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약(아보다트) 복용한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무기력에 시달리다 6개월정도 복용하니깐 좀 적응이 됬네요
이게 좀 괜찮아 진다 싶으니깐
발기랑 사정감이 조금씩 문제가 생기네요
혹시 탈모약이랑 비아그라랑 같이 드시는분 계신가요??
복용하니깐 발기가 많이 괜찮아지고 사정감도 거의 없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혹시 약말고 다른걸로 해결하신분 계신가요??
얼마전에 인터넷보다 br0909.com 여길알게되서
필름형 비아그라??? 비닉스랑 비아그라판을 구매해서 써보고 있는데
탈모약이랑 같이 먹고 부작용있으신분 계신가요??
처방없이 구매한거라 문제가 되는지 시중판매보다 엄청싼데 효과는 좋아서
이걸 계속 복용해야되는지 ㅠㅠ
약없이 해결하신분 있으시면 도움 요청합니다.
탈모를 포기하면 ㅠㅠ 뉴페이스 만나는데 자존감이 떨어져서 둘다 포기가 안되네요~
보통 20초 스탭언니들이 해주니 노가리까구 케어 받으시면 가성비 나쁘지 않아요.
저 한가게에서 한 10년 받다보니 스탭언니들 다 디자이너되구 친한샘들 있어서 밖에서 스탭들끼구 커피두 먹구 술두 먹구.
제가 돈 내두 노래방 t.c 생각하면 싸게 먹히구 괘안아요.
두피케어 돈낭비만한 경험이 있어서
탈모약을 먹다보니 사정감이 많이 사라져서 자꾸 약을 찾게되네요~
확실히 약을 먹고하면 사정감이 틀려져요~
저두 3~4번 바꾼거 같아요.
한 3번정도 하시구 모발보는 현미경같은거로 보시면 차이가 보여요.
저는 10년전보다 많으면 많지 줄지 않았네요.
저두 약 먹다 넘어와서 1년반정도 맘 고생..ㅠ
그렇게 복용해도 사정이 되긴 되나요? 신기하네요? 저도 탈모약 복용중인데 탈모약 먹고 나서 정액량이 현저하게 줄어들어 자괴감 제대로 들고 있어서 고민중인데
6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이 소요된뒤라면 사정감이 많이 좋아졌다는걸로 봐서 저도 괜찮아질것 같네요. 탈모양과 비아그라를 같이 복용해도 되는게 가능하긴
하군요. 전 비아그라 대신 흑마늘 복용중입니다. 딸 친후 정액좀 예전처럼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아직 40초라 발기는 괜찮은데 사정감때문에 먹게됬어요
주변에서 들었던말이 있어서 첨엔 카마그라막다가 비아그라 먹고 있는데
확실히 사정감이 틀려졌어요. 사정감없을때는 이게 관계를 하는건지 하고나면 현타만 엄청왔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발모약먹으면서 발기가 안되서
비아그라말고 99정먹는 친구있네요ㅠ
88 99는 전 사정감이 좋아지지가 않더라구요
확실히 비아 씨알 카마 비닉스 는 많이좋아졌어요
비아 복제약이 88이고, 씨알 복제약이 99 입니다.
같은 성분이라도 복제약에 따라 차이가 있다면... 같은 약이라도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른 사람 경험담은 의미 없을듯...
발기때문에 복용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사정감때문에 복용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전 약먹다가 지금은 뿌리는 탈모약 미녹시딜7% 쓰고있습니다 이것도 괜찮네요
계속 진행형이라 뿌리는걸로는 불안했었는데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탈모약 먹다가 병원 가기 귀찮아서 한달 안 먹었는데 아침 발기가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의사분들 이야기는 영향없다고 하는데 제가 느끼기에 의사 분들은 수치상으로 문제가 있는 범위는 아니다 라는 뜻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풀발기가 100 이면 80까지 정상 범위이고, 탈모약을 먹으면 100이던 것이 90만 되도 약해진 걸 느끼는데 의학적으로는 문제 없는 범위니까요.
전혀문제없어요
프로페시아 카피약 3년차복용중입니다.발기는 중량스쿼트,런닝으로 어찌어찌유지중이고
자주달릴때 한번씩 88정 먹는데 발기는되지만 사정감은 회복이 안되더군요.
88이나 99는 발기는 괜찮아 지는데
확실히 비아나 씨알이 더 강직해지고 사정감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역시 약이 최고의 방법이긴 하네요 ㅠ 운동은 나이먹으니 슬슬 귀찮고
프로페시아 7년째 먹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부작용은 케바케인거 같네요.
탈모치료제가 전립선 비대증 치료약이랑 성분이 같지 않나요?
탈모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전립선 비대가 와서 약 먹으니까 다시 수북해졌어요 ㅋㅋ
낯선 여자랑 처음 하게 될 때는 혹시 몰라 88정 50미리 먹고 하는데 사정시 쾌감은 좀 줄었네요.
대신 싸자마자 바로 발기가 풀리고 줄어드는 게 아니고
한참동안 서서히 작아지는 동안 계속 피스톤질하면 여운(?)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전립선약 용량 조절한것이 탈모약입니다.
호르몬약은 조심하는게 좋아요
전 머리를 포기했습니다.
탈모약은 메리나, 카피약은 88정을 복용하는데 88정은 행위를 할때만 복용해서 그런지 두통이나 안면 홍조가 발생하는 부작용이 좀 있는데
뭐 크게 개의치는 않구요. 메리나는 처음 복용하고 한 두달 정도는 정말 쎅스 생각이 나질 않았는데 두달 지나고 나니 전과 똑같더라구요.
탈모약은 매일, 카피약은 행위 할때만, 현재 아무런 부작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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