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이 관대하니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요!!
저 할아버지는 보아하니 경비원 분이라고 하시는데 담배피는 학생들
훈계할려다 저렇게 아무말도 못하고 맞기만 하셨답니다.
영상 찍은 새끼는 소리내 웃으면서 찍었구요!!
만약에 제가 저 장면을 봤다면 아파트 커뮤니티에 얼굴사진 올려놓고 부모들까지 개망신 줬을겁니다.
때리면 저야 손해니깐요~ 아파트 커뮤니티부터 인터넷에 싹다 올리고 길거리를 못돌아다니게 했을겁니다.
어떤 새끼들인지, 어떤 부모밑에서 태어났는지 궁금하네요~ 촉법소년같은 개같은 단어가 미친세상을 만들고 있네요.
저도 봤는데 빡침이 오더라구요
어르신 주먹 들고 하시던데
쌍방 주장 하는건 아닌지 걱정 입니다~
아무리 나라가 개판이래도
저건 아니지요 ~
저런 dog새끼는 깜빵에서 몇년 좀 썩으면서 인생 좃되봐야 세상 무서운줄 알지. 너도 노년에 반드시 젊은 새끼들한테 쳐 맞아라. 쳐 맞고 그자리에서 뒤지길....
부모가 어떤것들인지가 궁금하네요
10대들 처벌원하지 않는다고했다고 합니다
겁없는 촉법애들 싸우면은 지들이 무조건 이긴다고 생각하고 덤빈다죠;;;
우리어렸을땐 어른들한테 혼나고 쳐맞아보고 하니깐 무서워했는데
저런 개쓰레기들과 공존한다고 생각하니 역겹네요. 나라법이 물러터졌으니...
세상에 ㅆ레기가 늘어가기만 하네요
요즘 얘들 참 가관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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