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직원이랑
까페갔는데
젊은친구인데
지 랑 나이비슷한 또래
알바 종업원한테
말을 놓는거보고
혹시 아는사람이에요?
물어봤더니
아니요
말을 좀 편하게 하길래 혹시 아는 사이라서 그런지 알고
왜요?
그래도 초면에 서로 존대말 해주면 서로 기분좋잖아요
어려운것도 아닌데
아휴 사장님 뭐 저런애들한테까지 일일히 신경써주면서 존대말 해요
반말해도 되요
저새기가 시발새기인가요 ?
아니면 제가 꼰대라서 제가 오바하는건가요?
여기에서도 회원분들중에
혹시 손님으로가서 아니면
대리같은거 부르고 술취해서
막 하대하고 반말 툭툭하는 사람들 있겠죠?
근데 명심하셔야 하는게
저렇게 반말툭툭하고 다니다가 언제 한번 임자 제대로 만나면
아주 치욕스러운 개망신 한번 제대로 날잡아서 당하는 날 꼭 한번은 꼭
한번은 옵니다 언제인지모르겠지만
저건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죠.. 지도 당해봐야죠. 사람과 사람사이 기본이죠
기본이 안되어 있는 거죠. 거래처에 담당자 바꿔 달라고 해야함.
요즘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늙은이들도 함부로 반말하면 패대기 당하는 세상에..
조폭 애들한테도 말까면 인정요~
전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존대해야 하나요?.. 그냥 존대를 모르고 자란 사람도 있으니..
그냥 혓바닥을 뽑아버리면 됩니다...
저런 스타일은 그냥 일적으로 엮이는 외에는 인간관계를 안쌓는걸 추천합니다.
아까 안대장 tv보다가 나온 사람 이네요
살면서 걸러야 되는 사람중에 나오던데~
강강약약 이어야 하는데
강약 스타일이네요ㅕ
인성문제죠.. 최악의 부류
가능하다면 무조건 피해야됩니다
그새끼가 시발새끼임
국가에서 정해진 법이없기때문에 반말을하던 존댓말을하던 상관없음
선비족 한족의 똥꼬씹선비문화를 빨아가면서 오바쌉치는문제는아니라고생각
전세계인구의95%는 씹양아치되는거
이런 사례보다는 5~60대 아저씨, 아줌마들이 반말하는 사례가 아주 많죠 ㅋ
제 친구놈이 별 볼 일 없는 놈인데도 대접 받으려는지
늘 그 지랄해요.
아무리 얘기해도 안 고치고 젊은 사람들한테 여러번 욕
먹고도 안 바껴요.
이 참에 저도 안 보고 살려고요. ㅎㅎ
그런놈은한번제대로 걸려야합니다
그정도 살았으면 지적을 받았었겠고 바꿀기회가 있었을텐데 안바꾸는 것도 참 고집있어보이는 인간이네요
예상하건데 그런식으로 반말갈기는 사람치고 다른사람이 똑같이 반말하는건 못참는 내로남불 성격도 같이 있을확률이 높습니다ㅎ
위에 젊은 직원 같은 사람들 특징 : 누군가 본인한테 반말하면 개거품 물고 달려듬,,,,,,,
자기도 당해봐야 됩니다 요즘 세상 호락호락하지 않는데
반대 상황되면 엄청 열내는 사람!!
상종하지 마세요
반말을 여러번 들어봤지만 계속 볼 놈한테는 서로 나이까면 조용히 숙이더이다. 버릇없는 놈들이 이세상에 한둘이 아니고 그런놈을 언제 만날지도 모르는 세상에서 일일이 열받으며 살 필요없고 또 나한테 반말한것도 아닌 상황이고 그냥 무시하는게 나에겐 더 이득일 겁니다. 지적해봐야 돌아오는 시선이 곱지는 않을겁니다. 또라이한테는 사람말이 통하지 않는법이죠...
혀가 짧은 종특들은 개선이 불가능합니다. 원래부터 혀가 짧았을거 같아요
못 배운 개 잡놈들이 저렇게 살죠. 상종 않하는게 현명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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