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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호치민 다시 들어와서, 로컬쪽 원룸, 아파트 전전하다가 드디어 예전에 살던 선라이즈로 컴백 합니다..
이번에는 예전처럼 1룸, 2룸은 아니고 혼자 살기 적당한 오피스텔(스튜디오) 갑니다..
자잘한 짐은 오토바이로 틈틈히 옮겼고, 이제 큰 짐만 몇개 남아서, 이번 주말에 한꺼번에 옮길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호치민 오셔서 선라이즈에 머무르는 분 계시면 연락 주세요~~
커피는 제가 쏘겠습니다.
ㅎㅎ 넵.. 연락드리겠습니다.
연락 주시면 커피는 제가 쏘겠습니다.
가라오케 마다 다르겠지만, 아직까지는 호텔로는 잘 보내지 않는거 같습니다.. (꼬맹이들도 별로 안좋아하고요)
그 때는 상황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속소는 가급적 호텔보다는 아파트가 나을거 같네요..
이사잘하시라고 추천요
감사합니다....
넵 커피는 제가 쏘겠습니다.
유흥은 다낭보다는 호치민이죠..
그건 그렇죠..
안양발발님 댓글에 호치민하고 다낭만 있어서, 호치민 보다는 다낭이 낫다고 한겁니다 ㅎㅎ
얼마전 호치민 다녀온 후배 얘기 들어보니 가라오께 여자애들 2차값이 겁나 올라서 우리나라 돈 거의 30만원에 육박하다는데 사실인가요? 10년전인가 뻔질나게 베트남 다닐 때는 24시간 데리고 다니면서 낮에는 가이드 밤에는 섹파로 즐기고도 히루 100불씯 쳐줬는데 그렇게나 오를 수가 있나요?
그렇겠죠? 요즘 시세가 얼마인가요?
긴밤 380만동
짧은밤 230~240만동 (짧은 밤은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팁 50만동
대부분 이렇게 비용을 책정되어 있어요
많이 오르긴했군요. 380만동이면 20만원정도니... 혹시
노원, 코코, 102, 오딧세이 중 수질과 마인드 위주로 고르라면 어디를 추천하시겠어요?
가라오케는 어디로 가나 마찬가지예요..
이쁜애 있고, 안 이쁜이 있고, 어린애 있고, 안 어린애 있고....
마인드는 본인이 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다른사람 한테는 마인드가 갑, 나한테는 뷁!!! 반대로, 나한테는 마인드가 갑, 다른 사람한테는 뷁!!!!
한 때 유명한 102였고, 저도 자주 방문 했으나, 요즘은 꺽였다는 소리가 들리고요..
노원(No 1)이나 오딧세이는 사장이나 스탭, 아는 마담이 없어서 가본적이 없습니다..
코코는 자주 갔는데, 문제가 있었던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글쿤요~감사합니다.
로컬이 말이 안통해서 그렇지 더 싸다고 들었는데 한국인 사장이 운영하는 가라오께가 더 싼 건가요오??
그렇군요. 한가라 가는게 낫겠네요^^
로컬은 먹은만큼 내면 됩니다..
보통 맥주 한캔에 6만동.. 한박스면 180만동..
근데, 로컬 가라오케 애들, 아주 맥주 귀신입니다....
마담은 왜 그렇게 방에 붙어 있는지..
저하고 동생 둘, 꼬맹이둘 마담 닷서이서 맥주 두박스 마시는거 순간입니다..
거기에 안주값, 생수 비용, 물티슈 비용, 꼬맹이들 배고프다고 징징그려서 요리 추가하면.. 한인가라에 비해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죠..
호치민보다는 붕따우가 가성비 좋았습니다. 애초부터 술을 안좋아한다고 말하고 기본만 시켜서 1시간만 딱 놀고 바로 데리고 나와서 귀국할 때까지 계속 동행했지요~ 마담 팁이랑 웨이터 팁, 콩까이 팁도 부담없었거든요. 오래전 얘기긴 합니다 ㅎㅎ
지금도 붕따우는 가성비가 좋아요...
가라오케도 비용 및 꼬맹이들 비용도 호치민 보다는 저렴하고요..
예전에 붕따우 가라오케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한국의 시골 노래방 보다 못하더군요... 꼬맹이들 상태도....
붕따우에 에코 전문 마담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붕따우 갈 일이 없으니, 뭐.....
에스코트걸 하루 종일 같이 있으려면 보통 우리나라돈으로 50만원 정도 줘야하던데요?
같이 밥먹고 같이 택시타고 같이 커피 마시고 하면 비용이 꽤 되겠어요.
뭐 마인드 좋고 와꾸까지 괜찮으면 좋을 수는 있겠네요~ 붕따우에 황제가 유명하죠? 카오스는 한물 간 듯요
붕따우 에코가 하루에 50만원요?
