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한 저렴하게 팔려하니
같은 지역에사시느분이 사겠다고하고
다음날오후에약속정하고 저희집근처에서
여튼 당일날 준비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당근톡으로 죄송한데가까운듯한데 가져다주심안되겠냐고
저는 그냥 그래 가까움가져다드리자 하는맘에 지역을물어보니
7정거장 정도에있는분 차로가도30분정도가야하고ㅎㅎ
제가 너무멉니다 오셔야겠네요하니
같은동네인데 좀가져다주면 안되냐고
제가...그냥다른분께판매하겠다하니
쌍욕을하네요 ㅎㅎ
같은주민끼리그러는거아니다 등등
바로차단
돌아이들많다고는 들었었는데
진짜많긴하나봅니다
우린이러지맙시다^^
이르지만 새해복많이들받으시구요^^
문고리거래하자는거 정말꼴도보기싫죠
그런건거져줘도 안가져갈듯
할부해달라는건 정말 대박이네요ㅜ
거지천국이죵
혼자 쿨거래랍시고 후려치는 병신도 많아요
판매량이 많아지면 불량도 많아지듯...
중고거래 하는 인간들이 많아지면서 진상들도 많이 유입됐죠...
당근하면 신생아 판매하겠다고 올렸던게 생각남...
맞아요 선넘으면 차단이 답임 스트레스요 ㅋㅋ
얼마전 당근에 물건 하나를 10만원에 올렸는데 아무런 인사도 말도 없이 3만원에 네고 가능? 이러고 당근톡와서 차단박았죠
가든 안가든 판매자의 권리인데 본인의 요구를 당연시하는 또라이 잘걸렀네요
징말 맘 고생 하셨습니다 에휴...ㅠㅠ
맞다 틀리다가 아니라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다하고 살아야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성적취향이 아주 다양한 것처럼 세상은 넓고 또라이들도 많다
그런 사람 욕하면서도 ...나도 오늘 왜 그랬을까 하면서 후회하기도 하고 ...어렵네요 사는게
집에있는 디월트 공구 팔았는데 고장났다고 환불해달라고 연락옴 ㅋㅋㅋㅋ 왔다갔다 시간과 차비도 물어달라고 함... 알았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2번 왕복 2만원 추가 물어준다고 해서 왔는데 이 미친새끼가 다른 고장난 걸로 바꿔치기 해옴. 어떻게 알았냐면 혹시 몰라서 내 공구에 제조월일 찍혀있는거 사진 찍어놓았거든. 대조해보니 밧데리가 다른거 고장난거임. 장난하냐고 개쌍욕하니 첨엔 우기다가 본체에 찍혀있는 넘버랑 같이 대조하고 내가 찍어놓은 사진 다 보여주니 말을 못함. 진짜 세상에는 미친새끼들 많음.
미친년놈들 많습니다.
나눔해도 와가지고 따지는 사람도 있었고
저도 문고리 거래는 바로 취소합니다
저렴하게 사서 좀 쓰려고 했는데 기분 상하고 싶진 않아서
당근에 그지새끼들 천국이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