금 빠듯 하고500정도면 될꺼 같고~
둘이 살면 7~800정도면 충불 할꺼 같습니다(맞벌이 기준)
결혼 하고 애 하나 있으면 1000이상은 벌어야 될꺼 같다 생각 하는데
현실은.......
월200으로도 유흥달릴수있습ㅂ니다....흑흑
공감합니다 ..ㅎㅎ
30대 중반 지나가는데 저도 월 600~700사이인데 프리랜서라 불안하기도 하고 돈이 생각외로 안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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