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일하고 실수령 235만원 참... 불법체류자도 아니고 이제 반격 들어가야죠 야근수당 안줬으니 신고부터 박고
lovok
lovok · 24-01-26
팍팍하네요 우리거래처는 재택을 아직도 하고있던데..참
회사마다 여건이 틀리겠지만 최소한의 복지를 해주면 엄청 만족 합니다.
코트니쿠바
코트니쿠바 · 24-01-26
노무사와 상담으로 참교육
뽀지
뽀지 · 24-01-26
참 잘했어요...
체스맨
체스맨 · 24-01-26
뭐 회사가 중요하냐, 부모가 중요하냐고 지껄이는 사장새끼도 있는게 현실인데요~~~ 그걸 지금 질문이라고 직원한테 할 소리인가?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인데 아직도 저런 회사가 있다니. 니 미래? 당신 회사 다니면 미래가 안보여~ 8시 출근 10시 퇴근이면 야근 수당 포함해도 실수령
액이 235만원이 넘어야 할텐데.... 야근 수당 배째고 있는것 같은데? 저런 회사는 망해야죠. 직원들 애로사항에 관심없고 복리후생에 전혀 신경 안쓰는 놈들은 망해도
쌉니다.
곤135
곤135 · 24-01-26
중소기업 사장님이 뭔 잘못이라고,,,,근로계약서 본인이 읽고 계약 했을 거고,,, 실수령235만원,,, 본인 스펙 경력에 따라서 적을수도 많을 수도 있는 금액,,, 감금시키고 강제로 일시키는 것도 아닌고,,,,,야근수당 따위는 없다? 본인이 계약할 때 계약서 제대로 확인 안했을 거고,,,성인이면 성인답게 스스로 선택한 일이면 깔끔하게,,,,
가족과 시간을 같이 못 보내는 이유는 본인 스펙과 경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조건의 일자리를 선택 못하는 거지 회사가 잘못 아니다
보짓보짓보짓
보짓보짓보짓 · 24-01-26
뭔소리야. 야근수당 없다고 명시하는 근로계약서는 애초에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성립할 수가 없는거다
당연히 그런 이유로 계약서에는 명시 안했을거고 근로자는 아무것도 모른채 들어가서 굴려진 거지
근로계약서 잘못 만드는게 과태료부터 해서 사업자에게 얼마나 큰 불이익인데.. 제발 좀 알고 이딴 댓글 달던가
곤135
곤135 · 24-01-26
그러닌깐,,,,포괄임금으로 연장수당 잡아 놓았던지 했을거야 근데 왜 그럴걸 계약 할 때 확인안하냐고? 그리고 싫으면 한달 다니고 그냥 관두면되지,,,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조그만 수틀려도 나 일 안해요 노동부에 신고할게요 하는 시대인데,,,, 근로계약서에 써 있었겠지 근로조건이,,,,,니 말대로 굴려진? 요즘 애들이 하루만 일해도 싫으면 관두는데 ㅋㅋㅋㅋ 굴려지냐? ㅋㅋㅋ 근로계약서 위반이였으면 신고 했으면 되는 거고 아니였으닌깐 본인 선택으로 일한거라구요~~~결국 본인이 선택하고 다니다 갑자기 가족과 함께 시간 어쩌고 할 필요가 있냐? 불법외노자라서 여권 뺏고 감금한 것도 아니고
그냥 관두고.. 본인이 원하는대로 9-18시 근무에 주말 출근없는 곳 가면됨..
