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자친구과 관계를 할때
여자친구네 집이 비어 놀러가서 거기서 떡을 치면
느낌탓인지 이상하게 더 흥분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여친이 누워자던 그 침대위에서 같이 뒹굴면 띠용 띠용 ㅋ
근데 주변 지인들 얘기들어보면 화장실은 기본이고
건물에 들어가서 서서도 했다고 하고 ㅋㅋ
저는 밖에서는 왠지 누가볼까봐 발기도 잘안될거 같은데
지인들 경험담들 들어보면 정말 가지각색 다양하고 대단합니다.
저는 아쉽게도 야외섹스에 대한 환상은 늘 있는데 실제 경험은 없네요.
과연 50되기전에 이룰수 있을지 ㅠ
산속이나 바다 백사장 한복판에서 떡치면 왠지 더 재미있고 흥분될거 같네요.
저의 이런 야외섹스의 환상에 비슷하게 공감하시는 분들은 추천 꾸욱^^





저는 베란다는 있네요ㅋ 묘하게 더 흥분했던것 같긴해요.
와 대박 베란다 ㅎㅎㅎ
여자친구집은 비추인듯...
저는 섹스도중 부모님께 걸려서...
바로 빼박도 못하고 살림 차린적이 있습니다..
그건 위험합니다!!!
아 그럴수있겄네요 ㅠ
댓추 감사드립니다~^^
성스러운곳에서 섹스럽게
아름드리나무 부여잡고
전 그녀의 치마 올리고 팬티 내리고 좃박고 쑤시는데
너무 흥분되서
30초도 안되서 내 소중한 정자들 나무에 거름 준
추억이 새록세록....ㅠㅠ
추천바랍니다
남 일 같지 않아 추천드립니다...
나무에 기대어 물빨하다가 뒷치기하는데 짜릿하긴 하더군요
다들 차를 타고 지나가고 늦은 시간이라 지나는 차도 별로없지만 누군가는 충분히 보고도 남을 만큼 도로에서 가까운 곳이었거든요
싸지르고나니 언니가 뒷치기하는내내 펑펑울었는데 전 그걸 몰랐었죠. 나중에 달래고나니 자기도 짜릿하긴 했다네요 ㅎㅎ
ㅋㅋ 스릴있으셨겠습니다
대학 다닐때 빈강의실, 학교 화장실, 동아리방 등등 곳곳에서 해봤습니다. 제일 짜릿했던건 학과 MT 갔을때 모두가 자고 있는 방안에서 했을때 입니다.
학과 특성상 술을 굉장히 많이 먹게 됩니다. 그 과정을 못버티고 1차로 낙오하는 사람들 방, 2차로 낙오하는 사람들 방, 3차 낙오자 등등으로 방에서 모여서 자게되죠
원칙적으로는 남자, 여자 각방으로 배정하지만, 술먹다 쓰러져 잠들다 보니 어쩔수없이 혼숙을 하게됩니다.
그럼 여친과 1차 낙오자 방에가서 잠든 척 합니다.
그때 서로 애무를 하면서 예열을 하죠 ㅎㅎ 3차 낙오자가 생기고 술자리가 정리되기까지 약 2시간정도 걸리는데, 그시간동안 삽입없이 애무만 하면 예열이 굉장히 뜨겁고 아랫도리는 서로 흥건해집니다 ㅎㅎㅎ그럼 이제 3차 낙오자들 방에 슬쩍 들어가봅니다.
술이 아주 떡이되서 남자여자 할것없이 엉켜서 자고 있습니다. 그 틈에 슬쩍 끼이면서 예열로 준비된 상태를 바로 시동걸죠. 이불 잘 덮구요. 1~2분만에 끝이나지만 쾌감은 굉장합니다. 여친 시오후키 경험을 여기서 처음 했었습니다.
시오를 하는데 옆에사람 옷에다가 흥건하게 해버려서...그 친구가 술떡되서 오줌싼걸로 아직도 회자되고 있죠...
안에다가 한건가요?
네 저는 무적권 노콘질사입니다 ㅎㅎㅎ피임약 안먹은 계집의 잘못이죠
ㅋㅋ 대박이네여
저런데서 떡치다가는 일진 곰에게 걸려서 뒤지게 쳐맞는다
ㅋㅋㅋㅋㅋㅋ
저도 좋아용 산속에서 납치 강제 넘 리얼해서 대단한 일본 함박웃음 행복 충만 감사드립니다 건강 감기조심 몸관리 고생 수고많으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전 고2 겨울방학.. 그러니까 고3 올라가는 해에 그날 미팅했던 여자애들 중 한명하고 노래방 화장실에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와 역시 나이가 깡패였네요
한겨울에 추울때 발기안될거 같은데도 ㅋㅋ
저정도 야외는....
하이라이트죠 ㅠㅠ
전 송도개발전에...
차안에서 들썩들썩만 해봤습니다
병원입원해있을때 새벽에 병원 비상계단에서 한게 가장 ㅋ 스릴있고 기억에 남네요 ㅎ
2번째는 롯데월드 자유로드롭옆에 야외 화장실 ㅎㅎ
3번째는 고속도로 갓길새우고 ㅎㅎ
와우 짱입니다.
스릴감 있는 섹스 좋죠~ 해본 사람만 아는... ㅎㅎㅎ
바닷바람 맞으면서 떡치는 재미 아주 섹다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일반적인것에서 벗어나는 것에 대한 쾌감이 있죠..~
댓추감사드립니닷
저도 10대때 만난 여자친구랑 놀이터 / 아파트 정자 / 학교 후미진 정자 / 여자친구 졸업식때 여자고등학교 화장실 / 기타 등등 많이 있긴하지만 나이먹은 지금은 야외는 좀 두렵네요...
28년전 고속도로 주행중 여자친구랑 서로 만지면서 가다가 꼴려서 갓길에 차새우고 뒷자리서 카섹스 해보고
동네 건물 사이에서도 해보고 , 북악 스카이웨이 주차장에서도 차 뒷자리에서 해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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