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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에서는 설레는 순간들이 몇몇 있죠ㅎㅎ
1. 문앞에서 벨 누르고 초접인 언니가 문열어주기 기다릴때
혹은 로드에서 대기하는데 똑 똑 언니들어올때
2. 언니가 씻고온다고 하며, 일어서서 탈의를 하기 시작할때
3. 쭈뼛쭈뼛 있는데 다씻고 나오는 모습 바로 직전 ㅎㅎ
4. 애무 후 밑에쪽 역립하러 들어갈때..ㅎㅎ
설렘에는 와꾸, 몸매, 샤워상상, 냄새에대한?ㅎㅎ
여러 설렘이 있지만 저는 샤워할때가 가장 설렘이 크네요ㅎ
씻고 베드에서 폰보고있는데
언냐 걸어오는 소리 들릴때
또각또각 신발소리 ㅋㅋㅋㅋ
복권도 긁기전에 젤 설래죠ㅎㅎ
처음 보는 언니의 얼굴을 모를때...? 두근두근(그렇게 내상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각 또각
똑똑
하아~~~
여행갈때 느낌같네요..ㅋㅋ
출발전이 오히려 더 신나는..~
설렘과 실망의 갈림길 ㅋㅋㅋ
1~3번 조금 못생겨도 항아리 몸매여도 설렘으로 극복하지만 4번 오징어냄새는 ㅋㅋㅋ
같이 씻으면 더 좋죠
하 진짜 그 두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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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베드에서 폰보고있는데
언냐 걸어오는 소리 들릴때
또각또각 신발소리 ㅋㅋㅋㅋ
복권도 긁기전에 젤 설래죠ㅎㅎ
처음 보는 언니의 얼굴을 모를때...? 두근두근(그렇게 내상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각 또각
똑똑
하아~~~
여행갈때 느낌같네요..ㅋㅋ
출발전이 오히려 더 신나는..~
설렘과 실망의 갈림길 ㅋㅋㅋ
1~3번 조금 못생겨도 항아리 몸매여도 설렘으로 극복하지만 4번 오징어냄새는 ㅋㅋㅋ
같이 씻으면 더 좋죠
하 진짜 그 두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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