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역사상 최고의 호황기로 평가되는
1993년 46세의 나이에 대통령에 취임한 그는
전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으로 등극한
미국을 꽤나 안정적으로 통치 하게 됩니다.

그러던중 당시 백악관 인턴으로 근무중이던
여성이 억울하게 일자리를 잃게 되자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그의 동기와 전화통화를 합니다.
통화도중 대통령과의 관계를 허물없이
털어놨는데, 동기가 이 내용을 녹음하고
언론에 공개하면서 스캔들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만남에서는 키스를 하고
2시간 뒤에는 가슴을 애무하고
몇분뒤에는 사까시를 하다 말았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후 두사람은 총 10번의 섹스를 했으며
모두 대통령의 서재에서 했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은 그녀를 만날때 마다 사까시를 받았으며
시가 광인 대통령은 그녀의 보지에 시가를 넣고
빼내 물고는 "맛좋군" 이라고 말했 다고 합니다.
대통령 참모진들은 둘의 관계를 이미 알고 있었고
인사 담당자는 그녀에에 국방부로의 전출을 통보합니다.
그후 둘은 만나지 못하게 되자
대통령은 자주 그녀의 집으로 전화를 걸었고
둘은 폰 섹스를 나눴 습니다.
그후 대통령은 재선에 성공한 뒤
연설 녹음을 마치고 11개월 만에
그녀를 만나 섹스를 하게 됩니다.
그후 대통령은 그녀와 결별하기 까지
만날때 마다 그녀와의 섹스대신 입싸를 즐겼으며
97년 5월 대통령에게 차이게 되고
백악관 일자리고 잃게 됩니다.
격분한 그녀는 대통령 측근들에게
새 일자리를 구해줄 것을 요구했고
뉴욕 유엔본부에 일자리를 갖기로 하였으나
마음을 바꿔 그만두고
자신의 말이 녹음되는지도 모른 채
동기에게 대통령과의 관계를 털어놓았고,
이는 지퍼게이트 라는 역대급 수치로 남게 되며

후임자인 조지 부시가 당선되는 데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당시 대통령은
주지사 시절부터 여자 문제로 트러블이 매우 많아서
측근들은 터질께 터졌다의 분위기 였다고 합니다.
그의 스캔들은 정리가 가능할정도로 많았습니다.
1. 아칸소 주의 재정을 유용하여 다섯 명의 여자와 간통
2. 주지자로 재직하던 시절 호텔에서
그에게 섹스를 강요당했다고 주장한 여성
3. 12년간 주지사와 혼외정사를 했다고
주장한 여성
4. 성매매 여성과의 사이에서 낳은 숨겨진 아들이 있다..;;
발기력이 떨어지면 섹스보다 오랄을 선호하기는 하죠. 나이먹고 그런거 아닐까요 ?
나정도 되는 사나이가 계집을 위해서 힘쓰기는 귀찮은데 싸고는 싶고.. 그래서 오랄봉사만 받은거 아닐까요?ㅋㅋㅋ
심오한 내용에 깜놀 ㅎㄷㄷ
Fuck u 하며 욕을해대고 때리고 혹은 창녀집이나 가서 떡이나 치라 해서 수해원들이
곤욘을 치뤘답니다
부인도 보통사람이 아니죠 ㅎㅎ
존나 떡치는거 동네방네 아니 전세계에
실시간 중계됐는데 정말 열받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여자라면 다 그러죠ㅎ.. 신사임당도 그랬다는데요...
남편 즉 이율곡 부친이 하도 바람피워서 존나 구박했데요~
인생 초고속 테크트리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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