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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동료 여직원 불륜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직급은 대리이고 경리직인데 본인이 부장정도 되는줄아는 나르시시스트(가스라이터) 입니다. 

     

     저보다 3살많고 얼마전 이혼을 했고 (남편 사업문제) 나이는 48살인데 외모는 상급입니다. 

     

    외모가 상급이다 보니 남자들에게 호의를 표하면 안넘어가는 남자가 없습니다. (특히 부장급이상) 

     

    5년전 회사 남직원이랑 불륜이 들통나서 남직원은 해고 됐는데 팀장님 또 구워삶아서 버텨내더니 

     

    어느순간부터 모든 남자직원들이 본인 아랫사람처럼 행동을 하더군요 .. 

     

    참고로 제가 더 연차로 많고 직급도 높습니다. 본인에게 협조를 안하면 본인위치에서 할수있는 방법으로 

     

    직원들을 괴롭힙니다. (차량일지 , 주유 , 법인카드) 덕분에 이제는 모두 기준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본인 불리하면 직장내성희롱 , 직장내괴롭힘으로 몰아가면서 직원들 여럿보낸 아주 고약한 아줌마입니다. 

     

    암튼 점심시간에 직원들끼리 밥을먹으러 같이 나가는데 언젠가 부터 혼자먹는다고 해서 어느날은

     

    휴대폰 녹음기능 켜놓고 갔더니 바람난 그직원이랑 또 통화를 하면서 사랑해 하면서 통화를 하더군요 ..

     

    개인사무실인양 사용하면서 직원들 욕하는것 까지 모두 녹음되었습니다. 

     

    녹취가 불법이다 보니 누구에게도 애기도 못하고 네이버에 사무실전화기 최신목록 전화번호 검색해보니 서울에서 횟집을 운영을 하고 

     

    직원모집한 사이트가 나오더군요 .. 횟집 인스타가서 불룬남와이프 인스타 찾았습니다.

     

     와이프가 소송걸고 했는데 

     

    몇년전에도 한가정을 파탄까지 갔었는데 지금 잘살고 있는 가정을  아무런 죄책감없이 회사를 다니더니 이번에도 그러는걸 보니 참을수 없었습니다. 

     

    형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저 폭로하면 저한테도 또 똥물이 튈텐데 가만히 있자니 너무 호구 되는것 같고 

     

     어그로끌려는  주작 아닙니다.  .. 답답한 마음에 여탑에 적어 봅니다. ㅜ 

     

     

     

    댓글38

    꿀렁이
    꿀렁이 · 24-01-17
    똥이무서워서 피하나요...
    wnswlgnsl
    wnswlgnsl · 24-01-18

    더러워서 피하긴 하죠 ..

    AI1
    AI1 · 24-01-17

    녹음을 님이 했는지 누가 알아요?

    wnswlgnsl
    wnswlgnsl · 24-01-18

    누가봐도 사무실 통화여서 짐작은 갈거라 생각됩니다.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01-17
    애기애기하네
    wnswlgnsl
    wnswlgnsl · 24-01-18

    저도 어른이 되고 싶은데 ㅜ 생각이 여기서 멈춰진듯 해요ㅜ 

    잼민이예요
    잼민이예요 · 24-01-17

    무명으로 올리실곳 없나요?

    까리하네
    까리하네 · 24-01-17
    에타에다 올리삼.. 그런데 주작스멜이... 뭐든게 다 너무 극적이야
    wnswlgnsl
    wnswlgnsl · 24-01-18

    글쓰기가 부족하긴  한데 주작은 아닙니다. 

     

    세상살다보니 이런일이 주변에서 일어나네요 ㅜ

    도리야마아끼라
    도리야마아끼라 · 24-01-17

    저라면 그냥 두겠습니다. 도대체 뭐가 그리 참을 수가 없는지요.

    wnswlgnsl
    wnswlgnsl · 24-01-18

    저도 퇴사 하려고 까지 생각했었습니다. 

     

    내로남불의 표본입니다. 

     

    그래도 참아야 겠지요 .. 왠지 가만있으면 호구되는 기분이라 

    kwang386
    kwang386 · 24-01-17

    남의 사생활이나 찝적거리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소중한 나의 직장과 삶을 유린하는 나쁜년을 응징하고 싶은 숨은 영웅이셨군요. ㅋ

     

    즐겁게 님은 피해 안보고, 엿먹일 계획을 세우고 기회를 기다리세요.

     

    (급하게 공론화하다 역공당할 수 있으니까, 치밀하게 상황봐가면서 ) 

     

    그러다 괴롭힘 당하는 경우가 생기면 "서울에 **횟집이 그렇게 맛있다던데요?" 해보세요 ㅋㅋ

     

    그 여자가 울그락붉으락하겠지만, 심증만 있고, 증거도 없고 미치겠지요. 

     

    그러다 미인계로 회사의 윗 분 이용해서 괴롭히면, 우연히 녹음한 얘기 말씀드리고 (녹음이 아니라 우연히 지나가다 들었다로),

     

    괴롭혀서 얄미워서 놀려봤다 그러면, 그 윗분의 질투로 괴롭게 될 겁니다. 

     

    즐거워지겠네요.  

    wnswlgnsl
    wnswlgnsl · 24-01-18

    가만있으면 호구되는 기분이라 회사 남자들원들을 모두 깔로 보고 있으니 

     

    모두 본인에게 똥물 튈까 무례함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kwang386
    kwang386 · 24-01-18

    그런 사람들의 특징은 남에게 해를 끼치고도 스트레스 안 받고 잘 잔다는 겁니다. 

