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시간 조건으로 달렸습니다
하늘사랑때 부터 달리기 시작했으니 20년은 넘었네요
초창기시절에 있었던일인데
남양주 xx리에서 있었던일
이처차 고2였습니다 그당시에는 철컹생각안하고
잡식성으로 마구 잡아먹었죠 ㅋ
새벽 2시정도인가 자기집으로 오라구하더군요
아버지는 야근하고 어머니는 놀려갔다 남동생은
유도부인데 겨울방학이라 학교에서 동계훈련가서 집빈다고
일단 갔더니 이뿌고 날씬한처자인데 좀 노는듯한처자네요
담배하나피고 안방침대에서 거사 2번치르고
나왔네요
한달후에 다시 하늘사랑으로 그처자 접견
접견시간이 저녁 7시정도 다시갔습니다
이번에는 집이 아닌 차에서 하자는겁니다
초저녁이다보니 주변에 할만한 장소가 없더군요
찾다보니 옆에 아파트 공사장 이제막 공사시작해서
펜스만쳐저있구 안에는 넓은 공터
그안에 들어가서 처자벗기구 골뱅이파면서 bj시키는도중
처자 전화에 불나게 전화옵니다
2번안받더니 결국받았는데 통화음량 최대로 해논상태라
통화내용이 다들리더군요
처자 아버지였는데
그때 통화내용 20여년이 지난 지금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이쌍년아 너아까 아파트 입구에서봤다
왠차타고 가던데 시발년아 너또 몸팔려나갔나
니애미닮아서 몸팔구다니냐 그렇게 섹스하는게 좋냐
경찰에 신고해서 너랑 놈팽이 잡아낸다
그때 시끕해서 고추도 죽더라구요
처자 전화 끊자마자 집에가야된다면서 옷입구
저도 옷입구 차시동걸어서 갈려는데
차가 진흙에 빠져서 움직이질 않네요
생쇼를해도 차가 안움직입니다..
처자급했는지 자기먼저간다고 그넓은 공사장밖으로 뛰어나가구
저는 보험사 견인차 불러서 1시간뒤에 간신히 탈출..
그뒤에 하늘사랑으로 그처자가 다시보자는데
위험해서 거부했습니다
그당시에 참 열번만나면 8명은 엘프급처자였는데..
지금은 할줌마 세상이니..
사진은 10여년전만났던 생 20살 암사동처자 사진
가슴이 넘이뻐서 꼬셔서 찍어놨네요





처자 팔찌가 ㅎㅎㅎ 실로 꼬아서 만드는 지금 내나이나 조금 어리거나 팔찌가 정겹네요 ㅎ
몸매 후덜덜하네요
보아하니 처들어 오지는 안은듯..
계속 떡쳐도 되는디.. ㅋ
오랫만에 보네요. 실팔찌.
여기 보지에는 털이 있어야 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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