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선배랑 첫경험 후 도주
젊은 시절 화양리
입대전 영등포
입대후 용산
직장인 후 회현동(소주야 보고싶다) / 용주골, 법원리
북창동, 강남 폭스 및 기타 등등
사람들과 섞이는게 싫어서
대딸방으로 전향 뱅뱅사거리
남부터미널로 독립 후
조건. 연애, 대딸, 쉬는 날이 없었던듯
중국에서 일년 살면서 업소녀와 동거도 해보고 일반인도 사귀어 보고
골목길 사창가도 경험해보고
강남 업소 마담이랑 사귀면서 멋모르고 이태원 여보여보 따라 갔다가 트렌에게 따먹힐뻔도 해보고 (가수 레이디)
이젠 다 늙어서 발기도 안되면서도 유흥 싸이트 기웃거리는
파렴치하고 별볼일 없는 알콜 중독자 늙은 수컷의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마지막은 좀 운동도 좀 하면서 변화를 갖어야 겠다... 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짧게 스쳐간 기억들이고 그 간극에 잊혀진 많은 사건들이 있었겠지요.
정말 놀만큼 놀아본것 같습니다.
성격이 쾌활하지 못하다보니 나이트나 클럽에서는 즐겁게 놀지 못한것 같네요.
배나오고 안경썼을듯
유흥 커뮤니 유흥 관련된 내용으로 올렸습니다. 사먹기도 오지게 했네요.
물론 일반 연애도 많이 했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배는 좀 있고 안경은 곧 쓰게 될것 같네요 ㅎㅎㅎ
운동 열심히 하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잘 살아내십시다.
양파도 그립습니다 ㅎㅎㅎ
맞아요. 여관에 있는애치고
소주 와꾸와 성격은 어나더 상위 레벨이죠.
지금은 어디 있으려나
화양리에서 자라서 알고 있는데요
잘 모르는 이곳을 아시는걸 보면 최소 50중 이상 이신가봐요?
이제 막 5짜 달았습니다. 90년대 초에 정말 핫했죠 ^^
다들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제막 5짜 달았으면 아직 한창입니다.운동 열심히하세요.
몸이 변하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남자들 유흥은 다 비슷비슷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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