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탑횐님들 살면서 물많은 여자들을 얼마나 많이 만나보셨나요??
10년전에 갓 대학교를 졸업한 직장인 초년생을 사귄적이 있는데 저랑 데이트 할때마다
빽에 여분의 팬티를 가지고 다녔었습니다. 저랑 손잡을때마다 밑에가 찌릿찌릿한 느낌이 오고
둘만있을때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질때면 밑이 금방 축축해져서 흥건해져서 팬티에 자국이 선명할정도였습니다.
섹스하기전에 조금만 애무를해도 줄줄줄 액체가 흘러나오는게 보일정도로 잘느끼는 아이였습니다.
오늘따라 그 아이가 유난히 생각나네요~ㅎㅎ
물 많은 애 만나는 건 복입니다. ㅎㅎ 젊은 때 물이 많은 여자도 40 넘으면 많이 줄어들어요. 그래서 아스트라 글라이드 같은 러브젤 사용하기도 하죠.
물 너무 많아서 철벅~~철벅~~ ㅜ
너무 많아도 흠입니다.
키방에 라이너 한애들 첨엔 만지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줄 알았는데 (물론 그런애들도 있겠지만) 물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는 소리듣고 라이너 한 애들만 공략합니다
오래 만났던 애가 가슴만 만져줘도 밑에 물이 스물스물 새어나오는게 보일정도 였습니다.
중2때 만난 여자아이가 물이 장난 아니었어요
키스하고 팬티 벗기면 팬티가 다 젖고 섹스하면
엉덩이 밑에 이불까지 젖을 정도로 물이 많았네요
다만 물이 너무 많아서 섹스할때 느낌은 좀 헐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소중이도 큰편이 아니라 ㅠㅠㅠ
분숮처럼 쏟진 않아도 왈칵 나오면
침대시트는 다적시는
아직까지 그런 경험이 없는것 같은데
불편함도 있겠네요~
물 너무 많은 애들은 별로더라구요
Women should always be moist.
물이 너무 많으면 중간중간에 닦으면서 해야 해서 불편하지
키스방에서 보빨할려고 하면 매니저가 미리 수건을 밑에 깔더군요
보빨 열심히 하니 분수가 터져 나오더군요 ㅋ
떡감도 좋고요
짤 여성 이쁘네요
팬티 벗기기전부터 이미 홍수 ~
클리 애무하면 질퍽질퍽
자지빨게 하면서 만져도 질퍽칠퍽 ^^
물많은 여자애들 은근히 많던데여
손잡고 키스하다 모텔 들어와서 팬티 벗겼을때 흥건해 있으면 기분좋더라구요 ㅎㅎ 언제부터 젖었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