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방 출장 갈 일이 있어서...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부산은 알다시피 오피보단 아로마가 많이 활성화 되어있고...
부산에서의 아로마는 걍 쉽게 휴게텔이라 생각하면됩니다
한국언니들 업소는 30프로 내외고... 나머지는 40프로는 태국 나머지 30프로는 중국언니 업소죠
자주 방문하는 업소를 갔는데... 그 업소에서는 상당한 유명녀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방문열고 들어오는데... 나이가 좀 들어보이는 언니였네요..
와꾸야 뭐 .... 중중 수준
20분정도 마사지를 받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
이 언니 무슨 몸 전체가 다한증도 아니고....
땀이 줄줄 흐릅니다.... 목에도 젖가슴에도.... 등에도 걍 땀이 줄줄.....
열심히 거사를 치르는데... 걍 물위를 헤엄치는 기분 ㅋ
한국말을 좀 하는 언니라서 ... " 언니야... 땀이 한가득이다..." 하니..
마사지하고... 본게임한다고... 땀이 많이 난다네요...
근데.. 이건 많이 나는 수준이 아니라... 땀으로 샤워도 가능할 정도로 줄줄 흐르니....
젖을 만질때도 미끈미끈.... 뒷치기 할때도 미끈미끈.... 분위기가 살짝 다운 되더라구요...
수많은 언냐들을 봤지만... 땀 때매 끈적한 언니들은 가끔 보지만... 이렇게 수도꼭지 마냥 줄줄 새는 언니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암튼 신기한 중국언냐를 본것같네요.... ㅎㅎ
계속 연달아 일 해서 몸이 뜨거운 상태인가보네요. 옛날 강남에 스타 안마에서 유명녀 봤는데 이야...바디 타고 위에서 움직이는게 완전 기계적이고 힘들거 같은데 땀도 많이 나고 온 몸이 근육이더라는...
서울 사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 부산으로 혼자 드라이빙 가곤 합니다. 부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멋진 도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네요
업체 정보 쪽지 한번 주시면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연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체질인듯 한데요. 여자인데 땀이 많아서 특히 복부쪽에, 한 겨울에도 배 훤히 내놓고 다니는 여성분도 봤네요. ㅎㅎㅎㅎ
유명한 이유가 땀이 많아서 인가보군요... 땀많은 여자 좋아하는 남자도 분명 많을겁니다.
나이 많은 여자 좋아하는경우, 뚱뚱한 여자 좋아하는 경우, 그외 기타 등등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지만 좋아하는 남자들이 있으니까요...
고생하셨네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