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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인지 8만원지 받았던거 같은데
요새 확실히 많이 받기는 하네요
복무기간도 줄고~~~ 우스갯소리로 캠핑이네
근데 요새 애들한테는 뭐 체감상으로 옛날이랑 우리떄랑 똑같겠죠
3개월이라도 빨리 나오는게 좋은건지
어차피 휴가도 공군이 더 자주나오겠다 말년에 어차피 아무것도 안하는데
돈이라도 더 받고 나오는게 나은건지
그래도 저라면 하루라도 빨리 나오는걸 선택하겠네요
저도 비슷한 고민했던 적 있었죠. 제가 04년 군번인데, 그당시 이라크 자이툰 파병가는 부대에 속해 있었죠.
자이툰 갈 기회가 상병 초봉에 한번, 그리고 병장 2개월쯤엔가 한번 있었는데 상병 초봉땐 제 소속 대대가 아니라, 타대대로 속해서 가야해서 안갔고, 두번째 기회때인 병장 초 무렵엔 소속대대가 모두 자이툰 가는 상황에서 전역 연기를 두달 정도인가? 해야해서
조금 고민하다 안갔었죠. 그당시 기준으로 병장 월급 월 9-10만원인데, 자이툰 6개월 다녀오면 천만원-천이백 정도 모아서 나왔었거든요.
그리고 자이툰 실제 파병은 3개월이고, 앞뒤로 파병전 교육이랑 파병후 대기가 한두달씩이어서...
그닥 많이 힘들고 위험하지도 않았어서 고민 많이 때리다가...
그래두 바깥세상 공기 하루라도 빨리 쐬고 싶어서 지원안했었죠
근데 공군는 왜 근무기간이 다른데 보다 긴가여?? 우리때도 그랬는데 ... 6주마다 2박3일 휴가줘서 그런가 ..
쪼금더 전문성이 필요하다? 비행단소속에 활주로 및 전투기 지원이 우선이기때문에 보병과들과는 다르게 장기복무가 필요하다라는?
3개월 빨리 나와서 3개월 동안 알바를 해도 600은 벌수 있음...
밖에서 알바하며 600을 벌것인가... 군대에서 3개월 동안 있으면서 600을 버느냐의 차이인데...
하는거 없어도 군대 보다 일하더라도 밖이 좋음...
술마시고 싶을때 마시고 여자 만나고 싶을때 만나고...
고작 일하고 600 버느냐 말년 3개월 더하냐의 차이가 아님... 재수 없으면 3개월 때문에 말년에 혹한기 뛰고 나오거나 유격훈련 뛰고 나오는 수가 있음...
그거 못할짓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ㅈ들은 아무것도 몰라
개꿀빠는댕
ㅋㅋ 군대가 개꿀 빠는곳이면 말뚝을 박아야지...
군대는 그냥 가장 짧게 다녀오는게 최고... 말년 3개월이 민간인 3개월 보다 좋다더냐... ㅋㅋㅋ
공군은 편해서 가는거지... 그거 말고는 이득되는게 없음. 병장만 내부반에 절반이 넘는경우도 허다함
공군이 편하다는건 개소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지 알아
난 육군가고 친구는 해군이랑 공군 갔는데...
해군간 친구는 함선생활이 아닌 무슨 섬마을 가서 생활하고 통신기로 전화하고 자빠졌음... ㅋ
통신기로 전화 할수 있다는거 첨들었는데 닌자거북이 들이 하는 말이니 믿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알순 없음...
공군간 친구... 당시 공군이 30개월이라... 지금이랑 비교하면 길고 어차피 당시 육군도 26개월 해군도 28개월이라...
한달마다 휴가 나온다고 집에서 나중에는 휴가좀 그만 나오라고 했다고 함... ㅋㅋ
공군이 편한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공군갔던 녀석이 힘들다고 투덜거린적은 없었음... 그냥 복무기간 길어서 지겹다?
443기 15비 헌병대 전역했네요
공군은 부대안에 헌병이 제일 많구요(유일한 전투병)
이 안에서 정문, 기동타격대, 초소근무가 중대급으로 나누집니다
일단 헌병대 정문근무자가 병장쯤 되면 외부에 나갈일도 많아지고 거의 매일 외부음식에 야식등 거의 꿀빨면서 운동만 하다가 나옵니다
훈련이 전혀 없는데 4년주기로 하는거 하나 있는데 재수없는 군번만 걸리죠
신병 훈련소 이후에는 총도 안쏘는 보직들도 허다합니다
그리고 개꿀인게 헌병대 병장중에서 소대장은 사병임에도 권총이 지급됩니다
와 593기 15비 헌병대 전역했는데... 전 기동타격대 있다가 소대로 갔네요 ㅋㅋㅋ
신갈로 파견나갔을때 말고는 외부 나갈 일은 없었네요... ㅠㅜ
풀베러 나갈때 나가긴 했네 ㅋㅋ
12년이 지나서 많이 변한걸까요?
아무래도 정문 근무자가 외출할일이 많기는 하죠
저도 복무기간 때문에 고민없이 육군에 갔지만 생각했던대로 자기계발 거의 못하고 작업끌려다녀서 공군갈껄하고 엄청 후회한 기억이 있네요
공군가면 매일 야간근무+순찰할일도 없을테고 육군은 온갖인간군상이 필터링없이 랜덤으로 모여서 최소 또라이 하나 무조건 걸리기도 하고요
그런것도 미리 생각못한 제 멍청함을 탓해야겠죠ㅎㅎ
전 630기 55111이였나?ㅋ
파견부서라 파견만다니다 꿀빨았죠ㅋ
담배만 줘도 고마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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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고민했던 적 있었죠.
