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를 작성할때
대략적으로 몸매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제일 많이 적는게
"스탠다드 몸매"
상당히 애매모호한 설명입니다.
"슬림하다"와 "날씬하다"라고 쓰면
정말로 그런 경우가 많고
스탠다드는 제 생각에 이게 약통인지
아닌지 분명하지 않을때 많이 쓰는거 같구요.
"약통"이나 "약통과 통통 사이"라고
표현하면 분명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 몸매일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하지만 이런 표현은
언니들의 키나 체형에 따라서
개개인마다 그 호불호가 상당하다는 것도 분명합니다.
또한 너무 마르면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가죽가방 표면을 만지는 듯한 느낌 때문인지
차라리 약간 통통하고 탄력있는 피부촉감이
더 좋을때도 있습니다.
참 어렵네요.
아담필에 슬림 맞습니다. 스탠도 아니요 육덕은 전혀 아니져.ㅋㅋ
오 몸매 직이네염
자고로 여자는 이쁘고 날씬해야함...그래야 세상살기가 편함
오... 얘 굿 good...슬립 좋아요 배꼽에 배 가 하나 있네요 빙판길 조심 건강 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꾸벅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죠 ㅎㅎㅎ 옆에 끼고 다니면 '남자새끼 졸라 부럽네ㅡㅡ 돈많은가보다' 소리정도는 듣겠네요 ㅎㅎㅎㅎ
ai 사진 같은데 정말 실제 사진이라해도 믿겠네요
탑글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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