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번 : EYAN-045 (영상관에 없습니다 ㅠㅠ)
배우 : 모모세 유리나
연말을 핑계삼아 오랜만에 AV리뷰 올립니다
이번 작품은 최음제에 취한 객실승무원을 따먹는 내용입니다
움짤을 좋아하시는거같아서 사진은 적더라도 움짤 위주로 꾸며봤습니다
흔한 내용이기에 서사는 대충 건너뛰고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장면들 위주로 가겠습니다

이미 절여진 모모세 유리나
표정이 마음에 들어서 넣었다

로터를 끼고 일할 정도로 절여져 있다
아무튼 대낮 창가에서 한다

최애장면이다
꽂힌 상태로 어쩔줄 모르는 엉벅지 근육

으슥한 곳에서 가슴을 쥐어도
이미 정신이 나가있는듯 하다

입에다 한발
중간에 꿀꺽하면서 깨끗히 핥아준다
그게 꼴려서 움짤로 올린다

머리를 잡고
기둥까지 깨끗히 닦는다 핥핥

이왕 닦는거 유리까지 깨끗히 (원래는 다른 장면이다)

제대로 가는 모습 이 장면도 좋았기에
이 움짤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스토리 순으로 움짤을 하면 너무 방대하기에
마음에 들었던 장면 위주로 올려봤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추천 살포시 부탁드려요~
섹스러운 표정짓고 잘 빨아주네염 ㅋ
가버린 표정연기가 좋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이왕이면 유리창 까지 깨끗이 에 폭소 함박웃음 우.와 누구도 좌봐님 에 이길자 없는것 같습니다 존경 경의 꾸벅 건강 감기조심 몸관리 감사드립니다
오 재밌겠네요
작품 찾아봐야겠네여
근데 최음제류 먹이면 진짜 저렇게 되나요?? 궁금하네요 ㅋㅋ
예전 작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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