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감좋은 그녀는 유기견 봉사갔다가 만났습니다
어느날인가 이제 못 나온다고 하더군요
수의학과 다니는데 주말에 생활비를 벌어야 한다네요
졸업하면 애완견 동물병원이아닌 고향에 내려가서 소나 가축들 수의사를 한다더군요
여기서부터 개념있구나 생각하고 돈으로는 안되겠고 다른 방법으로 접근했습니다
봉사활동 계속나오면 우리 회사에서 사용하지않는 숙소와 식사를 제공해준다하고 시작했습니다
중간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고
개념 떡감녀 이야기중에
오빠 여자는 남자가 아무리 잘생기고 키커도 고추 작으면 처음부터 헤어질 생각하면서 만나고 만나서 섹스 안하는 날도 있고 헤어지면 다시는 안만나
반대로 키작고 못생겨도 고추가 크면 점점더 좋아지고 헤어질 생각도 안하는데 만약에 헤어지면 가끔씩 연락해서 섹파라도 만드는게 여자야
ㅎㅎㅎㅎㅎㅎㅎㅎ
웃었습니다....ㅎㅎㅎㅎㅎㅎ
가능성이 얼마나되나요?
썰보따리 기다려봅니다~~^^
구라를 쳐도...... 수의학과 생들 주말에 동물병원에서 알바만 해도 알바비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ㅉㅉㅉ
말 자지는 대우 받는다
ㅋㅋㅋㅋ쉬바...
글내용이 뭐 하나도 안맞아.ㅋㅋㅋ
제목은 조건녀인데.....시작은 떡감좋다고 하다가....뭔 뜬금없이 시골내려가는게 개념녀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갑자기..돈으로는 안된다그러고ㅋㅋㅋ
결론은 짓지도 않고 뭔 갑자기 꽈추크기얘기가 나오고...ㅋㅋㅋ
자기가 무슨글을 쓰는지 알고나있는건가
마지막 말이 와닿네여 ㅋㅋㅋㅋㅋ
얼마나 커야하길래,,, 아쉽군요
못생겼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희령인가 하는 이름 쓰지 않던가요 ? ㅋㅋ
개호구 한명 물었네 낄낄
이거 왠지 공감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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