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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철거만 언론에 나오던데, 미아리도 2월까지 이주 완료 현수막이 걸렸더군요.
천호처럼 비교적 조용한 형태로 사라질 거 같습니다.
자주 본 동갑이 자기는 이번달에 그만둔다고, 마지막으로 본 다음에, 서로 잘살라하고 작별했네요
크 종종갔었는데 막을내리네요 이제 ㅠ
3년 전에 미아리, 정확하게는 신월곡제1구역 재개발사업에 관심이 있어서, 가본 적이 있습니다.
앞에 내부순환도로가 있어서 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관심을 접었죠.
페미로 안팔리는 헬조선년들 폰으로 보지팔아 먹고 살라고 철거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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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종종갔었는데 막을내리네요 이제 ㅠ
3년 전에 미아리, 정확하게는 신월곡제1구역 재개발사업에 관심이 있어서, 가본 적이 있습니다.
앞에 내부순환도로가 있어서 좀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관심을 접었죠.
페미로 안팔리는 헬조선년들 폰으로 보지팔아 먹고 살라고 철거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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