요점은 글쓴 사람이 스펙도 경력도 안됨 그러니 자기 수준에 맞는 직장다녀 놓고 힘드닌깐 자기 스펙 생각안하고 다른 핑계되는 거야
벌써 능력 되는 놈 이였으면 저 금액에 애초에 가지도 않았을 거고 아님 한 일주일 일하고 아니다 싶었으면 관두고 다른데 가겠지,,,,,,
무슨 불법 감금되서 돈 못받고 억지로 6개월 일한 사람 처럼 코스프레하는 걸 편들고 있냐 ㅋㅋ
봄날은가고
봄날은가고 · 24-01-26
아무리 스펙 모잘라도 하루에 12시간 야근까지 시키면서 월급 234만원 주는 사장이 잘못한게 없다니 이해가 안됨 그리고 2주간 쉬라고 유급으로 처리할것 처럼 말해놓고 월차에서 깐다고 ㅎ ㅎ 누굴 편들기보다 상식적으로 사장이 문제
곤135
곤135 · 24-01-26
저 글에 적힌 내용으로는
몇시 부터 근무 시작인지 나오지 않음 근무시간이 불규칙한 업종 일 수 있고,,,,서비스기사등등 이동 시간이 많은 직종은 이동시간은 근무시간 제외하고 포괄적으로 근로계약서 쓰는 곳도 있음 글쓴 사람도 주5일 중 3일만 8시~10시 퇴근 어쩌고 야근은 한달은 3번 정도라고 써 놨음.
작년 최저시급 기준 야근없이 한달 만근 해야 세전 2,300,00만원 정도. 근데 이 사람은 세후 2,300,000만원 정도니 한달에 야근 3번했으니 그 돈은 세금으로 퉁
그리고 회사 자체가 연차 돈으로 정산안해 주는 회사라 연차에서 까는게 당연한 거고 ㅋㅋ 그런 회사 많음
글에 몇시부터 근무 시작인지? 한달에 몇시간 연장근로 했다라고 정확히 나온 것도 아니고?
요지는 상식적으로 사장이 문제고 근로기준법 어겨가면서 일 시키는데 왜? 6개월 동안 다녔냐구요 ㅋㅋㅋㅋㅋ 거기서 부터 생각해 봐야 함
김얏호
김얏호 · 24-01-26
대표가 니 미래를위해 견디라는새끼치고 제대로된회사못봄ㅋㅋ 일반적인회사 대표가 저따위말할시간에 보낼새끼보내고 아님 돈올려주지 뭔 니미래핑계ㅋㅋ
인성조
인성조 · 24-01-27
참 삐딱나게 세상을 보네. 이렇게 댓글 달면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보일거 같아? 여탑에서? 너도 참 너다.
곤135
곤135 · 24-01-29
여탑식으로 비유 해 줄께
돈이 없어서 싼마이에 여관바리가서 계속 물빼다가 어느날 심하게 현타와서 갑자기 업주한테 여기는 맨날 할줌마만 나와요~라고 따졌을 때 누구 잘못이냐?
처음 갔을 때 아니다 싶으면 그냥 나오던가 아님 다음부터는 가지 말던가 돈을 벌어서 키스방이나 오피를 가던가 했어야지.....
논리적 이성적으로 따지는게 아니라...너 같으면 니가 능력이 되서 월 500~600백만원 충분히 버는데 230만원 주는데 가서 일하냐? 그리고 생각보다 일 많이 시키고 돈 조금 주는데 6개월 동안 다니냐? 바로 관두겠지,,,그리고 일을 더 시키고 돈을 안준거면 가만히 있을 거냐? 노동부든 어디든 신고하겠지 ㅋㅋㅋ.... 이게 당연한거 아니냐
이거는 본인이 다른 직장 구하고 싶어도 못가닌깐 월급적더라고 계속다닌거고
나도 글에 회사가 근로시간외로 일 시켰는데 돈을 안줬다고 하던지, 사장이 맨날 폭언을 했다던지 뭔가 불법이 있었으면 사장 욕하는데,,,
이건 본인 선택이잖아,,,자기가 그렇게 선택해 놓고 왜? 남탓을 해~
인성조
인성조 · 24-01-30
저글은 남탓을 하는게 아니잖냐. 그리고 뭘 그리 빡팍하게 보냐.
