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섹스를 한번도 못해봤네요..
대신 영화관에서 바로 옆자리 여자분
다리는 만져봤습니다. 짧은 원피스 같은 다리에
담요같은거 올려놨었는데 손 뻗어서 담요 사이로
손 슬쩍 넣어서 살짝 만지니깐 다리 싹 피하더라구요
그러다 모른척 다시 살금살금 만지니깐 또 움찔거리면서
피하다 살짝 또 다리 만지니깐 옆에 남친한테 속닥속닥
머라고 하는거 하던데 그냥 모른척 영화봤네요..
근데 사실은 남자 친구분하고 사전 협의가 된거라
여자친구가 옆에 남자가 다리 만진다고 했어도
그냥 만지게 냅두라고 했는지
그 다음부터 다시 허벅지 다리 만지니깐 안피하길래
다리 실컷 만지다 나왔네요.. 그 다음 진도는 안나갔지만
이커플이 지금은 SNS계정을 지웠는지 사라져서 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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