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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명기 몇명이나 만나보셨습니까?

    얼마전 카톡 오픈챗팅에   지역방에 들어가서 

     

    열심히 놀다 눈맞은 여자랑 자게됐는데 

     

    쿵떡꿍떡 하다 가만있으면  안에서  뱀한마리 

     

    움직이는게 느껴지는 명기였습니다. 

     

    호라이담배피던 시절  조건으로만난 

     

    평택 꼬맹이가 첫번째  

     

    구로 퇴폐마사지에서 만난 중국아가씨가 두번째

     

    이번이 3번째네요.

     

    얼굴은 처참하지만 성격과  몸매가좋아서 

     

    공들였는데  명기라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

     

    엄청 잘느끼고  인생 첫 분수도 경험하게 해주고

     

    가만히 있어도 쪼이고풀고 느끼고 ...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당분간 다른여자 못 만날거 

     

    같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도 명기 찾아서 즐달 하세요! 

    댓글22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24-01-10

    딱 두번 만나 봤네요.  뜨거운 손으로 꽉 쥐어주는 듯한..  넣다 뺐다 할수 없이 그냥 넣기만 할 수 밖에 없었던;; 최고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쩌면 그렇게 뜨거울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쪼였던 느낌보다 뜨거웠던 느낌을 더 못잊겠어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24-01-10

    얼굴이 처참한데도 존슨이 반응을 한다는게 신기할따름~ 

    nabo9991
    nabo9991 · 24-01-10

    1명 숭의동 엘로우 홍양... 

    등심오인분
    등심오인분 · 24-01-10
    지금 23살, 29살 두명 만나구 있는데
    기빨려 죽겠습니다,,,
    29살 짜리는 누가좀 대려갔으면,,,
    아트v
    아트v · 24-01-10
    부럽네요ㅎㅎ
    제이250
    제이250 · 24-01-17
    제가 데려갈께요 ㅋ
    유성김
    유성김 · 24-01-10
    이거 예전 생각 나네요
    오피 전성기때 오피에 있는 예명 기억은 안나지만
    가슴은 빈약하지만 정말 넣고만 있어도 바로 반응이
    와서 이런애가 있는지 하는 기억이
    케빈클라인™
    케빈클라인™ · 24-01-10
    저도 한입만줍쇼
    김주스
    김주스 · 24-01-10
    저는 번외로 애무 스킬 3명 정도?
    윈저체커
    윈저체커 · 24-01-10
    다방에서 만났었는 데 넣자마자 쌀꺼 같더군여 ㅎ
    메롱뱀1
    메롱뱀1 · 24-01-11

    저도 다방이라는 곳을 처음 가봤을때 명기로 추정되는 계집을 만났습니다.

    거기서 다방레지 2명과 각각 1번씩 했습니다. 첫번째 레지랑은 10분정도 강강강으로 쌌는데, 두번째 년은 와....

    이미 한발 쌌는데도, 넣자마자 쌀꺼같은 느낌이 확~ 올라와서 저도 모르게 '안돼! 잠깐만요! 움직이지마!!' 했는데 그년이 씩~ 웃더니 엉덩이 한번 씰룩했을뿐인데 쭉쭉 발사했습니다..굉장히 부끄러웠는데, 그게 당연한 반응이라고 하더군요. 자기가 소문난 명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해도 된다고 또 했는데, 3분을 못넘겼습니다..

    그냥 넣고 가만히 있는데도 3분을 못넘겨본적은 처음이네요. 그후로 정말 한참동안 그년맛을 못잊어서 재방을 수십번했네요...

    그년과 하고나면 지하 다방에서 올라오는 계단을 한번에 못올라올정도로 항상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까리하네
    까리하네 · 24-01-10
    아플정도로 쪼일수있는애는 2명 만나봤음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4-01-10

    10년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수능끝난 고3이랑 대실시간동안 찐하게 봤는데

    영하 11도인데도 식은땀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ㅋ

    세이퓨
    세이퓨 · 24-01-10

    ㅇ ㅏ ~

    소 연 아 ~

    인 숙 아 ~

    민 지 야 ~

    건 희 야 ~ ( 생각 하는 그뇬이 맞습니다.... )

    꿀렁이
    꿀렁이 · 24-01-10

    둘이요! 한명은 여친이였고 나머지는 현역아가씨. 여친이였던 친구는 정말 다시만날수있을까 싶을정도로 외모적으로 완벽한 이상형이였고 운동열심히 하는 친구라 입구가 좁은게 아니라 속이 꽉차있달까요?ㅋㅋ섹스도 잘맞아서 하루밤에 세번네번ㅋㅋㅋ아무리먹어도 살이 안찌더라구요 진짜로ㅋㅋㅋ하지만성격이 너무 안맞으니까 참 끝까지 버틸때까지버텨봣지만 결국 오래만나지는 못했었습니다ㅋㅋ 현역아가씨는 지금은 유흥을 끊어서 안보지만 가끔 생각나긴합니다 허허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4-01-10
    분수는 그냥 오줌싸는건데 포카리 존나 먹이고 하시면 자주 경험할수 있어요 그러고 놀면 재밋져 추추
    구루나루
    구루나루 · 24-01-10
    바로 넣어 반응오면 조루
    아입니껴?
    육봉이꼴리샤
    육봉이꼴리샤 · 24-01-10

    딱 한번.. 가만히 있어도 쪼물쪼물 빨아대는 느낌에 초반전사!!!

    아디비번이왜틀려
    아디비번이왜틀려 · 24-01-10
    현재 2명 만나는중인데..
    ㅋㅋ
    역시 너무 자주 만나면 힘듬...
    얼굴이 진짜 고름만빼다가 홀쭉해지네요..

    없으면 또 보고싶고....
    에효..

    그냥 딸딸이가 편한데 피스톤질도 하고싶으니
    남자라서 어쩔수가 없는듯요..

    다들 많은 언니들 만나시길 바라고
    언니들 만나면 서비스좀 잘하고 열라쑤셔주시면
    잊지못하고 자주 찾아오니까요..
    샤오룽
    샤오룽 · 24-01-10
    속이 뜨끈뜨끈하고 오톨오톨하며 꽉꽉 빨아당기는 명기가 있음.
    싸지않고는 못 베김.
    수족이 찬 언니들은 절대 명기가 아님.
    오프맨
    오프맨 · 24-01-11
    업소녀 포함 200명정도 해 봤는데 1명 봤읍니다
    명기라고 보지에 힘주고 구멍만 조이는게 아니라
    삽입한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고 흥분하면서 나오는 찐득함이 아닌 맑은 약간은 옅은 애액때문에 질벽 주름은 느끼게 해주는 아이 였는데.. 나이 50에 하루 3번씩 매일 섹스해도 더 하고 싶던 명기..
    참고로 얼굴은 중이상에 키 172 몸무게 50키로 좀 넘나? 날씬하고 다리 길고 엉덩이가 잘 발달 되었었고 피부는 약간 검은편에 가슴은 a+정도 주위에 이런 체형 보시면 꼭 도전해 보시길
    꼬르신
    꼬르신 · 24-01-14

    진짜... 강서쪽 예전 헨플... 이제는 이름도 기억안나네요.... 진짜 미친듯한 느낌이었는데.... 아.... 진짜진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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