방점은 능력이 없어 좆소에 간게 아니라 가족과의 시간이 더 소중하다 생각되서 그만둔거고 그 외의 다른 이유는 있을 수도 있지만 내용에는 없으니 그냥 글 그대로만 보면 되지 않겠냐고 말한거야.
어짜피 글에 자세한 글쓴이의 다른 생각은 작성 되어 있지 않으니 논평 할 꺼리도 없다고 봐.
곤135
곤135 · 24-01-31
니 말대로 어차피 글에 자세한 글쓴이의 다른 생각도,,,정확한 근로시간도 없는데........ 가족과의 시간이 더 소중하다가 중심으로 사람들이 받아들이냐? 댓글봐라
악덕사장, 중소기업이닌깐,,,,,이런식으로 몰아가는게 안보이냐?
빡팍하게 보는게 아니라,,,,뻔히 이런 글 올리면 사람들 반응아닌깐 논평 할꺼리도 없는 글 가져와서 한쪽을 욕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드는게 잘못이라는 거다
그래서 악덕사장 중소기업이라 임금이 낮아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본인선택이라고 얘기 하는 거고
글을 그대로만 보면 좋은데....사람들 반응이 그냥 글 그대로보냐?
어그로 끌 생각으로 글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글을 가지고 와야지,,,,정확한 상황을 판단 할 수도 없는 글을 가지고 와서 한쪽으로 몰아가고 조장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이러다 정들겠다 ㅋㅋ 수고해라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4-01-26
세상에는 양아치들이 많음...
장국열
장국열 · 24-01-27
주말은 뭘하는지? 꼰대 소리 들을것 같은데...한마디 첨언 하면...평일 .... 밤12시 새벽 퇴근도 아니고...주말은 꼬박 쉬는듯 한데... 평일 8시~10시 퇴근이 힘들다? 경기도권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면..저녁8시는 금방일텐데... 노동법 좋아 지기전.. 한창 일할땐.. 한달에 한번 일요일 하루 쉬면서 일한적도 있었고. ...ㄱ당시는 주말만 쉬게 해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 하면서 살았었는데....토요일 일하는건 당연하고.. 세상이 좋아져 주말 쉬는게ㅜ당연하게 여겨지니...이젠 평일 야근도 못하겠다고..하는군요.. 공무원도 바쁜곳은 야근하던데.....
불법체류자도 아니고
이제 반격 들어가야죠
야근수당 안줬으니 신고부터 박고
팍팍하네요 우리거래처는 재택을 아직도 하고있던데..참
회사마다 여건이 틀리겠지만 최소한의 복지를 해주면 엄청 만족 합니다.
참 잘했어요...
뭐 회사가 중요하냐, 부모가 중요하냐고 지껄이는 사장새끼도 있는게 현실인데요~~~ 그걸 지금 질문이라고 직원한테 할 소리인가?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인데 아직도 저런 회사가 있다니. 니 미래? 당신 회사 다니면 미래가 안보여~ 8시 출근 10시 퇴근이면 야근 수당 포함해도 실수령
액이 235만원이 넘어야 할텐데.... 야근 수당 배째고 있는것 같은데? 저런 회사는 망해야죠. 직원들 애로사항에 관심없고 복리후생에 전혀 신경 안쓰는 놈들은 망해도
쌉니다.
