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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녀한데 뒷통수 당할때 느낌은

    시간을 거슬러 좀 됬습니다 2019년 코로나 터지기 전일입니다 

     

    그때 전 지방쪽에 일하고 있어서 서울쪽 출장을 오게되었습니다 

     

    이동생과는 만난지도 한 1년도 넘어서 언제나 한달 1~2번 정도 만났던 동생입니다 

     

    워낙에 운동을 좋아해서 스킨스쿠버(산소통매고 들어가는거) , 제트 스키 , 웨이크 보드 (끌어주면 잡고 타는거) 등등  몸관리는 정말 좋았고 

     

    속궁합도 정말 잘맞았죠 볼때도 자기가 올라가서 흔들고 하는걸 좋아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서울에 일할때는 부평 로데오 거리에서 거이 방잡으면 자기가 오고 그랬습니다 , 자기가 하는일은 부평역에서 악세사리 도매 및 소매일을 하고 있다고만 들었지

     

    정말 하는지 안하는지는 몰랐습니다 

     

    어느날은 친구하고 통하중인데 갑자기 제 소중이를 입으로 해줄때 그때 정말 기억은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사이도 좋고 그러다 제가 이직을 하게 되어 지방으로 내려가면서 만남이 뜸해지고 카톡으로만 연락하게 되었는데 

     

    6~7개월후 서울 출장이 잡혀 잡자고 보게 되었습니다 

     

    일마무리후 3~4시쯤 제가 있는 화곡역쪽으로 안다고 해서 자차로 왔는데 그날따라 보통 페이를 먼저 달라고 하는겁니다 

     

    그쪽까지 끝날때 주든지 했는데 왜 먼저 달라고 하는지 그래서 먼저 페이를 주고 샤워하고 하고 나오니 없는겁니다 

     

    어디 갔냐고 하니 전화 하니 담배사러 나갔다고 하고 5~10분 지나도 안와서 다시 전화 하니 남친이 따라와서 잡혀서 돌아가는 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겁니다 

     

    아니 무슨 그런 말이 있냐고 화를 내니 지금 오래 통화 못한다고 하면서 끊는겁니다 

     

    갑자기 뒷통수 맞는기분에 머리가 띵해 지는것이 와 이런일도 있나 1년동안 그래도 봐왔는 동생인데 하면서 속으로 주절주절 거리고 있는데

     

    톡이다시 오면서 남친한데 몰래 빠져나온다는게 미행을 당했다는 말로 넘어갈려고 하더군요 그럼 저녁에 다시 오라고 하니 지금 남친이 지키고 있어서 안될것 같다라는 핑계를 되고 있고요

     

    아니 무슨 와서 돈달라고 안하고 샤워하고 있다 그런일 당하면 이해라도 하는데 돈받고 저런말을 하니 믿지를 못하겠더군요 

     

    몇마디 주고 받고 끝내 그쪽에서 차단을 해서 더이상 연락할수 없어 끝났지만 그때 그일만 아니였으면 점더 오래 볼 동생이였는데 말이죠 

     

    그래서 지금은 아무리 오래된 친구라고 해도 끝나고 나서 주지 처음부터 주지는 않지많요

     

    그랬던 기억이 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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