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뉴스에서도 다룬 소식이고 유튭보다가 다시 한번 봤는데..
경계인이란건 정상인과 정신지체 장애인의 중간에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 경계성 지능장애인들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하던데
대략적으로 아이큐가 60-80정도 사이의 사람들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이 지수는 각기 달라서 정확한건 아닙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 우리나라도 보통 13%가 이 부류에 속한다 하니 아마도 7명중 1명은 이런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일상의 보통생활은 정산인처럼 잘해 나가는데 특정분야에서는 정상인들은 아주 쉽게 해결해 내는데 이런 사람들은 문제해결이 안되거나 해도 진짜 어렵게 해낸다는 거죠
생각해 보면 나 역시 만난 사람들중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몇몇 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부하직원이었는데 별생각없이 시킨 일을 아예 못하는 직원이 있었어요.
창고물류직원이었는데 이 친구는 숫자파악을 거의 못했어요. 시키는 일은 곧잘 했는데 재고숫자를 파악하라고만 하면 이 친구는 그걸 아예 못하더라구요
평상시에도 약간은 모자란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하는 모습들을 가끔 보였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 그냥 넘어갔는데 이 친구는 수의 개념자체가 없더라구요.
초등학생 수준의 사칙연산이 안되던 친구였어요.
다른 이는 현장직 직원이었는데 시키는 일에 한해서는 잘 해내는데 그 다음 일에 대해서는 아예 생각을 못하더라구요. 물건을 옮기더라도 A지점에 놓는 것보다 B 지점에 놓는것이 그 다음일에 편하고 합리적인데 지시를 A라는 곳에 했다면 그대로만 딱 하고는 그 다음 생각을 못하거나 안 하거나...
뉴스에 나온 어떤이는 자격증 공부를 해서 시험을 20번이상 봤는데 합격이 죽어라 안된다 했어요. 암기능력이 제로에 가깝다는 거죠.
보통 우리가 쟤는 나사 하나가 빠진거 같애 내지는 재는 어딘가 2프로 부족한거 같애 라는 사람들이 아마도 이런 경계성 지능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횐님들도 분명히 이런 사람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어떠했는지요?
사진은 착한 사람들 눈에만 보인다는 낸시랭의 꼭지!!!

회사마다 꼭 있죠 ㅠㅠ
하필 내 직원이라니 ㅠㅠ
자발적 경계인이 더 문제같음 지능적으로 이상은 1도 없는데,,,
일하기 싫어서 시키는 일만 하려는 사람,,,,아무의견 없는 사람,,,하던 일만 반복적으로 하려는 사람
연차는 쌓여가는데 할 줄 아는건 없고,,,,본인은 자기 할일 다 했다고 항상 딴짓하고 있고 자신이 사회생활 잘 한다고 생각하고
근데 이런 사람이 항상 불만이 많음
태생적으로 지능이 부족한 사람이야 이해라도 하고 도와 주지만,,,,
자발적 경계인은,,,,,,
인정 저와 똑같은. ..ㅠㅠ
동의합니다. 장애인의 반대는 정상인이 아닌 비장애인.
생각보다 많다네요
주변에서 적지않게 볼 수 있죠
살아가기 바쁘지만 약간의 배려는 기본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게시글쓰거나 댓글 달고 있는 우리 자기 스스로가 경계인일수도 있어요 ㅎㅎㅎ
ADHD와도 많은 연관이 있죠...경계성 지능장애...
살아가는동안 동네에서든 학교에서든 회사에서든...한두명씩은 보게된다는..
성인중에서도 ADHD있는걸로 압니다..
경계선지능장애가 있어보인다 싶으면 면접보고 안 뽑을텐데...
하다못해 강아지도 눈치가 빠른데
본인도 다 알고 미치고 창피하겠죠
보이네요. 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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