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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게 무슨 기구한 운명인가요 읽으면서 기분이 참.. 좋지 않네요
뭔가 이야기는 다르지만 옛날에 봤던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영화가 떠오르네요
나라가 분단되어 있으니 밝혀지진 않았어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꽤 많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법부는 언제나 당시에는 제 역할 못하죠. 지금도 마찬가지일거고.
저정도면 최강 요원인데 형장의 이슬로 만들다니.....
멍청한 놈들
뭐 일단은 간첩이 맞기는 하네요
판사님들 예나 지금이나.....
북파공작원 실미도 가 생각나네요...
최고 간첩은 문재ang 아님?
한나라의 판사들 수준을 보면 그나라 수준이 나옴, 대한민국 판사새끼들 수준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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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는 언제나 당시에는 제 역할 못하죠. 지금도 마찬가지일거고.
피의자 인권보호, 실드나 처주는 새키들
저정도면 최강 요원인데 형장의 이슬로 만들다니.....
멍청한 놈들
뭐 일단은 간첩이 맞기는 하네요
판사님들 예나 지금이나.....
북파공작원 실미도 가 생각나네요...
최고 간첩은 문재ang 아님?
한나라의 판사들 수준을 보면 그나라 수준이 나옴, 대한민국 판사새끼들 수준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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