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루 3시간 운영하는 순대국밥집

    Internet_20231214_144751.jpeg

     

    일주일에 국밥만 한 3,4번 이상 먹는 국밥러버라 그중에 최애

     

    국밥이 바로 순대국밥인데  제가 좋아하는 메뉴라 그런지 저기

     

    는 진짜 한번 가서 꼭 먹어보고 싶네요 보통 사진보다 덜 나오

     

    는데 여기는 더 푸짐하게 나오네요 사장님의 정성이 느껴집니

     

    다  오늘같이 비오고 추운날에 뜨끈한 순대국밥에 소주한잔

     

    하면 딱인데 진짜 군침도네요 사장님  진짜 흥하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댓글12

    탐앤제리
    탐앤제리 · 23-12-14

    잘보고 갑니다요 ㅋㅋㅋ

    빨라돼지
    빨라돼지 · 23-12-14

    진안 마이산 구경하고...저기 가서 점심 먹으면 딱이네요.. ^^ 

    오딸러
    오딸러 · 23-12-14
    방송에 나왔으면
    더 먹기 힘들죠
    아바카부
    아바카부 · 23-12-15

    암뽕이 호불호가 강함... 고기 누린내라고 해야하나? 냄새가 심한부위임...

    냄새가 심할수밖에 없는게... 암퇘지의 자궁이니... 그래서 아기보,새끼보 라고도 하는데... 자궁부위와 나팔관을 암뽕이라고함...

    고환요리 보고 못먹겠다 싶었는데... 암뽕 먹을수 있으면 고환요리도 먹을수 있을거임... 

    까리하네
    까리하네 · 23-12-15
    나도 암뽕 못먹음 ㅋㅋ 냄새가 적응이 안됨 ㅋㅋㅋ
    ldw0424
    ldw0424 · 23-12-15

    골뱅이식감이라 개맛있던데 전 고환은못먹어도 암뽕은 냄새하나도안나더라구요

    확실히 내장류는 잘하는곳에서 먹어야함

    아바카부
    아바카부 · 23-12-15

    일단 잘해야 하는게 맞고...  특히 제가 먹었던 부위가 암뽕에서도 나팔관 부위가 아니라...

    자궁을 조각낸 그 자체 부위였음... 식감은 부드러운데 정작 씹어서 잘리지 않는 기묘한 느낌...

    고무라면 딱딱하고 질긴 느낌이겠지만 비유하자면 씹어도 씹어도 잘리지 않는 지방덩어리? 식감자체는 특이했지만...

    잘리지도 않고 누린내? 는 지독하고... 평소 남들이 누린내 난다는 고기들도 잘 먹었는데... 이 집이 못하는건지 도저히 먹을수가 없더군요...

    우연히 먹게된거라 찾아서 먹고 싶진 않아서 2번째 도전은 없을듯...

    자갸아
    자갸아 · 23-12-15
    시장통에 피순대국은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손님없거나 장년층소주파만 있는곳은 피하세요
    내가 한번 먹고 그후로 피순대는 절대 안먹습니다
    잘못 걸리니까 내상이 엄청나요
    nickbro
    nickbro · 23-12-15
    여기는 찐입니다. 후회가 없습니다.
    직스
    직스 · 23-12-15
    와~ 여기가 나오다니...ㅋㅋ
    어릴적에 조부모님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가봤는데
    찐임!!!
    부천농부
    부천농부 · 23-12-15

    이런비오는날 순대국밥이진리죠 ㅎ

    돌팔이
    돌팔이 · 23-12-15

    2주전에 갔다왔습니다.

    손님 진짜 많아서 놀라고 순대,내장등 엄청 들어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순대랑 내장 건져먹느라 배불러서 밥을 말아먹을수 있을까 싶었지요.

    가보실려면 빨리 가보셔야 할듯 합니다.

    거기 아드님으로 보이시는 분.. 얼굴에 피곤이 가득할 정도라 

    운영상 혹은 음식상 변경이 없으면 진짜 큰일 날거 같아 보이더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