     

    감정적으로 일 저지르시면, 침착하고 억울하게 박살날 수 있습니다. 

     

    (예전에 회사에 타 팀에 좆같은 놈 있어서 참다참다 폭발해서 승질내니까

     

    " 아 미안, 앞으로 잘할께" 이 지랄로 나오고 잠시 잘하다가 또 좆같이 굴고, 승질내면 또 저러고 저만 병신되더라고요 멘탈 나가고 ㅋ)

     

    장기전으로 한 번에 보내버릴 기회를 기다리세요. 있었던 일들 정리 잘해놓고, 증거도 모아놓고

     

    남자가게 들려서, 사진찍고, 녹음도 좀 하시고 빼박 나올때까지... 

     

     

    메이웨더제왕
    메이웨더제왕 · 24-01-17
    그냥 쌩까는게 낫죠.
    피곤한일이죠
    wnswlgnsl
    wnswlgnsl · 24-01-18

    넵 그래야겠지요 ..

    터치원
    터치원 · 24-01-18

    남의 사생활에 신경 끄세요.

    괜히 참고인으로 경찰서 같이 들락날락 거려봐야 피곤합니다.

    wnswlgnsl
    wnswlgnsl · 24-01-18

    넵 그래야 겠지요 ~

    커피향기76
    커피향기76 · 24-01-18

    잘보고갑니다

    wnswlgnsl
    wnswlgnsl · 24-01-18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뽀지
    뽀지 · 24-01-18

    48살 상급 줌마라...????

    그 회사 남 직원들 시력이 궁금합니다.

    wnswlgnsl
    wnswlgnsl · 24-01-18

    말투나 행동 그리고 외모 

     

    연하도 홀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잘 관리된 박신혜느낌 ?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24-01-18

    그 회사 사장이랑 떡치고 임신하고 지운적 있나보네요 ㅋㅋㅋ

    wnswlgnsl
    wnswlgnsl · 24-01-18

    사장님한테도 들이됐는데 손절 당했습니다. 

     

    단호하신 분이라 .. 

     

    모두가 퇴사를 바라고 있습니다. 

     

    본인이 살기위해 동료직원을  보내는건 일도 아니라 생각됩니다. 

     

    거짓말도 밥먹듯 하고 암튼 그래요 ㅜ

    pqwoie
    pqwoie · 24-01-18

    그회사는 뭐 동네구멍가겐가요? 5년전이면 그녀자도 유부녀이고 같은 유부남녀 불륜인데 남자만 해고라? 40대 늙은 녀자가 인사권자한테 몸이라도 바쳐서 자기만

    살아남았나요? 그런 게 통하는 회산가요?

     

    글내용을 보면 늙고 발정난 년도 문제지만, 글쓴이의 적개심이 뭔가 도를 넘는 선인거 같은데

    wnswlgnsl
    wnswlgnsl · 24-01-18

    좆소기업은 맞긴한데 모두가 보내고 싶어하는데 명분이 없는 상태입니다. 

     

    적개심이 도 가 넘은거겠죠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

     

    그당시는 한부서에 두명이 빠지면 힘들다는 팀장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악수가 되었구요 ㅜ

    깜장운동화
    깜장운동화 · 24-01-18

    아주 나쁜X이;라 생각이 든다면 차근 차근 증거를 모으세요 하나만 터트려선 안됩니다.

    막말로 사랑해 했는데 그걸 본인 신랑이라고 하면 우짤라고요

     

    그리고 직장동료 뒷다마 안까는 사람 있습니까?

     

    조금더 모으시고 결정적인 한방이 나오시면 그땐 ~~~

     

    근데 그거도 구찮아서 너는 너 대로 살아라 하고 넘어가기도~~

    wnswlgnsl
    wnswlgnsl · 24-01-18

    지켜보겠습니다. 

    이상문의
    이상문의 · 24-01-18

    현 시점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은 회사대표가 아닐까요?

    글쓴분도 불륜녀보다 직급도 높고 나이도 많다 했으니 연차가 제법 될텐데요.

    저런 지경이라면 회사대표(연세가 있다는 가정하에) 구워 삶아 놓았는지 아니면 정말 대표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대표에게 몸빵해서 대표가 자기편으로 만들었다면 글쓴분이 어떻게 하기에는 힘들거라고 봅니다.

    wnswlgnsl
    wnswlgnsl · 24-01-18

    대표도 직장내 따돌림으로 몰아갈까봐 

     

    몸사리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대표님이 같이 생활하지 않아서 더 그럴수도 있을듯 해요 

    빨강나방
    빨강나방 · 24-01-18
    굳이 남의사생활 까발리고 모멸감주고 그런거 하지마요 인생사 다 돌아옵니다 걍 각자살면됩니다
    wnswlgnsl
    wnswlgnsl · 24-01-18

    저도 인과응보 많이 생각했는데 

     

    그냥 보고만 있자니 하는행동이나 태도가 선을 넘어서요 ..

     

    저도 작년에 시말서 까지 적었습니다. 

    그래이맛이야
    그래이맛이야 · 24-01-18

    始發奴無色旗(시발노무색기)

    하지만 맘은 그렇지 않죠?  ㅎㅎ

    도전!!~~

    wnswlgnsl
    wnswlgnsl · 24-01-18

    무섭습니다. ㅜ

     

    69군단장™
    69군단장™ · 24-01-19

    퇴사생각까지 하셨다면

     

    직진 gogo

    koollman
    koollman · 24-01-19
    남의 인생에 관심 끄시길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4-01-20
    보지 찣어 버려야 합니다
    페미나치들은
    메롱뱀1
    메롱뱀1 · 24-01-25

    협박해서 같이 불륜 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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