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사 : 뭔가 답답했던 게 평소에 있었나요?
환자 : 최근에 조금 답답했던 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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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 요즘... 섹스는 하고 계신가요?
환자 : 아뇨... 그게 좀... 바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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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 이거는... 악성 정자병입니다
환자 : 에?
환자에게 1억명 중에 한 명이 걸린다는 악성정자병에 걸렸다며 2달의 시한부 인생임을 선고하는 의사.
환자는 죽고 싶지 않다며 의사에게 절규하는데..
역시나 일본스러운 스토리의 야동 내용입니다.
악성정자병이란 희귀병에 걸린 남주는 결국 입원을 하게되고~
얼마전 국내 새빛둥둥섬에 방문했던 처자죠~!
미타니 아카리가 간호사로 나와 물심양면으로 남주의 정액을 발사시키는데 도와줍니다.
화장실, 병실 할껏없이 하루에 몇발씩 발사시켜주는 나름 병맛 야동이네요.ㅋㅋ
역시나 아카리는 색녀 역할이 잘 어울려요. 보다보면 꼴릿꼴릿합니다.
품번은 DASD-857 입니다. 잘 찾아보면 자막작으로 되어있으니 자막보시면서 즐감하시길 바래요~!
뭔가 설정인거 알면서도 꼴릿
몸매 늘씬..다...꼭 보고 말꺼야 건강 감기조심 몸관리 하루 고생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가 술자리서 동생에게 절대 그런 병없다 개사기일거다 했더니 사랑에 눈이 멀어서 안들음...
나중에 남친 바람피다 걸려서 헤어졌다는데 남친세리 양다리도 아니고 세다리 였다는...
그럼 하루에 한번씩 한거냐고 여친에게 물었더니
사실은 섹스해도 못싸는 개지루 였다고.
손으로만 빼줘야 했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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