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ㅈㄱ하면서 겪은 에피소드
1.조건녀 엄마한테 들킬번함
ㅈㄱ 하면서 한번은 돈도 없고 해서 텔비라도 아끼려고 만나서
마을버스 태우고 집에 와서 엄마 없고해서 웃통부터 빨아제끼는데
꼭지 빠는거 안좋아한다고 해서 빈정상할라는데 잠근문을 두드리며
엄마 들어오심 후다닥 옷 챙겨입고 신발 조건녀 내방으로. 피신
문뒤에 있으라하고 문열어주는데 엄마가 화장실이 급해 들어가심
바로 조건녀 내보내고 엄마하고 아무일없다는듯 있는데
엄마가 현관문열고 앞에 정리하시려는데 앞에 딱 ㅈㄱ녀 서있음
나 모르는척하고. 있다가 엄마 안방 들어가실길래 나가서
ㅈㄱ녀 달래면서 만원 차비하라고. 주고보냄 ㅎ
2 피방비 내주고 2:1 구하는년들 먹을라다 경찰 출동함
채팅에 피방비 내주면 2:1가능하다는 년들이 있어 호기심에
찾아감 신림동 고시원쪽인데 피방비 내주면서 대신 도망갈지
모르니 한년 핸폰 담보로 같이나옴 나오니 두년들 돌변하면서
자기 핸드폰 달라고 지랄 그래서 돈 주면 준다고하니 경찰부른다함
잠깐 뇌정지 옴 뭐 성매매하다 오는거 아니니 기다림
경찰차 젊은 여순경 남순경 둘인데 자초지종 듣고 나보고 모텔가자
했나구 물어봄 그래서 내가 말실수했다함 ㅋ
그러더니 애매하니 어케 못함 실랑이 한참하다 내가 순간 모면 하려
내핸드폰 주고 그년 핸드폰 받고 나중에 돈 받기로하고. 합의
헤어짐. 젊은 여경 앞이라 더 쪽팔림
결국 2:1조건 사기녀에 걸려 돈날려 핸드폰 날려
왜 핸드폰까지 줬을까 후회막심 경찰이 있어서 벗어나려고 ㅎ
3. 숙대 여대생. 명기를 만나다
최고로 잊을수없는 섹스경험을 해준 ㅈㄱ녀 숙대다닌다고 함
이건 진짜 오래되었는데
왜 최고의. 섹스라하냐면 여자의 몸이 엄청 민감함 클리에 손만 갖다
데면 진동벨 울리듯 징~징~ 몸이 떨림 조금 만 피스톤질해주면
오빠아~ 신음소리 자동발사 섹스가 재밌고 즐거움
내 최고기록 밤새 5~6번 했던거 같음
이건 출사모델 20살때. 찍은거
워낙 유명해서 퍼왔어요 숙대하니까 생각이나네요
아시는분들 많으시죠











와~~~발가락에 저 꿀물 발라서 핥아먹고싶다..................
조으네요 감사
조건할 호기심과 용기면 다른데 활용하는 게
더 효과적일듯 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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