중소기업 사장님이 뭔 잘못이라고,,,,근로계약서 본인이 읽고 계약 했을 거고,,, 실수령235만원,,, 본인 스펙 경력에 따라서 적을수도 많을 수도 있는 금액,,, 감금시키고 강제로 일시키는 것도 아닌고,,,,,야근수당 따위는 없다? 본인이 계약할 때 계약서 제대로 확인 안했을 거고,,,성인이면 성인답게 스스로 선택한 일이면 깔끔하게,,,,
가족과 시간을 같이 못 보내는 이유는 본인 스펙과 경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조건의 일자리를 선택 못하는 거지 회사가 잘못 아니다
뭔소리야. 야근수당 없다고 명시하는 근로계약서는 애초에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성립할 수가 없는거다
당연히 그런 이유로 계약서에는 명시 안했을거고 근로자는 아무것도 모른채 들어가서 굴려진 거지
근로계약서 잘못 만드는게 과태료부터 해서 사업자에게 얼마나 큰 불이익인데.. 제발 좀 알고 이딴 댓글 달던가
그러닌깐,,,,포괄임금으로 연장수당 잡아 놓았던지 했을거야 근데 왜 그럴걸 계약 할 때 확인안하냐고? 그리고 싫으면 한달 다니고 그냥 관두면되지,,,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조그만 수틀려도 나 일 안해요 노동부에 신고할게요 하는 시대인데,,,, 근로계약서에 써 있었겠지 근로조건이,,,,,니 말대로 굴려진? 요즘 애들이 하루만 일해도 싫으면 관두는데 ㅋㅋㅋㅋ 굴려지냐? ㅋㅋㅋ 근로계약서 위반이였으면 신고 했으면 되는 거고 아니였으닌깐 본인 선택으로 일한거라구요~~~결국 본인이 선택하고 다니다 갑자기 가족과 함께 시간 어쩌고 할 필요가 있냐? 불법외노자라서 여권 뺏고 감금한 것도 아니고
그냥 관두고.. 본인이 원하는대로 9-18시 근무에 주말 출근없는 곳 가면됨..
요점은 글쓴 사람이 스펙도 경력도 안됨 그러니 자기 수준에 맞는 직장다녀 놓고 힘드닌깐 자기 스펙 생각안하고 다른 핑계되는 거야
벌써 능력 되는 놈 이였으면 저 금액에 애초에 가지도 않았을 거고 아님 한 일주일 일하고 아니다 싶었으면 관두고 다른데 가겠지,,,,,,
무슨 불법 감금되서 돈 못받고 억지로 6개월 일한 사람 처럼 코스프레하는 걸 편들고 있냐 ㅋㅋ
아무리 스펙 모잘라도 하루에 12시간 야근까지 시키면서 월급 234만원 주는 사장이 잘못한게 없다니 이해가 안됨 그리고 2주간 쉬라고 유급으로 처리할것 처럼 말해놓고 월차에서 깐다고 ㅎ ㅎ 누굴 편들기보다 상식적으로 사장이 문제
저 글에 적힌 내용으로는
몇시 부터 근무 시작인지 나오지 않음 근무시간이 불규칙한 업종 일 수 있고,,,,서비스기사등등 이동 시간이 많은 직종은 이동시간은 근무시간 제외하고 포괄적으로 근로계약서 쓰는 곳도 있음 글쓴 사람도 주5일 중 3일만 8시~10시 퇴근 어쩌고 야근은 한달은 3번 정도라고 써 놨음.
작년 최저시급 기준 야근없이 한달 만근 해야 세전 2,300,00만원 정도. 근데 이 사람은 세후 2,300,000만원 정도니 한달에 야근 3번했으니 그 돈은 세금으로 퉁
그리고 회사 자체가 연차 돈으로 정산안해 주는 회사라 연차에서 까는게 당연한 거고 ㅋㅋ 그런 회사 많음
글에 몇시부터 근무 시작인지? 한달에 몇시간 연장근로 했다라고 정확히 나온 것도 아니고?
요지는 상식적으로 사장이 문제고 근로기준법 어겨가면서 일 시키는데 왜? 6개월 동안 다녔냐구요 ㅋㅋㅋㅋㅋ 거기서 부터 생각해 봐야 함
보낼새끼보내고 아님 돈올려주지 뭔 니미래핑계ㅋㅋ
이렇게 댓글 달면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보일거 같아? 여탑에서?
