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들어 안타까운 화재 사고가 연일 일어나고 있네요.
오늘 새벽 그러니까 2024년 새해 첫날
경북 울진에서 또 한번의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빌라에서 불이났는데 70대 아버지와 740대 아들이 숨졌다는 내용이네요.
새해 첫 날 부터 정말 비극적인 사고입니다.
사고의 원인이나 이유, 각자의 사연들이 있겠지만,
제가 접한 최근 화재 관련 뉴스들은 다소 충격적이었습니다.
특히 지난 크리스마스때의 도봉구 아파트 화재사고는 제가 살고있는 곳에서
정말 아주 근접한 거리에서 발생했기에 너무나 크게 확 와 닿았었고,
어제 울산 남구의 원룸 건물에서도
아빠가 이사를 앞두고 옮겨갈 집 청소를 이유로 잠시 집을 비운사이에
5세 아이가 숨졌다는 내용에 다시 한번 깊은 안타까움을 느꼈네요.
어린 아이들이 떠났다는 소식은 왠지 더더욱 마음이 아프게 느껴지네요.
참.. 남의 일같지 않게 느껴지고 경각심을 가져야만 할듯합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한테 일어날지 모를 일이니까요ㅠ
운명앞에 놓여진 사고를 피해갈 수 없겠지요. 정말 한치 앞도 모르는게 사람 인생인거 같습니다.
2024년 새해에는 이런 안타까운 사고들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모두 따뜻한 휴일 되세요.
아프네요 쓰리고 안타까운 한해 좋은 일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 감기조심 몸관리 감사드립니다
그러네요ㅠ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좋은휴일보내세요^^
풍성한 밀림을 좋아하는 사단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크 제 취향까지 감사합니다.
추천 바래용^^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요즘 들어 화재사고 이야기가 자주 들리는 군요.
모두 불조심하셔야 겠어요
맞아요~ 너도나도불조심요^^
나도 그렇지만 안전불감증 이져 .. 괜찮겠지 ... 이런 생각들 .
안전불감증을 없애기 위한 추천은 어떠실지요~
연휴가 끝나버렸네요. 항상 불조심입니다. 건강한 하루하루 되세요.
언제나 그렇듯 연휴는 후딱이네요.
불이 났을때도 연휴지나가듯 후딱 진화되서 큰 피해가 없길^^
잘못한거 없는 타인까지... 안타깝네요
맞아요~
이런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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