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55 몸무게 45~50 왔다갔다하는 현재 30대초를 알게 된지 3년 넘었는데...
두세달전에 방출했습니다~
제 기준에는 장기녀 느낌으로 데리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저를 남자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는듯..
그아이가 퇴근하면 매일 저한테 쪼르르 달려옵니다~
장소불문하고 사무실 모텔 차 등등 떡치고 나면 알아서 집으로 갑니다~
키도 작고.. 운동할땐 몸무게가 40초반까지 빠지고 운동 안할땐 50가까이 불어나던데...
가슴은~ D컵~
전 원래 슬림와꾸 매니아 였는데~ 저 아이는 얼굴도 수수하니~ 중급? 근데 떡감은 지렸네요...
저 아이를 만나기전까지는 와꾸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꼬추가 엄청 낯을 가렸는데~ 저 아이한테는 항상 불끈불끈~
그 아이가 외박하며 같이 자자고 하는날도 자주 있었는데~ 그런날은 3~4번 떡을 치고 그대로 삽입상태에서 자는 상황도 많았네요.
삽입상태에서 큰 가슴을 움켜지고 목덜미 냄새를 맡으며 잠에 들면 그만한 수면제가 없더군여..
두세달전에 그아이때문에 좀 빡치는 일이 있어 방출통보를 하고 금욕중이긴 한데
계속 생각나네요~
후배위 하면 이쁜 엉덩이를 치켜들며 깊게 넣어달라던 기억,., 사정감 온다고 하면 벌떡 일어나 입부터 벌리던 모습.... 삽입후 잠에 들면 어느새 혼자 일어나서 엉덩이를 왔다갔다하며 혼자 느끼던 아이.... 손가락을 깊숙히 넣고 만지면.. 손 빼지말라고 앵앵대던 모습... 몇일이라도 못보게 되면 나중에 바로 쫒아와 옷부터 벗던아이~
연말이라 그런가 마음이 횅하기도 하고.. 괜히 방출했나 싶기도 하네요~
저아이도 이제 시집갈 나이기도 해서~ 잘가라며 방출했는데~ 씁쓸합니다~
떡감에 누굴 생각하게 된다는게 신기한거 같네요~ 계속 생각나요~
여탑분들도 그런사람 있나요??
신기하죠. 외모 성격 모두 내 스타일도 아니고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속궁합에 떡감이 너무 좋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여친이랑 하면서도 가끔 그 애가 떠오르기도 해요 ㅋㅋㅋ
섹파는
자지에 단백질 차 있으면 그립고
물빼면 필요없어지고 반복인듯
ㅋㅋㅋㅋㅋㅋ 정답
꾸벅 Z님 부러움을 비싸게 팝니다 부럽슴다 꾸벅 건강 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속궁합 맞는 조개는 잊기 힘들져
예전 알던 푸잉이 와꾸는 그닥인데 떡감이 너무 좋아서 계속 봤던게 생각나네요.
반응도 개쩔어서 움찔거리며 쪼일때 그 맛이 일품이었는데~
10년전 중국 KTV에서 만났던 언냐인데 저녁 11시부터 아침7시까지 4번 했던 기억이 ㅠㅠ
슬림 아담하며 혼열 느낌의 언니었는데 물도 많고 내가 잠들어 있으면 어느순간 아래
내려가서 제 똘똘이를 물고 있던언니 ..... 그립네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회현 언덕의집에.. 몸매만 김혜수 싱크로율 80% 정도 되는 은지가... 참 떡감이 좋았었는데....
꼭 청룡열차까지 태워주고... 그 떡감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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