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들만 알고있는 최고의 범죄 도시는 용인시 입니다
용인 동부경찰서 하나에
강력계가 7팀에
마약팀에
실종팀까지
삼성이 에버랜드와 엄청난 토지를 보유하고있어 삼성의 도시라고해도 과언이 아닌 용인시입니다
서울시에 수많은 경찰서중에도 강남권에 1개 있는 마약팀이 용인시에 있다는건 일반인들은 알수가없죠
에버랜드와 함께 조용한 경기도 외곽지역이라고 알고있는데 그 안에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일들은 아부도 모릅니다
과거 토막 살인사건과 납치 살인이 있었던 수원시 경찰서에도 강력반이 이렇게 많지않고 마약반도 없습니다
주변에 용인시로 이사가거나 취직한다고하면 말리셔야합니다
용인은 유흥이없는 노잼도시지만 지역이넓고 거리에도 사람이없다보니 가리봉,대림동,안산역을 능가하는 정말 살벌한 곳입니다
에버랜드 다녀올때 그냥 집으로가거나 용인시를 벗어나서 식사나 숙소를 잡으세요
모텔이나 숙박업소에 들어가면 영화 올드보이처럼 감금해도 모를정도로 도시전체가 등골이 오싹합니다

무서운 동네인가보넹
시외쪽도 외국인들 엄청 살고있고
저기 문제가 있는 지역이죠. 삼성이야 기흥근처에 짓는다지만 사람들은 왜 저기로 가는지 모르겠음. 저기 집 값 많이 오르는 거 보고 미쳤다고 생각되던데... 그런데 사람이 늘어나면 옛날에 하던 또라이들 입지가 줄어들지도.
용인 의외인데요? 에버랜드 근처에서 일했어서 잘 못느낀건가
성남도 있습니다.
비스한게 화성일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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