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번 : AOZ-189Z (영상관 없습니다 ㅠㅠ)
배우 : 하마사키 마오
마오도 망가지는거 신경안쓰고 하드한 작품도 잘 찍어서 좋아라하는 배우중에 하나입니다
각설하고 배덕감 드는 야동리뷰 들어갑니다

오늘도 마오는 과제를 하느라 너무 피곤하다

기어코 과제를 마무리 짓지 못하고 눈을 감고 마는 마오
실은 동생이 저 다 마셔버린 컵의 음료에 수면제를 탔던 것!!

동생럼 등장

잠에 취해 널부러진 마오를 감상해주고


지퍼를 열어 유방을 만져본다


아래도 오픈 뒤에 펜부터 넣어 확장에 들어간다

넣은 거 아니다
초접?이니 1차전은 하비욧 마무리



다음 날도 반복되는 초반 루틴

입에 넣으려는데 잠들었기에 저절로 입이 계속 다물어진다
개구기를 끼고 넣기 시작한다



이쪽 저쪽 깨끗히 치카치카하다가
치약을 잔뜩 뿌리며 2차전 마무리



3차전도 비슷한 루틴으로 시작
이쯤되면 알면서도 마시고 즐기는게 아닐까 싶은 마오

항상 가슴부터 주무르는게 동생럼 루틴
과감해져서 햄버거도 한다


과감해진 동생럼
골뱅이도 하며 예열한다

드디어 쌩으로 삽입하는 동생


이젠 깨든말든 격렬하게 쑤신다
뒤로할때 마오 팔꿈치에 힘들어감 ㅋㅋ


노질 확인까지하고 유유히 퇴장하는 동생

굿모닝하며 종료
흔적이 남는데도 끝까지 수면음료 쳐먹는 마오누나는
동생과의 관계를 즐기는게 아니었을까? 하는 의문이 남는다
잠든 연기를 하고있지만 못참고 중간중간 느끼는 모습이 꼴리기에 이런 장르 좋아하면 추천드린다
재밌게 보셧다면
추천 살포시 부탁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몸매 와꾸 음숱 나이
모두 제가 좋아하는 조건을 갖춘 배우
저도 마오로 많이 쳤더랬죠 ㅎㅎ
추댓 감사합니다
가슴이 살짝 아쉬운....ㅠㅠ
자는데 입이 안열리면 콧구멍 막아버리면 자동으로 입벌리더라구요 ㅋㅋ 술떡된 여사친들 맛볼때 몇번 해봐서 알게됐습니다
쪽빨이 걸례년들 신비주의야 뭐야 맨날 모자이크로 개걸례보지 가리네
저도 좋아하는 장르의 작품입니다~
쓱..하니 쏙 하고 두개의 미사일이 쨘하고 기막히고 코막힌 대박 함박웃음 첫 출근 두근두근 하루 행복한 행운이 가득 하시길 건강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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