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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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절 저의 성적 취향이 확고해져서
야동을 봐도, 야사를 봐도 큰 키의 각선미 관련된
것들만 찾아보게 되던 어느 날...
저의 억눌린 욕망을 폭발하게 된 계기가 바로!!
2002년 월드컵이었습니다.

그 때 무슨무슨 응원녀라면서 야한 옷을 입고
응원하는 여자들이 처음으로 생겼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유명했던 언니 중에 미나가 있었죠. ㅎㅎㅎ

아무튼 2002년 고딩생활은 거리응원가고 여자들 벗은 몸 보면서
군침이나 흘리고 그랬습니다.
제가 내성적이고 말주변이 없어서 여자들도 제대로 못 꼬셔서
여자들이랑 놀아보지 못 했네요... ㅠㅠ
그게 한이 되고 미련이 많이 남았는지
다음 해 대학교에 입학할 때 나름 여자들이 많은 과를 갔지만
생각보다 현실은 시궁창이었습니다.
일단 현실은 예쁜 여자가 굉장히 드문데다
와꾸도 괜찮은데 각선미도 훌륭한 여자들은
이미 더 훌륭한 알파메일들이 데려가고
저는 기회도 없더군요.
그래서 여자 다리는 만져보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당시 유명했던 Sora넷을 들어가보고
Sora넷에서 쭈욱 보니깐 페티시클럽이 가격대도 나쁘지 않고
각선미를 실컷 만질 수 있는 곳이라
페티시클럽이 제 첫 유흥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페티시클럽에 완전 망했는데
2002년부터 2003년 초에는 일본의 성풍속이 유행이어서
일본 이메꾸라샵 컨셉을 따 온 나름 센세이션한 업소였습니다.
2004년에 성매매 특별법이 생기면서 그 때 유사성행위 업소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제 기억으로는 2010년대 중반까지는
페티시클럽의 황금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지금의 모 휴게텔이 옛날에 제가 애용했던 페티쉬클럽이었는데
그래서인지 그 휴게텔을 가면 추억이 많이 떠오릅니다.

그 때는 풋풋하고 여자 다리만 봐도 발딱 서던 때라
그 때의 체력과 설렘이 참으로 그리운 때군요. ㅎㅎㅎ
추억을 살릴 겸 조만간 페티시클럽 한 번 가보고 싶네요.
그래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저의 첫 유흥은 당시 나름 센세이션 했던
페티시클럽으로 시작했습니다.
초창기 페티시클럽은 물을 안 빼줘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물을 빼주는 업소가 2000년대 중반에
생겼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두 번째로 탐방한 유흥에 대해
썰 풀어보겠습니다.
매주 올리려는데 연초에 바빠서 늦게 글 올려 죄송합니다. ㅠㅠ
다음편 기대하며 추천요~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사단장님!! ㅋㅋ
종로 헤라도 추억의 장소였죠 ㅎㅎㅎ
지금은 없어졌겠죠?? ㅠㅠ
못치면 악몽이죠 ㅎ
핸플은 그당시도 떡 졸라촀는데.
전설적인 형님들 말씀에 따르면
돈 얹혀서 꼬셔가지고 먹었다는 이야기도 있다만
저는 그 정도 말빨이 아니어서 꼬셔서 먹어본 적은 없습니다.
핸플도 갔을 때 따먹기가 쉽지 않았는데 ㅎㅎㅎ
이어어님께서 한 때 잘 나가셨군요!!^^
없어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나타샤누님이 좋았는데
연배가조금 있긴 했지만 ㅎ
종로 헤라!! ㅠㅠ
종각에서 술 먹고 여자다리 생각나면 종종 갔죠
제 기억에도 헤라는 누님들이 연배가 조금 있으셨던거로 기억합니다. ㅎㅎㅎ
추억돋네요^^
뭉크 미소를 아시다니 cocacola님이 진정 고인물이시네요 ㅎㄷㄷ
저는 선릉에서 뭉크 자주 다녔어도 매니저 이름까지는 기억이 잘... ㅠㅠ
15년전 매니저 이름도 기억하는 cocacola님 존경합니다.^^
진짜 그 때 매니저들 지금은 모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ㅋ
님도 고인물이시네요.ㅋ
마지막 사진은 레드벨벳 진서 같기고 하고... 누구죠?
(단발이라 진서 생각했었는데, 자세히 보니 진서 아닌듯. 넘 말랐네요)
저는 복장과 스타킹에 환장하는 사람이라 이미지 클럽을 주로 갔었는데 요즈음은 거의 사라져서 아쉽네요.. 숙대 리더넷이 가장 수위가 핫했던 기억이 납니다.
리더넷도 어마어마했죠 ㅎㅎㅎ
제 기억에 리더넷이 팸돔이 전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요새 이미지클럽이나 페티쉬클럽이 많이 없어져서 아쉬운데...
다음에는 한 번 페티쉬클럽 후기를 많이 써봐서 활성화 해볼까 생각합니다. ^^
옛 생각이 나네요 저도 스타킹 좋아해서 가고는 싶었지만 물 빼주는 곳이 별로 없어서 안가게 되더군요
저도 각선미를 참으로 좋아하는데
여자는 뚫어야 제 맛이라는 선입견이 강해서... ㅎㅎㅎ
페티쉬클럽을 안 가게 되네요 ㅠㅠ
담편기다려봅니다
이번 주 주말에 스토리 쓰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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