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개월째 만나는 처자가 있습니다..
이 처자 30대 중반에 160초반,50정도로 몸매는 정말 좋은데 아쉬운건 가슴이 A라는점...이건 본인도 잘알고있어서 수술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저도 여자 많이만나봤지만 30대중반임에도 길거리 다니는 왠만한 여자들보다 이쁘고 섹시합니다..
흠...처음에는 어플로 일주일정도 답도 없는 쪽지를 보내다 우연히 대화하게 되서 만났는데 뭐 다 그렇듯 처음 몇번은 어색한 섹스를하다 3달정도 지나면서
그때부터 란제리,젤,기구,진동기 등등 왠만한거 다 사용해보고 최근까지 계속 섹스하는 사이입니다...
섹스하려고 한번 만나면 대실 시간 3시간동안 쉬지않고 계속 박히길 원하고 처자가 체력도 좋은편에 가리는거 없어서 요즘은 제가 노력을 해야할정도 입니다.
근데 요즘 처자가 초대남에 관심이 생겼어요...둘다 서로 한번도 안해봤는데 처자가 좀 적극적이네요...
여기서 고민이 제 친구를 부르기엔 서로에 대해 아니까 하고나서가 걱정이고 쌩판 모르는 남자를 부르기엔 어떤 남자일지도 모르는데 같이 섹스를 한다는게
집중이 될까 싶기도 하고...
초대남 해보신분들은 어디서 어떻게 모집을 해서 하실까요? 그리고 일회성 서로 재밌게 즐길수있는 좋은 방법을 아시는 분들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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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쪽지랑 댓글들 잘 확인했습니다.
전부 답장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처자와 상의후 확실해진 상태에 답장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드리며 경험해보신분들 대부분 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일단 만나서 한두번 술이나 커피정도 마시면서 대화로 친해진후 진행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어색함이 없어야 제대로된 플레이를 할수있을거 같네요..
서로가 처음이시라면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 첫 시도로 관계가 틀어질 수도 있습니다.
처자랑 관계가 틀어지고 말고 할것도 없는 사이입니다...서로 워낙 쿨해서...
초대남한테 갈아타고 싶은가 보네요
초대남 초청 쪽지 좀 받으실듯 ㅋ
혹시 몰라서 저도 초대남과 함께 약을 복용했는데
저는 안스더군요.. 대신 그녀는 못보던 몸부림과 신음.. 씹물까지 질질... 그 후로 몇번 더 진행해봤는데 저는 별루였고.. 부,커 만남하려다가 얼마 안가서 헤어졌습니다.
저도지원좀해보고싶습니다
저는 초대남경험은없지만 열심히 잘할수있습니다
우선 시범을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ㅡ^
트위터나 밴드에서 구해도됩니다
서로 귀찮게 하지않고 목적만ㅎㅎ
흠~~~이런건 바로 진행 하는것 보다 자연 스레 진행 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ㅎ
지인분이 꺼려 진다면 여기서듣 나이때 듣가 맘에 드는분 만나서 셋이 술자리만 갖는 겁니다~
그럼 님도 상대방에 대해 알게 될꺼고 믿음이 가는분이면
그렇해 두세번 정도 더 만남을 갖다 보면 여친 분도 거부 반응이 없을꺼고
그렇해 날잡고 팬션이듣 어디듣 셋이 놀러 가서 술드시고
분위기 잡다가 자연스레 하게 되면 진행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친분 한테는 말씀 하지 마시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이끌어 보세요 ㅎ
이미 쪽지 많이 받으셨을듯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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