혹시 가이드 한테 소개 받으셨나요?
아무리 가이드가 소개 해 줬다고 해도, 하루 50만원이면 대박 눈탱이 같은데....
쪽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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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넵.. 연락드리겠습니다.
연락 주시면 커피는 제가 쏘겠습니다.
가라오케 마다 다르겠지만, 아직까지는 호텔로는 잘 보내지 않는거 같습니다.. (꼬맹이들도 별로 안좋아하고요)
그 때는 상황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속소는 가급적 호텔보다는 아파트가 나을거 같네요..
근데 어디든 100% 안전하다는 말씀을 못드리겠는데요..
그래도 가라오케 스탭이나, 꼬맹이들이 호텔 보다는 아파트를 더 선호 합니다
이사잘하시라고 추천요
감사합니다....
넵 커피는 제가 쏘겠습니다.
유흥은 다낭보다는 호치민이죠..
그건 그렇죠..
안양발발님 댓글에 호치민하고 다낭만 있어서, 호치민 보다는 다낭이 낫다고 한겁니다 ㅎㅎ
얼마전 호치민 다녀온 후배 얘기 들어보니
가라오께 여자애들 2차값이 겁나 올라서 우리나라 돈 거의 30만원에 육박하다는데 사실인가요?
10년전인가 뻔질나게 베트남 다닐 때는
24시간 데리고 다니면서 낮에는 가이드 밤에는 섹파로 즐기고도
히루 100불씯 쳐줬는데 그렇게나 오를 수가 있나요?
둘중 하나겠네요...
그렇겠죠?
요즘 시세가 얼마인가요?
긴밤 380만동
짧은밤 230~240만동 (짧은 밤은 안나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팁 50만동
대부분 이렇게 비용을 책정되어 있어요
많이 오르긴했군요.
380만동이면 20만원정도니...
혹시
노원, 코코, 102, 오딧세이 중 수질과 마인드 위주로 고르라면 어디를 추천하시겠어요?
가라오케는 어디로 가나 마찬가지예요..
이쁜애 있고, 안 이쁜이 있고, 어린애 있고, 안 어린애 있고....
마인드는 본인이 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다른사람 한테는 마인드가 갑, 나한테는 뷁!!! 반대로, 나한테는 마인드가 갑, 다른 사람한테는 뷁!!!!
한 때 유명한 102였고, 저도 자주 방문 했으나, 요즘은 꺽였다는 소리가 들리고요..
노원(No 1)이나 오딧세이는 사장이나 스탭, 아는 마담이 없어서 가본적이 없습니다..
코코는 자주 갔는데, 문제가 있었던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글쿤요~감사합니다.
로컬이 말이 안통해서 그렇지 더 싸다고 들었는데 한국인 사장이 운영하는 가라오께가 더 싼 건가요오??
그렇군요. 한가라 가는게 낫겠네요^^
로컬은 먹은만큼 내면 됩니다..
보통 맥주 한캔에 6만동.. 한박스면 180만동..
근데, 로컬 가라오케 애들, 아주 맥주 귀신입니다....
마담은 왜 그렇게 방에 붙어 있는지..
저하고 동생 둘, 꼬맹이둘 마담 닷서이서 맥주 두박스 마시는거 순간입니다..
거기에 안주값, 생수 비용, 물티슈 비용, 꼬맹이들 배고프다고 징징그려서 요리 추가하면.. 한인가라에 비해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죠..
호치민보다는 붕따우가 가성비 좋았습니다.
애초부터 술을 안좋아한다고 말하고 기본만 시켜서 1시간만 딱 놀고 바로 데리고 나와서
귀국할 때까지 계속 동행했지요~
마담 팁이랑 웨이터 팁, 콩까이 팁도 부담없었거든요.
오래전 얘기긴 합니다 ㅎㅎ
지금도 붕따우는 가성비가 좋아요...
가라오케도 비용 및 꼬맹이들 비용도 호치민 보다는 저렴하고요..
예전에 붕따우 가라오케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한국의 시골 노래방 보다 못하더군요... 꼬맹이들 상태도....
붕따우에 에코 전문 마담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붕따우 갈 일이 없으니, 뭐.....
에스코트걸 하루 종일 같이 있으려면 보통 우리나라돈으로 50만원 정도 줘야하던데요?
같이 밥먹고 같이 택시타고 같이 커피 마시고 하면 비용이 꽤 되겠어요.
뭐 마인드 좋고 와꾸까지 괜찮으면 좋을 수는 있겠네요~
붕따우에 황제가 유명하죠? 카오스는 한물 간 듯요
붕따우 에코가 하루에 50만원요?
혹시 가이드 한테 소개 받으셨나요?
아무리 가이드가 소개 해 줬다고 해도, 하루 50만원이면 대박 눈탱이 같은데....
쪽지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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