제가 04년 군번인데, 그당시 이라크 자이툰 파병가는 부대에 속해 있었죠.
자이툰 갈 기회가 상병 초봉에 한번, 그리고 병장 2개월쯤엔가 한번 있었는데
상병 초봉땐 제 소속 대대가 아니라, 타대대로 속해서 가야해서 안갔고,
두번째 기회때인 병장 초 무렵엔 소속대대가 모두 자이툰 가는 상황에서 전역 연기를 두달 정도인가? 해야해서
조금 고민하다 안갔었죠.
그당시 기준으로 병장 월급 월 9-10만원인데, 자이툰 6개월 다녀오면 천만원-천이백 정도 모아서 나왔었거든요.
그리고 자이툰 실제 파병은 3개월이고, 앞뒤로 파병전 교육이랑 파병후 대기가 한두달씩이어서...
그닥 많이 힘들고 위험하지도 않았어서 고민 많이 때리다가...
그래두 바깥세상 공기 하루라도 빨리 쐬고 싶어서 지원안했었죠
저도 04군번입니다,,,
이등병때 월급이 2만원인가,, 그랬고
병장때 8만원인가 했어요 ㅋ
저희부대도 한명 자이툰 다녀왔는데
천만원 모았다구 했었어요,,,
근데 공군는 왜 근무기간이 다른데 보다 긴가여?? 우리때도 그랬는데 ... 6주마다 2박3일 휴가줘서 그런가 ..
쪼금더 전문성이 필요하다? 비행단소속에 활주로 및 전투기 지원이 우선이기때문에 보병과들과는 다르게 장기복무가 필요하다라는?
30개월 ㅠ
노대통령이 줄여쥐서 3주인가
줄어들고 전역했는데
저때 육군 26개월 공군30개월
4개월차 진짜 길더군요
3개월 빨리 나와서 3개월 동안 알바를 해도 600은 벌수 있음...
밖에서 알바하며 600을 벌것인가... 군대에서 3개월 동안 있으면서 600을 버느냐의 차이인데...
하는거 없어도 군대 보다 일하더라도 밖이 좋음...
술마시고 싶을때 마시고 여자 만나고 싶을때 만나고...
고작 일하고 600 버느냐 말년 3개월 더하냐의 차이가 아님... 재수 없으면 3개월 때문에 말년에 혹한기 뛰고 나오거나 유격훈련 뛰고 나오는 수가 있음...
그거 못할짓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ㅈ들은 아무것도 몰라
개꿀빠는댕
ㅋㅋ 군대가 개꿀 빠는곳이면 말뚝을 박아야지...
군대는 그냥 가장 짧게 다녀오는게 최고... 말년 3개월이 민간인 3개월 보다 좋다더냐... ㅋㅋㅋ
공군은 편해서 가는거지... 그거 말고는 이득되는게 없음. 병장만 내부반에 절반이 넘는경우도 허다함
공군이 편하다는건 개소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지 알아
난 육군가고 친구는 해군이랑 공군 갔는데...
해군간 친구는 함선생활이 아닌 무슨 섬마을 가서 생활하고 통신기로 전화하고 자빠졌음... ㅋ
통신기로 전화 할수 있다는거 첨들었는데 닌자거북이 들이 하는 말이니 믿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알순 없음...
공군간 친구... 당시 공군이 30개월이라... 지금이랑 비교하면 길고 어차피 당시 육군도 26개월 해군도 28개월이라...
한달마다 휴가 나온다고 집에서 나중에는 휴가좀 그만 나오라고 했다고 함... ㅋㅋ
공군이 편한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공군갔던 녀석이 힘들다고 투덜거린적은 없었음... 그냥 복무기간 길어서 지겹다?
443기 15비 헌병대 전역했네요
공군은 부대안에 헌병이 제일 많구요(유일한 전투병)
이 안에서 정문, 기동타격대, 초소근무가 중대급으로 나누집니다
일단 헌병대 정문근무자가 병장쯤 되면 외부에 나갈일도 많아지고 거의 매일 외부음식에 야식등 거의 꿀빨면서 운동만 하다가 나옵니다
훈련이 전혀 없는데 4년주기로 하는거 하나 있는데 재수없는 군번만 걸리죠
신병 훈련소 이후에는 총도 안쏘는 보직들도 허다합니다
그리고 개꿀인게 헌병대 병장중에서 소대장은 사병임에도 권총이 지급됩니다
와 593기 15비 헌병대 전역했는데... 전 기동타격대 있다가 소대로 갔네요 ㅋㅋㅋ
신갈로 파견나갔을때 말고는 외부 나갈 일은 없었네요... ㅠㅜ
풀베러 나갈때 나가긴 했네 ㅋㅋ
12년이 지나서 많이 변한걸까요?
아무래도 정문 근무자가 외출할일이 많기는 하죠
저도 복무기간 때문에 고민없이 육군에 갔지만 생각했던대로 자기계발 거의 못하고 작업끌려다녀서 공군갈껄하고 엄청 후회한 기억이 있네요
공군가면 매일 야간근무+순찰할일도 없을테고 육군은 온갖인간군상이 필터링없이 랜덤으로 모여서 최소 또라이 하나 무조건 걸리기도 하고요
그런것도 미리 생각못한 제 멍청함을 탓해야겠죠ㅎㅎ
전 630기 55111이였나?ㅋ
파견부서라 파견만다니다 꿀빨았죠ㅋ
담배만 줘도 고마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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