너도 참 너다.
여탑식으로 비유 해 줄께
돈이 없어서 싼마이에 여관바리가서 계속 물빼다가 어느날 심하게 현타와서 갑자기 업주한테 여기는 맨날 할줌마만 나와요~라고 따졌을 때 누구 잘못이냐?
처음 갔을 때 아니다 싶으면 그냥 나오던가 아님 다음부터는 가지 말던가 돈을 벌어서 키스방이나 오피를 가던가 했어야지.....
논리적 이성적으로 따지는게 아니라...너 같으면 니가 능력이 되서 월 500~600백만원 충분히 버는데 230만원 주는데 가서 일하냐? 그리고 생각보다 일 많이 시키고 돈 조금 주는데 6개월 동안 다니냐? 바로 관두겠지,,,그리고 일을 더 시키고 돈을 안준거면 가만히 있을 거냐? 노동부든 어디든 신고하겠지 ㅋㅋㅋ.... 이게 당연한거 아니냐
이거는 본인이 다른 직장 구하고 싶어도 못가닌깐 월급적더라고 계속다닌거고
나도 글에 회사가 근로시간외로 일 시켰는데 돈을 안줬다고 하던지, 사장이 맨날 폭언을 했다던지 뭔가 불법이 있었으면 사장 욕하는데,,,
이건 본인 선택이잖아,,,자기가 그렇게 선택해 놓고 왜? 남탓을 해~
그리고 뭘 그리 빡팍하게 보냐.
방점은 능력이 없어 좆소에 간게 아니라 가족과의 시간이 더 소중하다 생각되서 그만둔거고 그 외의 다른 이유는 있을 수도 있지만 내용에는 없으니 그냥 글 그대로만 보면 되지 않겠냐고 말한거야.
어짜피 글에 자세한 글쓴이의 다른 생각은 작성 되어 있지 않으니 논평 할 꺼리도 없다고 봐.
니 말대로 어차피 글에 자세한 글쓴이의 다른 생각도,,,정확한 근로시간도 없는데........ 가족과의 시간이 더 소중하다가 중심으로 사람들이 받아들이냐? 댓글봐라
악덕사장, 중소기업이닌깐,,,,,이런식으로 몰아가는게 안보이냐?
빡팍하게 보는게 아니라,,,,뻔히 이런 글 올리면 사람들 반응아닌깐 논평 할꺼리도 없는 글 가져와서 한쪽을 욕하게 만드는 상황을 만드는게 잘못이라는 거다
그래서 악덕사장 중소기업이라 임금이 낮아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본인선택이라고 얘기 하는 거고
글을 그대로만 보면 좋은데....사람들 반응이 그냥 글 그대로보냐?
어그로 끌 생각으로 글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글을 가지고 와야지,,,,정확한 상황을 판단 할 수도 없는 글을 가지고 와서 한쪽으로 몰아가고 조장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이러다 정들겠다 ㅋㅋ 수고해라
세상에는 양아치들이 많음...
꼰대 소리 들을것 같은데...한마디 첨언 하면...평일 .... 밤12시 새벽 퇴근도 아니고...주말은 꼬박 쉬는듯 한데...
평일 8시~10시 퇴근이 힘들다?
경기도권에서 서울로 출퇴근 하면..저녁8시는 금방일텐데...
노동법 좋아 지기전..
한창 일할땐.. 한달에 한번 일요일 하루 쉬면서 일한적도 있었고. ...ㄱ당시는 주말만 쉬게 해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 하면서 살았었는데....토요일 일하는건 당연하고.. 세상이 좋아져 주말 쉬는게ㅜ당연하게 여겨지니...이젠 평일 야근도 못하겠다고..하는군요.. 공무원도 바쁜곳은 야근하던데.....
평일 칼출근 칼퇴근 하는 일로 230 이상 벌수 있는곳은 없다는것을 알려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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