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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 이끌고 딸내미 놀래켜 주려고 이른 시간부터 저기 근처에서 헤매고 다녔을 어머님 생각하니까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사연을 알고 저렇게 초청해서 이벤트 열어준 것도 대단하고 관심받은것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나누면서 사는 모습이 참 훈훈한 것 같습니다
이런 훈훈한 일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훈훈훈훈훈훈^^
일단 어머님이 너무 귀여우시고 좋으시다 그러니 자식도 보고 자라서 저리 착하신듯
인생의 복은 사주가 아니라 어느 부모에게 태어나냐로 정해지는게 큰 듯.
저게 다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ㅎㅎㅎ
따뜻하고 포근한 넓으신 엄마의 깊으신 마음 입니다 좋네요 즐 행복 충만 성탄 되시고 빙판길 조심 건강 감기조심 몸관리 감사드립니다
해피한 마무리라서 좋네요.
저도 반성하고 전화 드려야 겠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생가이 많이 나네요...엄마들은 ....항상 그러시죠...^^ 기분좋게 먹먹하고 뭉클하고 그런 사연이네요 고든램지 담당자 센스있네요 ㅎㅎ
젊은 MZ 들이나 이렇게 글 올리고 해서 저리 대접을 받지.
나 같은 50대가 저런일 생겼으면 혼자 욕 엄청 하고, 볼때마다 욕하고, 절대 안 사먹는 것으로 끝낼텐데. ㅋㅋ;
참 요즘 세상 희안하고 요상하네요. ^^;
어머니 너무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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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왕싸가지만 보았는데..
훈훈훈훈훈훈^^
일단 어머님이 너무 귀여우시고 좋으시다 그러니 자식도 보고 자라서 저리 착하신듯
인생의 복은 사주가 아니라 어느 부모에게 태어나냐로 정해지는게 큰 듯.
저게 다 부모의 마음 아닐까요 ㅎㅎㅎ
여탑님들도 연말에 부모님께 안부전화라도 한통씩 돌립시다
찾아뵈면 더 좋겠지요~^^
따뜻하고 포근한 넓으신 엄마의 깊으신 마음 입니다 좋네요 즐 행복 충만 성탄 되시고 빙판길 조심 건강 감기조심 몸관리 감사드립니다
해피한 마무리라서 좋네요.
저도 반성하고 전화 드려야 겠습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생가이 많이 나네요...엄마들은 ....항상 그러시죠...^^ 기분좋게 먹먹하고 뭉클하고 그런 사연이네요 고든램지 담당자 센스있네요 ㅎㅎ
젊은 MZ 들이나 이렇게 글 올리고 해서 저리 대접을 받지.
나 같은 50대가 저런일 생겼으면 혼자 욕 엄청 하고, 볼때마다 욕하고, 절대 안 사먹는 것으로 끝낼텐데. ㅋㅋ;
참 요즘 세상 희안하고 요상하네요. ^^;
어머니 너무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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