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을 즐기면서 예전과 지금의 언냐들 비교해보니
예전에는 진짜 와꾸 몸매 잘 빠진 언냐들 꾀나 많았는데
지금은 괜찮다 싶은 언냐들은 찾기가 힘드네요.
오피는 안가봤지만 전반적으로 평균 나이도 많이 올라가고
와꾸는 점점 떨어지네요.
예전에 중상정도 와꾸기 이제는 와 이쁘다하는 와꾸로 바뀌고
예전에 '에휴'하던 와꾸들이 즐비하게 된 듯합니다.
그나마 요즘도 꽁떡이 존재한다는게 그나마 위로인듯
중하이하의 와꾸에 육덕언냐가 꽁으로 줬는데 그래도 쪼임은 있어서
떡맛은 괜찮았는데 와꾸나 몸매가 좀 딸리다보니 그렇게 끌리지 않더라구요
근데 이게 꽁떡이라 가끔 생각은 나네요..ㅋㅋㅋ
여러분들은 꽁떡이라면 감지덕지인지 아니면 꽁떡이라도 가릴건 가리는지
궁금하군요..ㅋㅋ








항상 깊이 감사드립니다 복 복 건강 감기조심 좋아요 꾸벅
언니들 보면서 느낀점.. 주면 먹는다, 어디서든..ㅎㅎ
감사합니다 감사
요즘 와꾸 되는 애들은 죄다 BJ를 하니깐...
유흥의 재미가 점점 줄어드는 군요...
인증귀찮아져서 어디 가기도 싫어졌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 보고 갑니다.
빽보가 깨끗하니 맛있겠네요
깨끗하군요.^^
와우~ 굉장합니다. 감사해요~
저도 예전이 그립네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오피 전성기에 풋풋한 대학생 처자도 많았는데 ㅠ.ㅠ
마지막 그래도 괜찮은 애들 본 게 브라더에서 수민 수빈이 2019년인가 그때가 끝이네요.. 코로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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