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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는 대리이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원이 있습니다.
이 사원이 자꾸 절부를때 손짓으로 오라는 제스처를 합니다.
사람마다 성향과 생각이 다르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조금 무례하고 불쾌합니다. 그래서 용무가있으시면 손을 들고 도움이 필요하다는걸 알수 있게 표현을 해달라 정중히 요청드렸는데 상대방은 제 말에 기분이 상했다는 표출을 하는데...
제가 이상하고 잘못한것일까요? 정중하게 질문드립니다.
정중하게 말했는데 그렇게 말하면 상종을 말아야죠
20세가 넘으면 사람은 절대 바뀌지않아요
그 사원이 호의가 계속되니 권위인줄 알고있군요
사원 주제에 대리라는 직함을 무시하다니....
강하게 얘기 하세요
나이와 상관없이 선임이나 상사에게 손짓은... 선넘네요;
나이를 떠나서 선 넘을시는 사람들 많을때 대 놓고 예의 없다고 한마디 하셔야되요 안그러면 계속 반복됩니다.
나이를 떠나서 존중 할줄 모르는 사람은 망신 한번 당해봐야 고쳐 집니다.
이분말씀 동감 다만 망신주는것도 분위기 기술 상황판단등이 잘 되어야 후폭풍없이 가능하겠죠 쉬운건 부드럽게 말하는것도 있어요 신입님은 인식 못했겠지만 동기들 끼리도 손짓으로 오라가라 하는건 예의가 아닌데 상급자인 본인에게 그런행동은 기분이 매우 나쁘다고 이야기 해보시죠
한번 혼을 내셔야
딱 불러서 따끔하게 한말씀 말씀하셔야합니다. 그 사원이라는 새끼 군대 안다녀왔습니까?
결론적으로 님이 느끼는 그 감정은 매우 정상이며, 그 사원새끼 개또라이가 맞습니다. ㅆㄱㅈ에 개념을 말아먹었네요
직함으로 누르세요.
자리에 앉아서 이아무개씨 잠깐 이쪽으로 오실래요?
군대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나이 쳐먹은 사람이 더 꼽 탑니다.
--------------------------------
하 ~.....
이걸 아직까지 모르면 어쩝니까? 몇번을 알려줬는데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줘야 이아무개씨는 일을 하실 건가요?
글쓴이님을 얕보고 있던가 잡아먹으려고 하던가 둘중 하나입니다. 성향상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시라도 이후 회사 생활에 밑에 새끼한테 끌려 다니지 않게 단도리 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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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말했는데 그렇게 말하면 상종을 말아야죠
20세가 넘으면 사람은 절대 바뀌지않아요
그 사원이 호의가 계속되니 권위인줄 알고있군요
사원 주제에 대리라는 직함을 무시하다니....
강하게 얘기 하세요
나이와 상관없이 선임이나 상사에게 손짓은... 선넘네요;
저도 나름 회사에서 4가지가 없지만
님 후임분은 선을 넘으신거 같아요
나이를 떠나서 선 넘을시는 사람들 많을때 대 놓고 예의 없다고 한마디 하셔야되요 안그러면 계속 반복됩니다.
나이를 떠나서 존중 할줄 모르는 사람은 망신 한번 당해봐야 고쳐 집니다.
이분말씀 동감
다만 망신주는것도 분위기 기술 상황판단등이 잘 되어야 후폭풍없이 가능하겠죠
쉬운건 부드럽게 말하는것도 있어요
신입님은 인식 못했겠지만 동기들 끼리도 손짓으로 오라가라 하는건 예의가 아닌데 상급자인 본인에게 그런행동은 기분이 매우 나쁘다고 이야기 해보시죠
한번 혼을 내셔야
딱 불러서 따끔하게 한말씀 말씀하셔야합니다. 그 사원이라는 새끼 군대 안다녀왔습니까?
결론적으로 님이 느끼는 그 감정은 매우 정상이며, 그 사원새끼 개또라이가 맞습니다. ㅆㄱㅈ에 개념을 말아먹었네요
직함으로 누르세요.
자리에 앉아서 이아무개씨 잠깐 이쪽으로 오실래요?
군대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나이 쳐먹은 사람이 더 꼽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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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이걸 아직까지 모르면 어쩝니까? 몇번을 알려줬는데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줘야 이아무개씨는 일을 하실 건가요?
글쓴이님을 얕보고 있던가 잡아먹으려고 하던가 둘중 하나입니다. 성향상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시라도 이후 회사 생활에 밑에 새끼한테 끌려 다니지 않게 단도리 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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