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밤에 집에 와서 자구 가는 꼬맹이가 있습니다..
코로나 전 부터 알고 지낸 꼬맹이였고, 그때에도 가끔쎅 자고 가곤 했었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슴가도 이담하고 이뻐 만지는 느껨도 좋았고, 밤 일도 열심히 해서 나름 괜찮았는데, 이번에 만날때는 슴가 수술을 해서 사이즈도 부담스럽고 만지는 느낌도 별루 ㅠㅠ
지가 자고 간다고 해서 오는거니, 말리지는 않는데, 꼭 의무 방어전 치르는 느낌....
온다고 하는거 오지 말라고 하기엔 아쉽고, 막상 오면 부담되고... 완전 계륵입니다..
ㅋㅋ.. 뭔가 좋은거 같으면서 거시기하네요..
그러게요...
저도 혈기왕성(?)한 남자라, 나쁘지는 않지만, 거시기 한 것도 사실입니다.
돈 안들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돈이 안들어서 괜찮긴 한데, 제가 배가 불렀거나 덜 고팠나 봅니다... ㅜㅜ
아직까지 집착은 없었는데, 집착 낌새가 보이면 바로 손절 해야겠죠..
염장글이지만 생존신고기에 추천드립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베트남 여자인데 엄청 쿨하네요
저한테만 쿨 한건지, 남 한테도 쿨 한건지 그 속 마음을 알 수가 없네요..
그게 뭔 상관인가요? 공씹하면 좋은거죠
염장글(?)일 수도 있는 내용 임에도 불구하고 추천 감사합니다.
제가 준다고 가라오케서 일 하는 그 꼬맹이가 가겠습니까? ㅎㅎㅎㅎ
ㅋㅋㅋ 부럽습니다요
닉네임 섹시 하네요...ㅎㅎ
부럽다....나이먹고 노년을 저렇게 살고 싶네요~~국외에서..ㅋㅋ
일단 시도를 해보세요...
저도 노년 까지는 아니지만, 적은 나이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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