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쯤? 키방에 빠져서 월에 20번가까이 다녔었는데 4~5개월정도요...
그때 만난 매니저랑 어쩌다 사귀다 몇달전에 헤어졌거든요.
요새 여친도 없고 그래서 키방 어떤가보니 가격이 넘 올라서 망설이다 9짜리 매니저 한번 봤거든요. 근데 예전같은 느낌으로 들이대니 쓱쓱 진행돼서 타임 연장하고 끝까지 갔는데요
끝나고나니 오빠 용돈좀 챙겨달라고 하길래 제가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5만원 주고 나니
총 23 쓴거라 또 못가겠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예전에 한참 달릴땐 진짜 2명중 한명은 끝까지 갔었는데 용돈 얘기한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거든요?
이제 키방 달리면 끝날때 용돈이야기 다들하나요?
또 가고싶은데 또 달라고하면 거절 못하는 성격이라 무서워서 못가고 있습니다 ㅋㅋ
오른것도 부담인데 따로 용돈까지 챙겨줄꺼면 그냥 타이마사지나 다니려고요
물론 케바케겠지만 매니저가 용돈이야기 하는경우가 흔해졌나요?
요즘 인플레땜에 노콘ㅅㅅ하려면 돈 좀 줘야 될 듯 합니다.
저는 그냥 매니저가 허락하는데까지만 하거든요 근데 하고나서 용돈 달라고 하는건 처음이라
그런경우가 많다면 키방 포기하고 싶네요 ㅜ
노콘이긴 했습니다 ㅜㅜ
아저씨같음 용돈 요구할듯하네요
즐달하시길바랍니당
보지값이 너무 많이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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