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취향이오니, 관심없으신 분들 뒤로가기 클릭요~
취미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사우나(목욕탕)를 정말 자주 가는 편입니다.
이번주말에도 한두번 다녀올까 생각중이구요~
물론 친구놈과 같이 가면 등이라도 밀어주는 그런 장점은 있지만,
호불호가 있는곳이라 뜨거운곳에 뭐하러 가느냐 하는 친구들도 있고,
가더라도 서로 날짜 시간 맞추고, 뭐 먹고 등등 그런 기타 스트레스적인 요소들이 더 크더군요~
그래서 주로 혼자 뭔가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면 꼭 가는곳이 사우나 입니다.
특히 요즘이야말로 그 시즌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밖에 기온이 많이 내려간 이 시점에는 확실히 더 땡기고 자주 가기 마련입니다.
왠지 40대 들어와서 더 땡기는거 같네욧 ㅎㅎ
최소 2~3시간 따뜻한 곳에서, 이런 저런 복잡한 생각 정리도 하고 참 좋네요.
그래서, 저는 시설이 괜찮아 그나마 관리가 잘 된다는 사우나를 찾아서(너무 심하게 멀면 못감)
아예 10장 30장 그렇게 정액권을 판매하는 곳에서 다량을 끊고 좀 저렴하게 가는편입니다.
글쎄요. 다른 분들 어떻게들 생각하실지 모르겟으나,
저는 그리 큰돈 안쓰고 뭔가 몸도 개운해지고 피로도 풀고, 이만한 가성비적 힐링요소가 있을까 싶네요.
여튼 저는 그렇습니다. ㅎㅎ
여기 여탑에 사우나 매니아들 얼마나 계실지 살짝 궁금하네요. 매니아들은 추천 꾹~

역시 그 맛을 아시는군요^^
저도 사우나 매니아 입니다. 어디로 가시나요? 요새 사우나가 많이 없어져서.. 저는 리버사이드로 다니고 있습니다.
매니아로써 추천좀~
저는 고향 내려 갈때나 모텔 보다는 사우나가 저렴하고 싸니까 양부모님 돌아가시고 매형집 가기는 그렇고 설 전날 밤에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 감기조심
편한게 최고죵^^ 감사합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온탕 들어갔다가 땀 쫙빼구,,,
세신받구 나면,,
그다음날은 확실히 몸이 가볍구
컨디션이 좋아요,,,
그런의미에서 추천^^
ㅎㅎ 겨울철 노천탕 즐겨합니다.
아 매력있지요~ 추천감솨합니당
아이도루님이 추천해주시면 갈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연말잘보내세요^^
자꾸 사단장님이랑 취향이 맞아가네... 이러다 고백하겠어요 ㅎㅎㅎ
크크 너무 반갑네요~
감사합니다.
뜨끈한 탕에 들어가서 몸 풀고 싶네요 진짜 ㅎㅎ 간만에 사우나 가야겠습니다 ㅋ
크 고고 너무 땡기지용~
라파,3개가있어서 자주이용했는대,
최근에 망녀회때문에 가보니 없어졋내요,,
코로나여파에 사우나나 목욕탕이 많이 없어진것을
알긴했지만,,저희동네에는 그나마목욕탕이 아직
버티고있어서 뜨건물에 몸담그고
그 세상사~~~~~잠시 놓고 삶에 여유를갖기도
하내요,,
샤워와는 격이틀리죠,!!한증막
저랑 느끼는바가 너무 비슷하네요~
감사합니다^^
전엔 2~3일에 갔는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은 가네요
땀흘리면 개운하더라구요 피로도 풀리고 ㅎㅎ
추천하시고 사우나 가세영ㅋ
사우나 많이 가는 사람들 보면 노폐물도 싹 빠지고 피부도 좋아 지는거 같아요
전 목욕탕 끝나고 맥콜을 마시는게 좋더라구요~ㅎㅎㅎ;;
아 맥콜 기가맥히죠^^
다녀오면 개꿀잠확정이라 좋아합니다
저는 추천을 좋아합니다
크 맞아요~
추천감사드립니다
저도 연회원끊어놓고 다녀요 ㅋ
싸긴 정말 싸네여
온탕들어가 열 좀 내고 냉탕 들어가서 한번 잠수하고하면서 온기 쫙 빼고 다시 온탕들어가고하는거 왕복하는걸 정말 좋아합니다.ㅎㅎ
이사해서 근래에는 못하지만 옛날에는 집근처에 있어 자주 갔었네요.ㅎㅎ
냉탕 들어가는게 정말 찐 목욕매니아입니다.
코로나이후로 사우나 간적 한번도 없네요
이번기회에 추천누르시고 함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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