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ㅇ예약 잡고 ㅋㅂ 다녀왔어요.
1달에 한번 정도 가던곳인데 요즘 정신이 없어서...그냥저냥 하고 있었는데
저녁에 급 ... 쏠림이 와서.
가면 항상 ㅎㄹ은 치고 왔던곳이라 걍 배설이나 하고 오자 하고 다녀왔구요.
이전 보던 처자는 육상 선출이었던 친구였는데 오늘은 출근을 안했네요.
그냥 추천 해달라 했더니.

이친구로 해주네요.
옿호...남미 혼혈이이라.... 키도 크고. ㄱ ㅅ 도 좋은데 슬림하니 좋았네요.
에콰도르 혼혈이었고 얼굴은 호감형. 조금 까무잡잡한 스타일.
한국말은 소통은 되는 정도고.
ㅎ ㄹ 은 죽어도 안된다고 하더니 ㅅ ㄱ 부터 역립 들어갔더니 온몸을 움찔움찔하면서 튕기더니 아래까지 한 15분만에 허락을 합디다.
결국은....
여탑 제휴 업소가 아니라 걍 다녀온 썰 정도로 올리고.
업소명은 안올립니다.
어느 사이트예요?
왜 이렇게 초성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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