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가 제각각이라 뭐가 맞는건지 확인하기 어렵지만
이선균이 업소실장 창년한테 입막음용으로 3억을 줬고
실장년 사는 윗집년한테 5천을 줬는데
실장년이랑 윗집년은 서로 모르는 사이라고 알려졌는데
그럼 윗집년은 어떻게알고 이선균 협박해서 돈을 뜯었을까?
층간소음 좃되게 심해서 아랫집 상황을 들어서
껀수 잡았다 싶어서 접근해서 협박했단 소린데
이게 가능한건지
아님 저년들이 그렇게 하기로 입을 맞춘건지는 모르겠네요
이선균이 죽어서 공소권 없음으로 끝내지말고
수사 제대로해서 저년들 처벌 확실하게 해야될텐데 걱정입니다
모르는 사이라는 부분이 잘못되었네요. 유튜브에 검색하면 실화탐사대 인터뷰도 있고 잘 아는 동생 언니 관계라서 사소한것까지 다 얘기했다네요. 나중에 돈 제대로 못 받으니 윗집 미혼모가 걱정을 가장해서 마담 어머니에게 전화해서 상황 다 까바리고 마담이 윗집 미혼모에게 욕하고
마녀사냥 한거지오
이해를 할 필요도 없지요
사적인걸 언론에 도배하면서 망신살로 죽으라고 몰아세운거지요.
검찰이 유출시킨게 문제, 그걸 받아 적은 언론문제
어이 없는게 약물 검출이 안되니깐 될때까지 뽑아가는게 제일 어이가 없죠
저도 뻑가 유튜브보고 이해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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